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첫 공공분양 사전청약 30일 개시…고양창릉·고덕강일 등 2298호
윤석열정부의 첫 공공분양 사전청약이 실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오는 12월 30일부터 ‘공공분양주택 50만호’ 공급대책의 후속조치로 2298호 사전청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청약은 청...
2022-1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SR-현대로템, SRT 탈선차량 조기복구 완료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7월1일 경부선 대전조차장역 인근에서 선로이상으로 탈선한 SRT 203호의 복구정비와 성능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8일부터 영업운영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SRT 203호...
2022-12-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고성·몸싸움 속에서 진행된 상암동 자원회수시설 주민설명회
서울시가 28일 오전 10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마포구 상암동 자원회수시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경찰 관계자들의 철통방어 속에서 30분만에 마무리됐다. 앞서 지난 10월18일 주민 반발로 ...
2022-12-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대상㈜-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동반성장·탄소중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상㈜(대표 임정배)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손잡고 동반성장과 ESG 경영을 강화한다.대상㈜은 어제 낮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
2022-12-2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라면세점, 국토부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 취득
신라면세점의 인천국제공항 제2 통합물류센터가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을 획득했다.호텔신라(대표 이부진)는 신라면세점 물류센터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스마트 물류센터...
2022-12-2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갤러리아百, 국내 최초 디올 슈즈 오픈…최고 명품관 입지 공고히
갤러리아백화점(대표 김은수)이 명품 브랜드 슈즈 전용 매장을 한 공간에 선보인다.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5개월간 명품 슈즈존 리뉴얼을 단행해 이달 중순 국내 최초로 디올 슈즈 매장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마...
2022-12-2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SPC, 노동부 지적 겸허히 수용...“좋은 일터 계기 삼겠다”
SPC(회장 허영인)가 고용노동부의 개선 조치를 99%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개선을 통해 좋은 일터를 만드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SPC는 어제 발표된 고용노동부 기획감독 결과와 관련해 상당 부분 개선 조치...
2022-12-2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가뜩이나 힘든 전세 시장 뒤흔드는 '빌라왕' 사태, 전세 사기가 뭐길래?
고금리와 경기침체·집값 고점인식 등으로 유례없는 한파를 겪고 있는 전세시장에 ‘전세 사기’ 속출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악재가 닥쳤다. 최근 전세시장을 휩쓸고 있는 이른바 ‘빌라왕’ 사태가 일파만파 ...
2022-1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SK에코플랜트, 2년 연속 CES 무대 밟는다…친환경 미래에너지 밸류체인 소개
SK에코플랜트가 ‘미래산업의 장’ CES 무대 2년 연속 참가를 알렸다. SK에코플랜트는 내년 1월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그룹에서는 SK에코플랜트를...
2022-1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전세시장 폭락 여파 월세시장으로…월세 100만원 넘는 아파트 24.8% 급증
올해 입주물량 증가세와 고금리·경기침체 장기화 등 시장 내외 요인으로 전세시장이 급격하게 쪼그라든 여파로, 전세수요가 월세로 몰리며 100만원 이상의 고가 월세 아파트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
2022-1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L건설, 2023년 신입사원 공채…내년 1월 3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DL건설은 내년 1월3일까지 ‘2023년 신입사원 정규직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기졸업자 혹은 2023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
2022-12-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다시 태어나는 동대문구 청량리, 노점정비·재건축 등 대대적 정비
2024년 부산 해운대부터 청량리를 연결하는 ‘KTX-이음’의 개통 등 광역교통의 중심지가 될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가 대대적인 정비를 거쳐 새로 태어난다. 부산 해운대와 청량리를 오가는 ‘KTX-이음’이 개통...
2022-12-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부산 ‘남천자이’ 전타입 1순위청약 마감…경쟁률 평균 53.7대 1
GS건설이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일대에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남천자이’가 27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남천자이는 지하3층~지상36층, 7개동 총 913가구로...
2022-1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호텔신라-‘맛제주’ 식당주, 지역아동센터에 ‘희망꾸러미’ 전달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임직원들과 '맛있는 제주만들기(맛제주)' 식당주들이 지역아동센터에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호텔신라는 어제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맛제주)' 식당주들과 함께 제주...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연구실, 경인식약청 표창 수상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 식품안전연구실장이 식품안전관리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표창장을 수상했다.CJ프레시웨이는 백창희 식품안전연구실장이 지난 22일 경인식약청에서...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면세점, 에스파‧슈퍼주니어 모바일 연하장 서비스 선봬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주남)이 연말연시를 맞아 모바일로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연하장 서비스를 선보인다.롯데면세점은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에스파와 슈퍼주니어의 화보컷이 담긴 모바일 연하장을 선보인다...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이미경 CJ 부회장, 美할리우드 리포터 ‘엔터 여성 파워 100인’ 선정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 ‘2022 엔터테인먼트 여성 파워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최초로 2년 연속 선정됐다.CJ그룹은 이 부회장이 미국 대중 문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아모레퍼시픽, ‘희망가게’ 지원사업으로 따뜻한 성과 이어가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 CSR 활동 ‘희망가게’가 불황 속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아모레퍼시픽은 대표 CSR 활동 중 하나인 ‘희망가게’가 코로나19로 인한 불황 속에서도 지난 2년간 70개 이상의 매장...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서울 상업용 오피스 3분의 1, 준공 이후 30년 이상 지나 ‘친환경 리스크’ 우려
2022년 12월 기준 서울시 소재의 2000평(약 6611sqm) 이상 오피스 중 약 33%는 준공 후 30년 이상이 지난 노후 빌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친환경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자산에 대한 리스크, 이른바 ‘브라운...
2022-1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그룹 전 임원 유임" 오리온, 2023 정기 임원인사 발표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이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전 임원이 유임된 가운데 성과와 능력을 중심으로 소수 승진을 단행했다.오리온그룹은 정기 임원인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2년이 넘...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폭우로 물에잠긴 도심…서울시, 반지하 주택 일몰제 추진[2022 건설부동산 10대이슈 ⑧]
2022년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에 취약한 반지하를 비롯, 주거취약 계층에 대한 안전 문제가 다시 한 번 도마에 올른 해였다. 80년 만에 중부지방 일대에 최대 400㎜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면서 9명이 숨지고 7명이...
2022-12-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사회] 한섬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이사회] 현대리바트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이사회] 현대홈쇼핑
2022-12-2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이사회] 현대백화점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우즈베키스탄 지역개발 사회공헌 5년 결실 맺었다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우즈베키스탄에서 5년간 진행해 온 지역개발 사회공헌사업의 결실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6일(월) 우즈베키스탄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티 센...
2022-1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