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4월 1주]
4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5-04-06 일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0%…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4월 1주]
4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10%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연 3.10...
2025-04-06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40%…대아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4월 1주]
4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40%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연 3.40...
2025-04-06 일요일 | 김하랑 기자
박기호 LB인베 대표, '3조' 기업가치 에이블리·펀드 청산으로 영업이익 증가 [2024 VC 실적]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가 지난해 기업가치 3조 '에이블리' 호재, 펀드 청산으로 수익성 성장을 이끌었다. 다만 성과보수 면에서는 부진했다. 펀드 청산이 더뎌지면서 관련 유입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4...
2025-04-04 금요일 | 김하랑 기자
최원석 비씨카드 대표, 기저효과로 순익 '회복'…매입 감소 극복 신사업 관건 [2024 금융사 실적]
최원석 비씨카드 대표가 전년도 기저효과로 지난해 당기순이익 89.92% 성장을 이끌었다. 2023년 자회사인 케이뱅크 동반매각청구권 평가손실 영향으로 감소한 순익은 회복에 성공했다. 전체 매출 80%에 달하는 매입수...
2025-04-02 수요일 | 김하랑 기자
'연임'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건전성 관리 및 M&A 규제 완화 집중할 것"(종합)
오화경 현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총회에서 회원사 2/3 이상 득표로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으로 당선된 가운데, 오 회장은 이번 임기 동안 M&A 규제 완화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정리에 집중하겠다고 말...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오화경 현 회장 당선(상보)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2·3대 회장직을 역임한 최병일 전 회장 이후 36년만의 연임 사례다. 오 회장은 이날부터 3년간 저축은행중앙회를 더 이끌게 됐다. 오화경 회장은 오늘(31일) 서울 은행...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새마을금고 지배구조 혁신 내부통제 개선·사고 예방 [상호금융 경영혁신]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가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안이 반영된 ‘새마을금고법’ 일부개정법률안 공포에 따라 경영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경영혁신안 과제 중 시스템 고도화 등 물리적인 ...
2025-03-31 월요일 | 우한나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 미래성장 위한 직제 개편 모바일 플랫폼 강화 나서[상호금융 경영혁신]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미래성장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신협중앙회는 지난 1월 미래성장을 위한 직제 개편을 단행했다. 1차 이사회를 통해 2025년 직제개편을 확정해 기존 10개 지역본부를 12개로...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OK캐피탈, 수익구조 체질개선·리스크 관리 고도화 박차 [캐피탈사 2025년 주요 사업전략]
OK캐피탈은 올해 캐피탈 업계가 PF 사업장 정상화 변곡점에 선 만큼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과 전략적인 상매각 등 가시화된 리스크 요인을 타개하기 위한 경영내실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올해 취임한 이현재 OK캐피탈...
2025-03-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투자금융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 통한 1위사 도약 [캐피탈사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우리금융캐피탈은 올해 취임한 기동호 대표이사가 우리은행 기업금융 및 투자은행(IB)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현장 경험은 우리금융캐피탈의 미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기동호 대표 리더십 아래 ...
2025-03-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IBK캐피탈, IBK금융그룹 시너지 강화로 최상위권 도약 [캐피탈사 2025년 주요 사업전략]
IBK캐피탈(대표이사 문창환)이 올해 업계 최상위권으로의 도약을 위해 수익성 강화 및 IBK금융그룹 간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IBK캐피탈은 지난해 불확실한 금융 환경 속에서도 우량자산 위주의 영업활동, 보수적 심사...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JB우리캐피탈, 외국인 시장 공략·수익 기반 리스크 관리 집중 [캐피탈사 2025년 주요 사업전략]
JB우리캐피탈(대표이사 박춘원)이 올해 외국인 시장 공략 등으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리스크관리에도 집중할 계획이다.JB우리캐피탈은 1995년 12월 '대구주택할부금융주식회사'로 설립돼, 우리캐피탈로 사명을 변...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신한캐피탈, 내부통제 강화 및 포트폴리오 균형 구축 집중 [캐피탈사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신한캐피탈(대표이사 전필환)이 올해 질적 성장과 내부통제 강화,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구축에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해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부터 고물가-고금리 환경 지속에 따른 금융시장 전반의 악화까지 비...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KB캐피탈, 비즈니스 경쟁력 기반 안정적 성장 관리 추진 [캐피탈사 2025년 주요 사업전략]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은 1989년 한미리스로 설립하여 의료기 및 각종 기계류, 자동차 리스를 주력으로 성장했다. 2006년에는 쌍용캐피탈의 자동차 할부금융을 인수해 자동차 금융 부문을 확대했으며, 2007년 우...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키움F&I, 점유율 4위 달성…올해도 NPL 적극 투자 나선다 [NPL사 경쟁 레이스 ③]
지난해 부동산PF 부실 여파 등으로 인해 NPL 시장이 역대급 호황을 맞이했다. 올해도 비슷한 규모의 호황이 예상되는 만큼, NPL 전업 투자사의 성장 전략을 살펴보고,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 변화를 들여다본다. <...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3.20%…대명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5주]
3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3.1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10%p 하락했다. 우대 조...
2025-03-30 일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3.40%…대아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5주]
3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3.40%,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5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
2025-03-30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3월 5주]
3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0.2%p 상승했으며, 최고 금리...
2025-03-30 일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3월 5주]
3월 다섯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는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
2025-03-30 일요일 | 김다민 기자
[인터뷰]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PF 부실 정리 등 현안 산적…지역 여신 비율 조정 등 업계 목소리 전달할 것"
"현재 저축은행 업계는 자산건전성의 안정화, 미래 먹거리 확보, 예보료 인하, M&A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있습니다. 저축은행이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소명감을 가지고 저축은행의 조속...
2025-03-29 토요일 | 김다민 기자
나이스평가정보, 금융결제원과 계좌결제 기반 대안신용정보 서비스 출시
나이스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와 금융결제원(원장 박종석)은 금융정보 부족으로 대출이 어려웠던 금융소외자(Thin Filer)를 위한 대안신용정보 서비스를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양사는 ...
2025-03-28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고려신용정보, 산불 피해에 5000만원 성금 기탁
고려신용정보(대표 윤태훈)가 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는 경북·경남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경남 산청과 경남 하동, 경북...
2025-03-27 목요일 | 김다민 기자
PG업계 비씨카드 직승인 반발 KT 본사서 집회…"우월적 지위 남용해 PG사 본업 침해"
비씨카드 직승인을 두고 PG(전자지급결제대행업)업계, 비씨카드가 첨예하게 다투고 있는 가운데, PG협회와 PG업계가 직승인 반대 집회에 나섰다. PG업계는 비씨카드 온라인 가맹점과 카드사 간 직거래는 우월적 지위...
2025-03-26 수요일 | 김하랑 기자
새마을금고, 인사·노무 맞춤 컨설팅으로 조직문화 혁신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인사·노무 맞춤 컨설팅으로 조직문화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3년부터 ‘임‧직원에게 사랑받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자랑스러운 일터로서의 새마을금고’를 구축하기 ...
2025-03-26 수요일 | 우한나 기자
안국저축은행, 대주주 증자 지원사격…경기영업권 매력적 M&A 요인 [적기시정조치 저축은행]
안국저축은행 대주주가 적기시정조치 조기 종료를 위한 유상증자 지원사격에 나서고 있다. M&A까지 가더라도 경기영업권 저축은행인 만큼 매각에서도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25일 안국저축은행에 따르면, 안국저축...
2025-03-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