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수수료 인하 역풍에도 실적 선방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사가 수수료 인하 등으로 수익 감소를 예상했던 것과 달리, 상반기 좋은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카드 취급액 증가가 수수료 인하 분을 상쇄한 것으로 분석했다.신...
2016-07-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 해외이용 환율선택 서비스 시행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카드 해외이용 시 환율을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KB국민카드는 업계 최초로 신용카드 해외이용금액 원화 청구 시 적용되는 환율을 카드 이용일자의...
2016-07-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체, TV광고 외에 영업채널 다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제윤경 의원은 대부업 및 대출 관련 TV광고 전면 금지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표하며 특히 대부업체는 광고 외에도 다양한 영업채널이 있으므로 광고를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제...
2016-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C카드, O2O 서비스 확대 나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O2O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BC카드는 지난 2월부터 각 업종 내 대표 O2O 기업 11곳과 업무 제휴를 협의해왔으며, 야놀자(숙박), 그린카(카셰어링), 푸드플...
2016-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제윤경 '대부업 TV광고·연대보증 금지법안' 발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대부업체의 TV광고와 연대보증을 금지하는 '대부업 3+1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부업 TV 광고를 전면 금지하는 대부업법 개정안 ...
2016-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사이다’ 900억 돌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사이다’가 90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중금리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모바일 중저금리대출 ‘사이다’는 시중은행 고객과 은행 대출거절 고객은 물론, 고금리 카드론을 이용하...
2016-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 7월 50% M포인트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가 7월 한 달 M포인트 50%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현대카드는 결제금액 50%까지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7월 50% M포인트 스페셜’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
2016-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활밀착형 금융파트너 웰컴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생활밀착형 저축은행’으로 나아가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예적금 상품, 중금리대출 할부금융상품 출시 등으로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오토...
2016-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대형 대부업체 710곳 25일부터 금융위·금감원 감독받는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5일부터 대형 대부업체 710곳이 금융당국의 관리·감독을 받는다. 24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두 곳의 감독대상이 되는 대부업자는 본점 459곳, 영업소 251곳 등 모두 710곳...
2016-07-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이익 407억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407억원으로 나타났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2일 하나캐피탈을 포함한 계열사 상반기 실적을 발표, 이같이 밝혔다.하나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407억...
2016-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B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이익 510억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510억원으로 나타났다.KB금융지주는 지난 21일 KB캐피탈을 포함한 계열사 상반기 실적을 발표, 이같이 밝혔다.KB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510억원으로 ...
2016-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이익 203억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03억원으로 나타났다.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1일 신한캐피탈을 포함한 계열사 상반기 실적을 발표, 이같이 밝혔다.신한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03억...
2016-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 'KB국민 가온 부울경카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지역 특화 카드 'KB국민 가온 부울경카드'를 출시한다.KB국민카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지역 고객에게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
2016-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지역특산품·공연티켓 증정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사장 유구현)가 지역특산품, 공연티켓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우리카드는 휴가철을 맞아 체크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전국 각지 특산품을 제공하는 '7말8초' 이벤트를 8월 7일...
2016-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하이패스 단말기 증정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사장 위성호)가 하이패스 단말기 증정 이벤트를 연다.신한카드는 칩 형태의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출시하고 한국도로공사, SD시스템과 3자 제휴를 통해 하이패스 단말기 보급 확대...
2016-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3.5%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7월 3주차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금리는 3.5%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146개 중 웰...
2016-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4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42%로 나타났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7월 3주 저축은행정기예금 191개 중 유니온저축은행 ‘정...
2016-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 388억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88억원으로 나타났다.하나금융그룹은 22일 하나카드를 포함한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하나카드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88억원으...
2016-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 3552억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552억원으로 나타났다.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1일 신한카드를 포함한 계열사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 현황을 발표했다.2분기 당기순이익은 2063억원으로 1분...
2016-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FAN(앱카드) 지문 결제 시스템 도입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는 글로벌 생체인증 표준인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의 지문인증 서비스를 결제 서비스에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FIDO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지문, 얼굴, 음성 등의 생...
2016-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캐피탈, HK저축은행 인수 금융위 승인받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애큐온캐피탈(대표 이중무)이 금융위원회로부터 HK저축은행 인수 승인을 받았다.애큐온캐피탈(구 kt캐피탈)은 지난 20일 금융위원회가 정례회의를 열고 애큐온캐피탈 HK저축은행 주식 취...
2016-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 1533억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533억원으로 나타났다.KB금융지주는 21일 '2016 상반기 경영실적'을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오후4시 상반기 경영실적 관련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21일 ...
2016-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 O2O 서비스 플랫폼 '생활앱'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가 O2O 서비스 플랫폼 '생활앱'을 출시한다.삼성카드는 O2O업체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O2O 플랫폼인 '생활앱'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생활앱'은 생활에...
2016-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하나멤버스 1Q카드 Pay'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가 '하나멤버스 1Q카드 Pay'를 출시한다.하나카드는 작년 10월 출시 이후 9개월만에 130만 발급좌수를 돌파한 '하나멤버스 1Q카드' 시리즈 새 상품인 '하나멤버...
2016-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