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조흥저축은행 '정기예금'
4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한 곳은 BNK저축은행으로 4.1%를 제공했다. 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4-0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05%…상상인플러스·키움저축銀 상품
4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0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4-0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4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6.3%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
2023-04-0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5.3%…웰컴저축은행 상품 주목
4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
2023-04-02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예보 “저축은행 공적자금 18.7조원 중 8.5조원 미회수”
예금보험공사가 부실 저축은행에 27조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 가운데 미회수한 공적자금이 8조5000억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예보는 매각주관사 풀(Pool)을 신규 수립하는 등 새로운 매각방안을 모색할 계획이...
2023-03-3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떨어지는 건전성 지표…서민금융권 ‘우울한 봄’ 맞나
서민금융을 책임지는 저축은행과 상호금융권의 건전성 지표가 악화되고 있다. 올해 1분기 연체율은 전년보다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출채권의 기관 매각을 허용하고 개인회생제도를 악...
2023-03-3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SBI저축은행, 모바일 플랫폼 ‘사이다뱅크’ 가입고객 120만 돌파
SBI저축은행(대표이사 김문석)이 운영 중인 모바일플랫폼 사이다뱅크가 출시 3년 10개월만에 가입고객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이 지난 2019년 6월 론칭한 사이다뱅크는 파킹통장, 중금리대출...
2023-03-3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상위 10개 저축은행 순이익 22% 급감…SBI-OK 총자산 격차 확대 [금융사 2022 실적]
지난해 저축은행 업권 전반적으로 실적이 하락했다. 기준금리 인상과 대내외 불안정한 금융환경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으로 이자비용이 늘어나면서 수익성 저하됐으며 금융당국의 건전성 관리 강화 권고에 대손충당금...
2023-03-3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에 조성윤 전 한투저축은행 부사장 선임
스마트저축은행이 29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조성윤 전 한국투자저축은행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조성윤 대표는 한국투자저축은행 부사장 출신으로 저축은행과 증권사등 30여 년의...
2023-03-2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OK캐피탈-예스자산대부 흡수합병…OK금융, 연내 대부업 철수에 속도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예스자산대부를 OK캐피탈로 흡수합병하면서 대부업 철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OK금융은 연내 대부업 철수에 따른 향후 증권사 등 금융사 인수합병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다.OK금융은 OK캐...
2023-03-2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지난해 84억원 규모 사회공헌 실천…올해 103억원으로 확대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이 지난해 총 84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올해는 103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을 실천할 계획이며 내년 재단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협동조합형 인재 양성, 복지 사각지대 ...
2023-03-2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연체율 9% 부동산·건설 일부분…충분히 관리 가능 수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연체율이 9%에 달하면서 가장 약한 고리로 새마을금고를 꼽은 것에 대해 “전체 채무자에 대한 연체율이 아니다”며 “부동산시장 불황에 따라 관련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으나 충분히 관리할 수 ...
2023-03-2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상상인그룹, 휠체어 육상 꿈나무 장학금 1000만원 전달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이 휠체어 육상 꿈나무 총 9명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장학생들의 학업과 육상 훈련 장려 목적으로 지원된다.상상인그룹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준...
2023-03-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30일부터 비대면 타행 이체 수수료 전면 면제
새마을금고가 오는 30일부터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새마을금고 인터넷·스마트뱅킹 타행 이체 수수료와 타행 자동이체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고 27일 밝혔다.기존에는 새마을금고 개인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뱅킹 ‘...
2023-03-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재홍 IBK저축은행 대표 취임…“금융사고 없는 클린 IBK”
김재홍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IBK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김재홍 대표는 ‘금융사고 없는 클린 IBK’를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IBK저축은행은 27일 부산 부전동에 위치한 본점 사옥에서 김재홍 신...
2023-03-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웰컴금융,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3 2관왕 수상
웰컴금융그룹(회장 손종주)이 웰컴디지털뱅크의 시각정체성을 나태는 비주얼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를 통해 전체 1500여 개의 작품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10여 개 상품에게만 수여하는 그랜드 프라이즈를 수상...
2023-03-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5월부터 낮은 금리로 신용대출 갈아타기…연내 주담대 합류 [5월 대환대출 인프라 ①]
오는 5월 대출을 보다 낮은 금리로 손쉽게 갈아탈 수 있는 대환대출 인프라가 구축된다. 업권 간 이해관계로 진행이 지지부진했으나 진통 끝에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대환대출 구축에 앞서 서비스 개요와 업권별...
2023-03-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백년 비전 핵심가치 디지털전환 추진 [상호금융 2023년 디지털 전략]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창립 60주년 맞아 백년 비전 핵심가치로 ‘디지털전환’을 추진한다. 박차훈 회장은 “2023년은 새마을금고 60년 역사를 넘어 100년 미래를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새...
2023-03-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230만 사용자 ‘온뱅크’ 업고 디지털 혁신 박차 [상호금융 2023년 디지털 전략]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최근 모바일 뱅킹 앱 ‘온뱅크’의 성장에 힘입어 기업 온뱅크(가칭)와 모바일브랜치, 오픈API 플랫폼 등 서비스 개발에 착수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혁신에 속도...
2023-03-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SBI저축은행,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글로벌 앞장 [저축은행 마케팅 전략]
SBI저축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은 2015년 11월 SBI희망나눔봉사단을 설립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연탄배달과 월동물품 지원, 기부금 및 장학기금 조성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
2023-03-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 비인기 스포츠 메세나 기업으로 성장 [저축은행 마케팅 전략]
OK저축은행이 배구·럭비 스포츠단을 직접 운영하고 비인기 스포츠를 후원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2013년 경기 안산을 연고지로 ‘읏맨 프로배구단’을 창단해 운영 중이다. 국내 비인지 ...
2023-03-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웰컴디지털뱅크, 업계 최초 모바일뱅킹앱 서비스 선도 [저축은행 마케팅 전략]
저축은행 최초의 모바일뱅킹 앱 ‘웰컴디지털뱅크(이하 웰뱅)’은 올해로 출시 5년째를 맞았다. 지난달 기준 다운로드수 360만, 월간활성이용자수(MAU) 47만명을 기록했다. 누적앱 다운로드 기준 저축은행 1위를 차지...
2023-03-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페퍼저축은행, 스포츠로 서민금융기관 역할 톡톡 [저축은행 마케팅 전략]
페퍼저축은행은 지역사회 및 스포츠 업계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21년 광주광역시를 연고지로 하는 여자프로배구단 AI 페퍼스와 부천시 및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장애인 양궁단을...
2023-03-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상상인저축은행, 듀엣 디지털 뱅크로 MZ세대 공략 [저축은행 마케팅 전략]
상상인계열 저축은행은 디지털 금융 플랫폼과 유튜브 콘텐츠, 스포츠 등을 활용해 트랜디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고객 접점 확대 및 기업 인지도·호감도를 제고하고 있다. 상상인계열 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2개의...
2023-03-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JT저축은행, 캠페인 활성화 지역사회 동반 성장 [저축은행 마케팅 전략]
JT저축은행이 사회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활동은 현재 2회째를 맞은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이다. 시행 초기 성남지역 학대아동을 후원하는 캠페인에서 점차 후원 대상과 활...
2023-03-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JT친애저축은행, SNS 통한 고객 위로 이색 마케팅 [저축은행 마케팅 전략]
JT친애저축은행이 고객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SNS를 통한 비대면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이고 연령층 구분 없이 다양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
2023-03-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