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2월15일(음력1월 4일)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2-15 08:18

▲2월15일(음력1월 4일) 띠별 운세

▲2월15일(음력1월 4일) 띠별 운세

쥐띠 :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기울였는데 실패의 쓴잔을 마신다.
1948년생, 귀하가 종교인이라면 마음을 비우고 기도를 올려 보도록 하라.
1960년생, 미련을 버리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다.
1972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1984년생, 여러 사람과 상의해라. 그 방법이 최선이다.

소띠 : 기대하지 않았던 일로 인해 명예가 올라간다.
1949년생, 욕심을 먼저 버리면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
1961년생, 스스로의 노력에 대해 하늘도 감동하여 돕는다.
1973년생, 계획하는 일마다 대성을 거두니 가정에 웃음이 돌아온다.
1985년생, 이름난 곳이 아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라.

범띠 : 능력이 절정에 이르게 된다. 세상을 호령한다.
1950년생, 재물을 노리는 자들이 있다. 각별히 주의해라.
1962년생,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다. 만사대길하다.
1974년생, 잔병치레가 많을 때이다. 건강관리에 힘써라.
1986년생, 주위 사람이 자신을 시기한다.

토끼띠 :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했다. 마음을 굳게 다져라.
1951년생, 상복수가 있다. 집안에 환자가 생기게 된다.
1963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
1975년생, 부모님께 문안 전화를 하도록 해라.
1987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용띠 : 용기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으리라.
1952년생, 밀고 나가라.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일을 해내리라.
1964년생, 우연히 재물이 귀하에게 들어온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해라.
1976년생, 게으름에 주의하고 부지런히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1988년생, 매사에 조심해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뱀띠 : 어려웠던 시기는 이젠 그만.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다.
1953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다. 즐거워하라.
1965년생,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1977년생, 이 고비만 넘기면 만사가 좋아진다.
1989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가져라.

말띠 : 남의 말에 귀 기울일 때이다. 언행을 각별히 신경 써라.
1954년생, 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해라.
1966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하였다. 입조심해라.
1978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신경 써라. 큰 돈이 지출될 수 있다.
1990년생, 불필요한 정력을 낭비하지 마라.

양띠 : 성취될 듯 하면서도 왠지 불길한 징조가 있다.
1955년생,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다. 조용히 근신하라.
1967년생, 동쪽으로 가라. 귀인을 만나리라.
1979년생, 이루고자 하는 마음은 크나 노력이 조금 부족하다. 최선을 다해라.
1991년생, 여행은 될 수 있으면 떠나지 마라. 무리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원숭이띠 :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1956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1968년생, 창고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0년생, 처음엔 힘이 드나 점점 형통해질 것이다.
1992년생, 기회를 잃고 난 후에 일을 꾀하니 허황하리라.

닭띠 : 하는 일이 쉽게 이루어지고 신수가 좋다.
1957년생, 시련과 역경이 지났으니 부귀영화가 만발하는 구나.
1969년생, 불황이 있으면 호경기가 있는 법이다. 기다려라.
1981년생, 감기 조심하고 음식을 삼가 해야 한다.
1993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개띠 :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리라.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일시적이다.
1958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1970년생, 백 가지의 약보다 한 사람의 기도가 필요할 때이다.
1982년생, 마음이 답답해지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
1994년생, 몸에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너무 과격한 행동은 피해라.

돼지띠 :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치는 격이다.
1959년생, 오늘 하루만이라도 욕심은 금물이다.
1971년생, 자신에 대하여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라.
1983년생, 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기쁘다.
1995년생, 남을 돕는 것이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골목마다 쌓인 문화예술의 시간…성북동을 걷다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⑤]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하늘이 유난히 맑았다. 걷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였다. 지하철 2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도쿄도와 데이터·AI 행정혁신 교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난해에 이어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대표단과 디지털 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8일 오후 1시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공무원 대표단이 개발원을 방문해 양 기관의 주요 디지털 정책과 추진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총무부 도네 도시키(TONE Toshiki) 디지털 인사전략과장을 비롯한 대표단 5명이 참석했다.도쿄도 대표단의 개발원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미야사카 마나부 도쿄도 부지사를 비롯한 대표단이 개발원을 찾아 한국의 전자정부 및 지방정부 디지털 행정 사례를 살펴봤다.이번 교류에서는 양 기관이 추 3 용산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 출범…외부 전문가 7명 위촉 용산구의회가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의정활동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는 8일 제2회의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되는 법정 자문기구다. 앞으로 2년간 의원의 겸직과 영리행위 등에 대해 의장에게 자문한다. 의원의 윤리강령 준수 여부와 징계 양정에 대해서도 윤리특별위원회에 의견을 제시한다.특히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 징계 심사에 앞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듣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의원 징계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됐다.구의회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