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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SOHO 성공지원 센터’ 개소…진옥동 행장 “자영업자 경영지원 토탈플랫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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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진주 수시 찾기…진옥동표 신한 인재확보 주마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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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들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동남아 동행…진옥동·허인·손태승·지성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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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호 신한은행, 베트남 중부 진출…36개 채널 전국 네트워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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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신입행원에 "금융 한계 뛰어넘는 인재 돼달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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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 ‘수익성’ 진옥동 ‘성장성’…리딩뱅크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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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송튜버' 키운다…진옥동 행장 "크리에이터로 은행과 고객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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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호 신한은행, ‘쏠’ 1000만 고객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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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고객 퍼스트' 강조…"KPI의 KEY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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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IT특성화고와 산학협력…진옥동 행장 "디지털 시대 이끌 주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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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인적 재배치 하반기 새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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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소통·디지털 DNA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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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보이스피싱과의 전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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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충원 봉사활동 나선 진옥동 신한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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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호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 전문성 강화…톰슨로이터 교육 프로그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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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호 신한은행, 한컴그룹과 디지털 맞손…스마트시티 신사업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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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파격경영 속도…공격적 대출영업 리딩뱅크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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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인도네시아 디지털금융 확대…모바일뱅킹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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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가 Talk] '고객 퍼스트' 진옥동 신한은행장, 수행비서 안두고 기사 퇴근 후 손수 운전 일정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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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고객 퍼스트" 상반기 현장경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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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호 신한은행 '플랫폼 중심 오픈API 사업 원년' 선언…오픈API 마켓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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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수출채권 조기 현금화 지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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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허인·지성규·김도진·이동빈·은성수 등 은행장 내달 피지 ADB 연차총회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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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경쟁자가 아닌 고객에 집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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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현장경영 시작…"산업 성장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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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따뜻한 금융 온기 퍼질 수 있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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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은행원 ‘디지털 유목민’ 되어야…채용부터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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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취임…“고객은 1등 은행이 되기 위한 첫번째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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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호 신한은행 26일 공식 출범…리딩뱅크 수성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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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내정자, ‘대전환’으로 1등 은행 탈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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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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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