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저축은행, 포도 재배농가 일손돕기 나서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이 전날(28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도 재배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이종욱 NH저축은행 전무와 윤원기 전무 등 임직원 1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포도 봉지...
2022-06-2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다음달 5일부터 농협·신협 금리인하 요구 가능…안내 안하면 과태료
다음달 5일부터 농협·신협·수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에서도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상호금융업권은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소비자에게 안내하지 않을 시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금융...
2022-06-2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송파 이어 강릉서 직원 횡령사고 발생…10년간 22억 횡령 추정
서울 송파중앙새마을금고에 이어 강원 강릉시 내 새마을금고에서도 횡령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새마을금고의 감사를 토대로 수사에 들어갈 방침이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강릉의 한 새마을금고 직원 2명이 횡령죄...
2022-06-2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저축은행, 인터넷 · 모바일뱅킹 앱 전면 개편
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정민식)이 비대면채널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하나저축은행은 그동안 모바일 앱에서만 가능했던 ▲비대면 계좌...
2022-06-2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B저축은행, '1사 1교 금융교육' 진행
KB저축은행(대표이사 허상철)이 지난 24일 서울풍문고등학교 경제동아리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금융회사가 하는 일 및 소비와 저축’을 주제로 2시간...
2022-06-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OK배정장학재단, 9기 OK배정장학생 모집
OK배정장학재단(이사장 최윤)이 9기 OK배정장학생을 모집한다. OK배정장학재단은 오는 7월 18일부터 9기 OK배정장학금 지원서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면접 등 추가 전형을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합격...
2022-06-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4연임 성공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가 4연임에 성공했다. 이로써 그의 임기는 오는 2024년 7월 3일까지 2년 더 연장됐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지난 20일 오후2시 서울 중구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
2022-06-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당구·배구·골프에 푹 빠진 2금융권…광고 효과 ‘톡톡’
카드사와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서 스포츠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금융업계의 스포츠단 창단이 봇물을 이루는 것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기업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이는 등 고객잡기에 유·무형의 위력을...
2022-06-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최광수 NH저축銀 대표, 리테일·디지털 강화 성장 가도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가 농협금융지주로 편입된 이후 NH저축은행의 첫 ‘연임’ 대표이사가 됐다. 최광수 대표는 취임 이후 ‘디지털 기반 초우량 저축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내세우고 금융 혁신...
2022-06-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3.55%…전주 대비 0.05%p 상승
6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55%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HB저축은행의 '스마트회전정기예금'과 'e-회...
2022-06-2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3.60%…HB저축은행 상품 주목
6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60%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지속 상승하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
2022-06-2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든든적금
6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NH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2-06-2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우리금융저축銀 0.30%p 상승
6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6-2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애큐온,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LED 교체 지원 사업 실시
애큐온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 조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애큐온캐피탈(대표이사 이중무)과 애큐온저축은행(대표이사 이호근)은 지난 23일 서울...
2022-06-24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RPA 시스템 시범 도입…업무 프로세스 효율성 제고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신협 디지털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RPA 시스템은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한 디지털 신기술로 단순·반복...
2022-06-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태광그룹 계열 예가람·고려저축銀 시중은행 출신 김필수·이은우 대표 선임
태광그룹 계열 저축은행인 예가람저축은행과 고려저축은행 모두 대표이사를 교체했다. 두 저축은행 모두 시중은행 출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으며 박승철 예가람저축은행 전 대표와 이종수 고려저축은행 전 대표 모...
2022-06-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리 인상기 속 재테크…"3.6% 저축은행 정기예금 어때요?"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3%를 훌쩍 넘었다. 기준 금리 인상으로 은행의 예적금 등 수신금리가 오르자, 수신고를 지키기 위해 저축은행의 예금금리도 상승하고 있다. 다음 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한 ...
2022-06-2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전사적 디지털 전환 추진 ‘디지털혁신위원회’ 출범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디지털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디지털혁신위원회는 4대 전략목표와 18대 전략과제를 선정해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새...
2022-06-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다중채무자 늘었는데…금리인상기 가계부채 부실화 우려
3개 이상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은 저축은행 차주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중채무자가 늘어난 가운데 금리 인상기를 타고 이자 부담이 커져, 가계부채 부실 위험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2일 김희...
2022-06-2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오사카금강 인터내셔널 스쿨' 이사장 연임 성공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재일한국학교 오사카금강 인터내셔널 스쿨(이하 금강학교) 이사장으로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OK금융그룹은 최윤 회장이 금강학교 이사장 연임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2-06-2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5일부터 농협·신협 등 상호금융서도 금리 인하 요구 가능
최근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올해 연말까지 대출금리 상단이 8%대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대출갈아타기’를 통해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전환하거나 신용상태가 개선되는 경우 ‘금...
2022-06-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리워드 받자” 플랫폼 MOU 확대 ‘X2E’ 전략
코로나 이후 ‘홈코노미’가 확산되고 어플로 간편하게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앱테크(앱을 통한 재테크)’가 관심을 받으면서 금융 플랫폼을 통해 리워트 혜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X2E(X to earn)’가 대세로 떠...
2022-06-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380억 대출사기 "매우 송구…재발방지 대책 마련할 것"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최근 새마을금고 전 고위직이 연루된 380억 대출사기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매우 송구하고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
2022-06-1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가짜 다이아로 380억 대출사기…새마을금고 전 고위직 등 기소
가짜 다이아몬드와 허위 감정평가서를 담보로 새마을금고에서 380억원 대출사기를 벌인 대부업체 대표와 이에 도움을 준 알선 브로커 및 금고 전 고위직이 재판에 넘겨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공정거...
2022-06-1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대신저축銀 0.80%p 상승
6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6-1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NH저축銀 5.00% 제공
6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NH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2-06-1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