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농협, '함께하는 올해의 청년농업인상' 수상자 배출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1일 '함께하는 올해의 청년농업인상' 수상자로 이우정 강화남부농협(조합장 고석현) 조합원을 선정하여 시상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올해의 청년농업인상'은 청년농업인 육...
2022-12-01 목요일 | 편집국
강릉농협, 2022년 지도사업선도농협상 수상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농협중앙회가 선정·시상하는 '22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에 강릉농협(조합장 최장길)이 선정돼 1일 오전 9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12월 정례조회에서 시상하였다고 밝혔...
2022-12-01 목요일 | 편집국
“은행 문자 올 때마다 놀라”…마통 금리 연 8% 코앞
# 중견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A씨는 최근 은행에서 온 문자 메시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작년 초에만 해도 연 3%대였던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금리가 7%를 돌파해서다. 결국 A씨는 마이너스통장을 유지하기엔 비...
2022-12-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강원농협, 원주 AI 방역현장 지도·점검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최근 원주 봉산동 산란계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잇따라 발생하는 등 위험도가 증가 추세에 있어 30일 원주축협에서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2022-11-30 수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新도농교류모델 전국1호, ㈜한진-중문농협 간 결연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29일 제주 중문농협 감귤거점유통센터(APC)에서 ‘㈜한진-중문농협 도농사(社)랑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변대근 상무, 강승표 제주...
2022-11-30 수요일 | 편집국
이자 부담 ‘눈덩이’…신용대출 금리, 10년 만에 연 7% 뚫어
지난달 개인신용대출 평균 금리가 10년 만에 연 7%를 넘어섰다. 기업대출 금리도 유럽 재정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라 5%대를 기록했다.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중이다.30일 전날 한국은...
2022-11-30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하나증권,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겨울나기 필수품 나눔’ 봉사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겨울나기 필수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필수품 나눔 봉...
2022-11-3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 30일 공영쇼핑서 ‘농협수삼 기획전’ 최대 30% 할인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오는 30일 공영쇼핑에서 오후 4시 50분부터 50분간 전북인삼농협이 올해 수확한 6년근 수삼인 소난수삼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농협수삼 기획전을 진행한다. 농림축...
2022-11-29 화요일 | 편집국
경기농협, ‘농촌공간 정비 및 가꾸기 사업’ 시행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29일 김길수 본부장과 이상용 영북농협조합장, 박윤경포천시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 영북면 자일4리 마을에서 새롭게 단장한 마을 공동체육관을 점검하고 잡초제거, ...
2022-11-29 화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2022 지역농업발전 선도인像' 시상식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9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2 지역농업발전 선도인像' 시상식을 개최했다. 농협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문화·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농정을 펼친 지방자치단...
2022-11-29 화요일 | 편집국
농협, 겨울채소 주산지 ‘제주’ 찾아 거래확대 도모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겨울채소 주산지인 제주를 찾아 겨울채소 출하농협과 경제지주 공판장 담당자 및 경매사, 제주도 식품원예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겨울채소밭을 둘러보며 생...
2022-11-29 화요일 | 편집국
농협, 제3차 ‘상호금융 디지털혁신 협의회’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김석기 상호금융디지털금융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차 ‘상호금융 디지털혁신 협의회’를 개최하고 디지털금융...
2022-11-29 화요일 | 편집국
김은경 금소처장 “보험약관 용어 순화·시각화로 소비자 이해도 제고”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보험 관련 많은 문제들이 보험약관 해석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다. 어려운 보험약관 용어들을 쉬운 우리말로 순화하고 시각적인 요소를 더해 금융소비자들에게 명확히 전달할 필요가 있다.”김은경 금융감독원 금융...
2022-11-2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강정화 한소연 회장 “정규 교육과정에 금융소비자 역량 강화 포함해야”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이 정규 교육과정에 금융소비자 역량 강화를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에서 강 회장은 이같이 밝혔다. ...
2022-11-29 화요일 | 김형일 기자
강정화 한소연 회장 “눈속임 설계 ‘다크패턴’ 주의해야”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이 ‘눈속임 설계(다크패턴)’가 금융소비자의 불만을 야기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에서 강 회장은...
2022-11-29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이성복 선임연구위원 “금융상품 중요한 사항 소비자에게 명확히 전달”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금융상품의 중요한 사항을 금융소비자가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제시해야 한다. 향후 어려운 우리말을 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이성복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금융신문과...
2022-11-2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성복 선임연구위원 “금융상품 정보 쉬운 우리말로 충실히 전달”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금융상품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를 쉬운 우리말로 작성하고 금융소비자에게 충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성복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29일 국회의원회관...
2022-11-2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윤창현 의원 “어려운 금융 용어 우리말로 바로잡아야”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어려운 금융 용어를 우리말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에서 윤 의원은 이같이 밝히며 “금융상품에 쉽고...
2022-11-29 화요일 | 김형일 기자
김미형 국어문화원연합회장 “생소한 외국어 쉬운 우리말로 표현”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우리 사회가 급변하면서 새 개념이 많이 생기고 외국에서 들어오는 개념이 많아 외국어가 범람하게 됐다. 정보 불평등의 사회가 되지 않도록 쉬운 우리말로 표현해야 하는 일이 어려워도 꼭 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
2022-11-2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 “생활과 밀접한 보험, 소비자 이해 돕는 용어로 고쳐야”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이 보험은 생활밀착형 상품인 만큼 소비자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용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회장은 29일 오전9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쉬운 ...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소연, 윤창현·최승재·강병원 의원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 선정
금융소비자연맹이 윤창현·최승재·강병원 의원을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에 선정했따.금융소비자연맹은 전체 국회의원 중에서 소비자의 주권에 대한 투철한 철학과 정신으로 금융소비자의 권익증진과 ...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나눔축산운동본부, 사랑의 축산물 정(情) 나눔행사 실시
(사)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이승호)는 28일 서울시 중랑구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축산물 정(情)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말 소외계층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진...
2022-11-28 월요일 | 편집국
수원농협, '공명선거 추진 결의대회' 개최
수원농협(조합장 염규종)은 28일 수원농협 대회의실에서 수원시 팔달구 선관위 직원들과 함께 수원농협 대의원 및 임직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3월 8일 열리는 `제3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2022-11-28 월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강원검사국, 사고예방·원시사고 근절 위한 특별점검 실시
농협중앙회 강원검사국(국장 박병우)은 연말 취약시기 사고예방 및 횡령 등 원시사고 근절을 위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차 점검은 도내 불특정 농·축협을 대상으로 불시에 시재금 검사...
2022-11-28 월요일 | 편집국
인천농협, 하반기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 전개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28일 중구 운남동에서 농협 직원들과 인천대학교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11월...
2022-11-28 월요일 | 편집국
농협, 물류센터 유휴부지 태양광발전소 설치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횡성저온물류센터 태양광발전소 준공이 완료됨에 따라 11월 28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개시했다. 농협 횡성저온물류센터 태양광발전소는 물류센터 옥상 유...
2022-11-28 월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