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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충원 봉사활동 나선 진옥동 신한은행장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3 09:37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신한은행이 12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한 봉사활동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앞줄 왼쪽)과 임직원들이 순국선열들의 묘역을 정비하고 있다. / 사진= 신한은행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신한은행이 12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한 봉사활동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앞줄 왼쪽)과 임직원들이 순국선열들의 묘역을 정비하고 있다. / 사진=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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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 12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신한은행장(사진 왼쪽)을 비롯한 임원들과 본부장, 서초본부 소속 부서장 등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순국선열들의 묘비를 닦고 주변 지역 잡초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진옥동 행장과 임직원들은 봉사활동에 앞서 현충탑에서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면서 헌화·분향을 하고 위패봉안관에서 참배했다.

신한은행은 호국영령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현충원을 찾아 헌화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진옥동 은행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의 현재가 있으며 감사하게도 그 덕분에 밝은 미래도 기대할 수 있다”며 “선열들과 후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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