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75%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5%로 지난주보다 0.05%포인트 떨어졌다. 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47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
2019-07-14 일요일 | 유선희 기자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 '업계 최초' 아성 잇는다…해외송금서비스 개시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가 업계 최초 수식어를 이어나간다. 웰컴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규 사업 흥행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수수료를 무료로 책정했다. 14일 웰컴저축은행은 오는 1...
2019-07-14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중앙회, 거제서 '고용·산업위기 지역살리기' 캠페인
신협중앙회는 12일 경상남도 거제시청 블루시티홀에서 '고용·산업 위기지역 살리기' 캠페인 발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과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거제·울산·창원·통영...
2019-07-12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 나서
새마을금고가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 프로그램인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로 2기를 맞은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2019-07-12 금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경기도 안산서 '1사1교 금융교육' 진행
OK저축은행은 지난 10일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에서 재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OK저축은행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재학생들에게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금...
2019-07-1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중앙회, 올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액 46억원
신협 직원들의 노력으로 올해 상반기 동안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사례가 46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신협중앙회는 10일 신협중앙회관에서 열린 '2019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우수직원 포상 및 간담...
2019-07-1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日 경제 보복에 커지는 반일 감정…불안한 저축은행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반일감정이 커지면서 일본 제품 불매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일부 저축은행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일본 자본이 대주주로 있는 저축은행에 불씨가 튀고 있어서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나...
2019-07-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179억원 규모 부실채권 무상 소각
신협이 전북 지역민 908명이 갖고 있는 179억원의 부실채권을 전액 무상소각했다. 신협중앙회는 8일 금융 취약계층의 빚 탕감한 위해 소멸시효 완성채권 등을 포함한 총 179억원의 부실채권을 전액 무상 소각했다고 ...
2019-07-0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SBI저축은행 연 10% 적금에 8000명 줄섰다
SBI저축은행이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사이다뱅킹' 출시를 기념해 내놓은 연 10% 적금 특판에 8000여명에 달하는 고객이 줄섰다. 8일 SBI저축은행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사이다뱅크를 통해 연 10%...
2019-07-0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4.5%
7월 2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였다. 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3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
2019-07-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7월 2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01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
2019-07-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보다 0.04%포인트 하락했다. 7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54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2019-07-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8%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8%로 지난주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 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53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
2019-07-0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경제 박람회’ 참가
신협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경제 박람회’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사회적 경제, 내일을 열다’ 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본 행사는 민·관 공...
2019-07-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저축은행, KS-SQI 저축은행 부문 5년 연속 1위
신한저축은행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5년 연속 저축은행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대한민국 서비스산...
2019-07-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배우 신혜선 전속모델 발탁
새마을금고는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신혜선을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신혜선은 기존 전속모델 배우 김상중과 함께 공동모델로 새마을금고를 알리게 된다. 신혜선과 김상중을 내세운 새로운 광고는 새마을금고가 가...
2019-07-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대전 청년 사회적기업 윙윙과 '어부바 카페' 오픈
신협중앙회는 도시재생스타트업이자 청년 예비사회적기업 윙윙과 제휴해 중앙회관 1층에 ‘신협 어부바 카페’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신협은 윙윙에 1층 공간 167.38㎡를 무상 제공하고 인테리어를 전액 지원했다...
2019-07-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상호금융 예·적금 금리 산정체계 손본다
신협과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의 예·적금 금리 산정체계가 개선된다. 가입 기간을 고려한 중도해지이율 산정 체계가 도입되고 가입 기간별 지급이율 수준도 알려야 한다. 조합 내 자체 채무조정 지원 체계를 구축...
2019-07-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UN서 국제개발협력 성공사례 발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각)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UN 공공행정포럼'에 참가해 새마을금고의 국제개발협력사업 등 국내외 금융포용 사례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UN 공공행정포럼은 매년 공공...
2019-07-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모아저축은행, 인천 상공 대상 사회복리부문 대상 수상
모아저축은행이 지난 2일 인천상공회의소 창립 134주년 기념 상공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복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모아저축은행은 재해복구 성금 기탁, 불우이웃돕기, 취약계층 지원사업, 지역 청년인재...
2019-07-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 재일 한국학교 이사장 선임
OK저축은행은 모기업 아프로서비스그룹 최윤 회장이 지난달 말 일본 오사카 소재 학교법인 금강학원(금강학교) 이사회에서 제12대 신임 이사장에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최 회장은 현재 OK배정장학재단 이사장을 맡...
2019-07-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 수익성, 은행보다 높다
높은 자산증가율과 고금리 대출 영향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이 은행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하기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나온다. 저축은행 업권은 전체 및 영...
2019-07-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경영합리화자금 지원’ 성과…경영난 5개 조합에 47억원 투입
신협중앙회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5개 조합에 '경영합리화지원자금'을 총 47억원을 투입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협은 지난해 11월 지나친 누적결손금으로 어려움을 겪던 서울, 대전, 전북, ...
2019-07-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대학생 취업캠프 ‘내일을 잡(JOB)아라’ 성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8일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제2회 대학생 취업캠프 ‘내일을 잡(JOB)아라’를 지난달 26일부터 2박 3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작년에 이어 2번째로 대학생 취업...
2019-07-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업계 최초 영업점 전자서식 도입
애큐온저축은행이 업계 처음으로 영업점에 전자서식을 도입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달 말 모든 영업점에 업점에 전자서식을 도입해 페이퍼리스(paperless·종이 서류 없는)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일부 ...
2019-07-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대학생 글로벌 멘토링 '국인'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OK저축은행은 대학생 멘토링 단체 '국인'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국인은 '국가적 인재, 국제적 인재'라는 뜻의 대학생교육기부단체로, 이 단체는 글로벌 멘토링을 통해 한국 대학생과 재일동포 학생들...
2019-07-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