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3.50%…NH저축銀 0.50%p 상승
6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55%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NH저축은행의 경우 전주 대비 0.50%p 상승하며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9일 금융감독...
2022-06-1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3.50%…평균 금리 지속 상승
6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5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전주와 동일했지만 평균 금리는 지속 상승하는 모습이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
2022-06-1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최윤 OK금융 회장, 코인·NFT·블록체인…디지털 영토 넓힌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성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에 뛰어든 인물이 있다. 성공한 외식업자에서 이제는 자산 15조 이상 대기업을 이끄는 총수가 된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또다시 새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꾀하...
2022-06-1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유준원 상상인 대표, ‘사회공헌 공로’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가 2년 연속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상상인그룹은 유준원 대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2022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사...
2022-06-1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황수남 대표-손종주 회장, 고객 맞춤 금융서비스 강화한다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와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전날(16일)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금...
2022-06-1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상상인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금리 인상…최대 연 3.41%
상상인저축은행(대표이사 이인섭)이 회전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인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상인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은 가입 후 12개월 주기로 약정이율이 변동되는 상품이다. 최소 24개월부터 60개월까지 1년 단위...
2022-06-1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페퍼저축은행 비정규직 44명,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페퍼저축은행(대표이사 장매튜)이 최근 사내 비정규직 직원 4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사람 중심 경영 철학에 따라 2017년부터 6년 연속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다...
2022-06-1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JT저축은행, 공식 SNS 채널 오픈
JT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SNS 계정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SNS 플랫폼에서는 JT저축은행 소식 외에 금융지식과 생활정보 등의 콘텐츠도 업로드된다. 공...
2022-06-1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도박빚 갚으려고 '40억원 횡령'…지역 농협 직원 긴급 체포
40억원 상당의 회삿돈을 횡령한 의혹을 받는 지역 농협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기 광주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지역 농협 30대 직원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2022-06-1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ESG 경영 실천 앞장선다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강화에 앞장선다. NH저축은행은 올 상반기 녹색금융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NH저축은행은 지난 2월 친환...
2022-06-1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회삿돈 94억 횡령' KB저축은행 직원, 검찰 송치
지난 6년간 회삿돈 94억원을 빼돌려 도박에 탕진한 KB저축은행(대표이사 허상철)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13일 KB저축은행 직원 A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사문서...
2022-06-14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큰글씨 뱅킹' 서비스 개시
애큐온저축은행(대표이사 이호근)이 고객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앞장선다. 애큐온저축은행은 모바일뱅킹 플랫폼 2.0에 '큰글씨 뱅킹'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큰글씨 뱅킹 서비스는 주요 화면 앱의 ...
2022-06-1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 OK법인대박통장 최대 연 2.0% 제공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법인고객 전용 예금 상품 ‘OK법인대박통장’의 금리를 최대 연 2.0%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OK법인대박통장은 기존 연 1.3%에서 0.7포인트(p) 상승한 연 2.0% 금리를 제공한다. ...
2022-06-1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외형·수익 둘 다 1위 넘본다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의 모태는 러시앤캐시로 알려진 아프로서비스그룹(현 OK금융그룹)이다. 출발은 대부업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저축은행 업계 1등을 노리는 리딩뱅크로 다가서고 있다. 정길호 대표는 201...
2022-06-1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3.50%…유니온저축銀 0.40%p 상승
6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50%로 전주와 동일했다. 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유니온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이 전주 대비 0.40%p ...
2022-06-1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3.50%…KB저축銀 3.20% 제공
6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5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KB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06-1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NH저축銀 5.00% 제공
6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NH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2-06-1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모아저축銀 0.50%p 상승
6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2-06-1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찾아쓰는 정기예금' 출시…최고 연 3.30%
애큐온저축은행(대표이사 이호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최고 연 3.30%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을 내놨다. 애큐온저축은행은 고객이 중도해지를 하더라고 이자 손해가 적은 '찾아쓰는 정기예금' 상품을 출시했...
2022-06-1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웰컴저축은행, 헬스케어 서비스 '웰뱅워킹' 출시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헬스케어 서비스 '웰뱅워킹'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웰뱅워킹은 생활금융플랫폼 웰컴디지털뱅크(이하 웰뱅)에서 이용 가능하다. 걸음 측정앱 ‘걷쥬’와 함께 연동돼 제공된다. ...
2022-06-1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웰컴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인상…최대 연 3.35%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오는 10일부터 정기예금 금리를 연 3.35%까지 인상한다고 9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12개월 이상 기준 연 0.3%포인트(p) 인상된다. 웰컴디지털뱅크(이하 웰뱅)로...
2022-06-09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지난해 회삿돈 횡령한 KB저축은행 직원…"77억 아니라 94억이었다"
지난해 회삿돈 약 77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던 KB저축은행(대표이사 허상철) 직원이, 100억원에 가까운 은행 자금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7일 KB저축은행 기업여신...
2022-06-0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 정기예금 특판 진행…연 2.5% 제공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중도해지OK정기예금에 금리 연 2.5%를 적용하는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중도해지OK정기예금은 하루만 맡겨도 약정 금리를 받을 수 있는 파킹통장 상품이다. 중도에 해지하...
2022-06-0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서포터즈 ‘어부바 프렌즈’ 10명 모집…유튜브 채널 운영 담당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오는 19일까지 2022년 신협 공식 서포터즈 ‘어부바 프렌즈’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어부바 프렌즈’는 신협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신협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022-06-0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디지털 전환에 저축은행 지역격차 심화되나
수도권과 지방 중소형 저축은행과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지방 경기가 침체되면서 서울·수도권 소재 저축은행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져 지방 저축은행의 경쟁력이 계속해서 약화되는 상황이다. 업계에...
2022-06-0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정기예금 디폴트옵션 포함 “한 목소리” [금융사 300조 퇴직연금 시장 혈투]
노후소득을 보장하는 사적연금 가운데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개혁을 앞두고 저축은행 업계의 고민이 깊다. 오는 7월 12일부터 도입되는 사전지정운용제도(이하 디폴트옵션)에 대한 당국의 기대감과는 달리 자...
2022-06-0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