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농협 “로컬푸드직매장, 농가소득 증진 기대”
여원구 양서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10월 두물머리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장했다”며 “로컬푸드직매장을 통해 관내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유통을 통해 농가소득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서종지점...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능서농협 “조합원 영농비 절감·농가소득 증대 만전”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은 “능서농협은조합원의 영농비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합장은 올해 중점 과제로 ▲능서농협종합청사 신축 통한 100년 농협 기틀 마련 ▲로컬푸드...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평택축산농협, 충당금·자본적립 확대…재무안전성 강화
이재형 평택축협 조합장이 “우리조합은 대외적 환경변화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충당금과 자본 적립을 전년 대비 확대해 재무적 안정성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평택축협 예수금은 ...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수원농협 “작년 순이익 목표 115.1% 달성”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은 “당기순이익은 95억5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7% 감소했으나 계획 대비 115.1% 달성했다”고 밝혔다.수원농협의 작년 경제사업 매출액은 434억6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구매...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성남농협 “2021년도 상호금융대상평가 최우수상 수상”
지난해 성남농협이 종합업적 평가 우수상과 2021년도 상호금융대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성남농협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81억7034만원이다.성남농협은 대출금, 예치금 등 신용사업을 수행하면서 신용 영업수익...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파주연천축협, 세전 순익 125억원…66억6000만원 배당
이철호 파주연천축협 조합장이 “국내외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모든 파주연천축협 가족이 화합, 단결해 조합 사랑과 경영에 앞장서 세전 1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고 66억6000만원을 배당할 수 있게 됐다”고 밝...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오정농협, 리스크 관리·연체체권 감축…5년 연속 연체율 0%
조원호 오정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어려운 사업추진의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여수신 추진과 능동적인 금리운용, 조합원님의 적극적인 참여의 결과로 안정적인 사업증대로 이어 나갈 수 있었다”며 “힘 써주심에 ...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부천농협 “조합원 중심 의사결정으로 실익 증진”
이호준 부천농협 조합장은 “우리농협 임직원은 지난 영광에 안주하기보다 변화를 추진하고, 조합원이 중심이 되는 의사결정으로 조합원의 실익을 증대하고, 지역사회에서 입지를 다져 부천의 금융·유통·경제를 대...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부천축산농협 “고품질 사료 생산 위해 설비투자 지속”
정영세 부천축산농협 조합장은 “2021년도 한 해동안 우리조합에서는 리스크관리 강화 및 자산의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에 선제적·능동적 대응...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김길수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기존 벼 품종 전환 집중…‘경기미’ 시대 본격화”
김길수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이 올해는 시·군별 대표 특화 품종을 육성하는 것은 물론 기존 벼 품종을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구체적으로 ▲안성·양평·용인·파주는 참드림 ▲여주는 진상과 영호진...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3월27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1948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1960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1972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1984년생, 혼...
2022-03-27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3월26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으니 목적의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할 때이다.1948년생,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찾아보아라.1960년생, 겸손하지 않으면 지금의 평탄함을 유지 할 수 없음을 명심하라...
2022-03-26 토요일 | 이창선 기자
농협중앙회 업무보고회, 이재식 신임 부회장 현안점검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신임 이재식 부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본관 화상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보고회에서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집행간부, 중앙본부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여건 ...
2022-03-25 금요일 | 편집국
농협장례식장전국협의회 2022년 정기총회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5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2년 농협장례식장전국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농협은 현재 전국 44개 농협에서 45개의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비대면 장례문화...
2022-03-25 금요일 | 편집국
삼성증권 미국 주식 주간 거래 서비스 개시 한 달… ‘거래대금 5000억 돌파’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이 지난달 7일 세계 최초로 개시한 ‘미국 주식 주간 거래’ 서비스가 개시한지 32영업일 만에 누적 거래금액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서비스 개시 이후 초기 10영업일 기준 누적 거...
2022-03-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인수위, 금융위에 대출규제 완화·소상공인 손실 연계 금융지원 마련 주문
금융위원회가 오늘(2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업무보고를 진행한 가운데, 인수위가 금융위원회에 대출규제 완화와 소상공인 손실 연계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주주 보호, ...
2022-03-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씨티그룹 “미국 경제성장률 3.6%→3.3% 하향 조정… 5월에는 0.5%p 금리 인상”
씨티(Citi) 금융그룹의 미국 수석이코노미스트 앤드류 홀렌호스트(Andrew Hollenhorst) 박사가 미국 경제 성장률을 기존 3.6%에서 3.3%로 하향 수정했다. 아울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Federal Reserve System)가 ...
2022-03-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경제지주 우성태 대표이사, 취임 첫 행보 도농상생 식품가공사업 현장 찾아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농업경제부문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된 우성태 대표이사가 첫 행보로 25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기린원당농협두부조공법인을 찾았다. 인제군의 기린농협과 고양시의 원당농...
2022-03-25 금요일 | 편집국
현대차증권, MTS‧마이데이터 유튜브 영상 공개 한 달 만에 조회 수 40만 넘어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H-모바일(Mobile)’과 본인 신용 정보 관리업(마이데이터) ‘더 허브(The Herb)’ 바이럴(입소문) 영상이 유튜브 공개 한 달 만에...
2022-03-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강원농협 '함께하는 100년 봉사대' 봉사활동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25일 강원 춘천시 신북읍 지내리 토마토 재배농가를 찾아‘함께하는 100년 봉사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농협은 영농기를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지연 ...
2022-03-25 금요일 | 편집국
NH콕뱅크, 친구추천 이벤트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오는 28일부터 1개월 간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에서 2022년 봄맞이 ‘친구따라 콕뱅크 가보자콕!’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 27일까지 진행되며, 콕뱅크에 새로 ...
2022-03-25 금요일 | 편집국
강원농협, 강원·경북 산불피해 성금 전달
강원농협(본부장 김용욱)은 지난 지난 23일 최근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 농업인 및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강원도 조합운영협의회에서 강...
2022-03-25 금요일 | 편집국
코스콤, 경북‧강원지역 산불 피해 이웃에 5000만원 기부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경상북도와 강원도 지역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코스콤은 25일 산불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긴급...
2022-03-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오늘의운세] 3월25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1948년생, 남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항상 자신의 고집대로 일을 처리하지 마라.1960년생, 어려움이 닥치니 어찌해볼 도리가 없다.1972년생, 밀려오는 부채를 감...
2022-03-25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