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2월16일(음력1월 5일) 띠별 운세
쥐띠 : 달이 먹구름 속으로 들어가니 그 빛을 볼 수가 없다.1948년생, 주변 사람들과 화합하라. 복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1960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고민하는 일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1972년생, 의외의 돈이...
2021-02-16 화요일 | 편집국
[오늘날씨] 비온 뒤 낮부터 기온↓ 미세먼지↑
월요일인 15일은 오전까지 비가 온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으며 수도권과 강원영서 및 충청북도, 경상북부 지역은 낮까지 비가 내릴것으로 관측된다. 예상강수량은 5mm안팎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
2021-02-15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2월15일(음력1월 4일) 띠별 운세
쥐띠 :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기울였는데 실패의 쓴잔을 마신다.1948년생, 귀하가 종교인이라면 마음을 비우고 기도를 올려 보도록 하라.1960년생, 미련을 버리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다.1972년생, 작은 것에...
2021-02-15 월요일 | 편집국
영끌 없이 내 집 마련…40년 갚는 ‘초장기 모기지’ 연내 도입
만기 40년짜리 초장기 정책모기지(주택담보대출) 상품이 올해 안에 나온다.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청년층을 대상으로 매월 갚는 원리금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02-1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2021 코리아 핀테크 위크' 5월 온라인 개최
금융위원회는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을 오는 5월 26~28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위는 지난달 28일 코리아 핀테크 위크 준비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었다. ...
2021-02-1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오늘날씨] 중부 흐리고 강원 산발적 눈·비...낮최고 13도 일교차 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은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강원영동 및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아지겠고, 강원영서·강원산간은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 또는 눈발이 흩날릴 때가 있겠...
2021-02-10 수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2월10일(음력12월29일) 띠별 운세
쥐띠 :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194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196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1972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2021-02-10 수요일 | 편집국
경기농협,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 총력 기울여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정용왕)는 고병원성 AI 등 가축질병 현안대응을 위해 9일 안성시 옥산동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차단방역 상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경영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
2021-02-09 화요일 | 편집국
경기농협, 코로나 19 극복 감성나눔·홍삼 전달식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정용왕. 사진 좌측. 첫 번째)는 경기도간호사회와 함께 코로나19 최전선인 의료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간호사들에게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감성나눔과 홍삼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2021-02-09 화요일 | 편집국
소득 없는 사회초년생·주부도 ○○페이 후불결제 가능해진다
앞으로 사회 초년생, 주부 등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금융 취약계층도 플랫폼을 통해 후불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이 전자상거래 실적 등 비금융데이터를 활용해 개...
2021-02-0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위, 신협 선거관리 총리령에 위임…신협법 시행규칙 입법예고
금융위원회가 9일 신용협동조합의 선거운동과 관련한 개정안을 시행하기 위해 ‘신용협동조합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신용협동조합의 선거운동 기간과 선거운동 방법이 위헌 판결을 받으...
2021-02-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출근길 ‘쌀쌀’ 낮부터 '포근'
화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까지 추위가 이어지겠다. 제주 산간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9도가 되겠다. 낮부터 따뜻한 서풍이 불...
2021-02-09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2월 9일(음력12월28일) 띠별 운세
쥐띠 :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해라.1948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해라.196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력을 찾게 된다.197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해라.198...
2021-02-09 화요일 | 편집국
금융위, ESG 리스크 따라 기업 대출 한도·금리 차별화
금융위원회가 전통적 부실위험 외에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리스크에 따라 기업의 대출 한도‧금리가 차별화될 수 있도록 규제‧인센티브 체계를 정비하기로 했다. 원리금 연체를 하지 않은 소상공인은 폐...
2021-02-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콕뱅크’, 개인간 카드결제 농가소득 향상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8일 간편뱅킹앱 ‘NH콕뱅크’의 ‘개인 간 카드결제’ 기능이 농업인의 농산물 직거래 판매에 큰 도움이 되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은 지난해 9월 ‘NH콕...
2021-02-08 월요일 | 편집국
농협, 설 맞아 취약계층 선물나눔 릴레이
농협(회장 이성희)이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릴레이 나눔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지난 4일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임직원들은 '설 착한 선물보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농축산물로 구성된 '...
2021-02-08 월요일 | 편집국
금융위, ‘관치 배당 논란’ 반박…“EU·영국은 한국보다 엄격”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대한 배당 제한 권고와 관련해 ‘관치금융’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공식 반박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8일 보도참고자료를 내고 은행권 배당 제한 권고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21-02-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오늘날씨] 아침 반짝 추위, 오후 영상 기온
월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울릉도와 독도는 낮까지 눈 또는 비가 오겠다. 울릉도와 독도의 예상 강수량은 5~10mm, 예상 적설량은 5~10cm 이다.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도로 ▲서울 -6도 ▲인천 -...
2021-02-08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2월 8일(음력12월27일) 띠별 운세
쥐띠 : 손해를 볼 것이니 멀리 나가지 마라. 집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1948년생, 하는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다.1960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해라.1972년생,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고 새로...
2021-02-08 월요일 | 편집국
농협인천옹진군지부, 주안1동 어려운 이웃 '사랑의 쌀' 전달
설 명절을 맞이하여 농협인천옹진군지부(지부장 손승기. 사진 좌측에서 세번째)는 군지부가 소재한 인천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랑의 쌀 700kg'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쌀은 농협은행 인...
2021-02-05 금요일 | 편집국
‘줄어든 학교내 폭력에도 오히려 늘어난 사이버 폭력’...학교폭력 변호사의 조언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 학생들의 등교일수가 예년 대비 확연히 줄었음에도 학교내에서의 폭력은 줄었으나 새로운 형태의 학교폭력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인터넷과 SNS의 보급으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얼굴을...
2021-02-05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네이버·카카오 지급결제 누가 감독?…금융위·한은, ‘입법 대리전’ 가열
네이버·카카오페이 등 빅테크(거대 정보기술기업)의 지급결제 관리·감독 권한을 둘러싼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가 금융위에 빅테크 지급결제 관리 권한을 부여하는 전자...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농협중앙회 수원·오산·용인·화성시지부, 설 명절 수원보호관찰소 ‘사랑의 쌀’ 전달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정용왕 본부장) 4개 시지부에서는 5일 법무부 산하 수원보호관찰소(윤태영 소장)를 방문하여 사랑의 쌀 280kg(4kg, 7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이의도 용인시지부...
2021-02-05 금요일 | 편집국
[오늘날씨] 아침 찬바람 빙판 주의...낮 기온 올라 포근, 주말 제주 강원 비·눈
금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다. 전국이 점차 흐려져 제주도는 저녁부터 비가 오겠고, 남해안은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내일(6일)새벽까지 이...
2021-02-05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2월 5일(음력12월24일) 띠별 운세
쥐띠 : 지금까진 평탄했지만 곧 어려움이 찾아온다.1948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건강도 조심하라.1960년생, 지금 현 위치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1972년생, 좀 어렵겠지만 소원이 성취된다. 빌고 또 빌어...
2021-02-05 금요일 | 편집국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