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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3.60%…유니온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월 1주]
1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 모두 연 3.6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05%p 하락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
2025-01-0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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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4.50%…KB저축은행 'KB착한누리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월 1주]
1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4.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는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
2025-01-0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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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4.30%…DB저축은행 'M-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월 1주]
1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3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는 모두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
2025-01-0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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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신협중앙회장 “대출 건전성 개선 및 디지털 경쟁력 강화” [2025 신년사]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이 신협의 올해 목표로 대출 건전성 개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차세대 IT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경쟁력 확보와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신협중앙...
2025-01-04 토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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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자산관리회사 설립해 건전성 제고" [2025 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자산관리회사를 설립해 건전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김인 중앙회장은 2일 오전 새해 첫 일정으로 ‘2025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시무식’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목표를 밝혔...
2025-01-04 토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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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팀워크와 집중력으로 생존·성장해야" [2025 신년사]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어지러운 국내외 상황에서도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은 팀워크와 집중력을 다져 생존·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태영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 현대카드는 GPCC와 PLCC의 양 날...
2025-01-03 금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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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수 VC협회장 "민간자금 유입, 회수시장과 투자 활성화 이끌겠다" [2025 신년사]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2025년엔 민간자금 유입과 회수시장과 투자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윤건수 협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신규 출자자 발굴을 통한 민간 자금 유입, 코스닥 시장의 독립 운영, ...
2025-01-03 금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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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본업 강화·독자카드사 전환으로 수익구조 개선" [2025 신년사]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2025년엔 카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와 독자카드사 전환을 통한 수익·비용구조 개선을 이뤄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는 2일 오후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취임...
2025-01-02 목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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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관 국민카드 대표 취임 "위기를 기회로…역동적 변화 추구" [2025 신년사]
김재관 국민카드 대표이사가 "대내외적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고객에게 최고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역동적 모습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일 김재관 대표는 서울 종로구 국민카드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같...
2025-01-02 목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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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 NH농협캐피탈 신임 대표 취임 "성장기반 공고화하기 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중요"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가 취임사에서 성장기반을 공고화하기 위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장종환 대표는 2일 취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의 파고를 넘어서 성장기반을 공고화하기 위하여 ...
2025-01-02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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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취임 “핀셋 전략으로 건전성·수익성 제고”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신임 대표이사가 핀셋 전략으로 건전성과 수익성을 제고해야한다고 밝혔다.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는 2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경영목표와 전...
2025-01-02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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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페이먼트 시장 뒤흔들기 위한 변화·혁신 필요" [2025 신년사]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이사가 "신한카드의 변화는 생존을 위한 비용"이라며 "시장을 뒤흔들기 위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일 박창훈 대표는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
2025-01-02 목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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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호동 쇄신 인사에 농협카드 사장 4개월 만에 교체…이민경 부행장 내정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계열사 CEO 쇄신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농협카드 사장도 4개월 만에 전격 교체했다. 이민경 농협은행 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이 후임 사장으로 내정했다.2일 한국금융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최...
2025-01-02 목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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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섭 NH저축은행 대표 내정자, 우량 리테일 자산 증대 과제 [농협금융 자회사 CEO 인사]
NH저축은행이 강호동 회장의 인사 교체 바람에 새 수장을 맞이하게 됐다. 부동산PF 부실 영향으로 악화된 건전성 개선과 회복된 수익성 유지 과제를 김장섭 NH저축은행 대표 내정자가 해결할지 관심이 집중된다.농협...
2025-01-01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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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부동산PF·가계대출 관리해 자산건전성 제고 목표" [2025 신년사]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자산건전성 제고를 통해 서민금융 공급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자는 당부가 담긴 신년사를 발표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31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자...
2024-12-3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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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규 여신협회장 "경쟁력 강화 위해 카드결제 범위 확대" [2025 신년사]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소비자 친화적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회원사와 금융당국 간의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완규 협회장은 31일 2025년 신년사를 통해 "현재 우리 경제는 당...
2024-12-31 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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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 NPL 확대 전망에 '큰 장' 열린 NPL사, 신용등급 줄상승 '방긋'
부실채권(NPL) 전문투자사들이 부실채권 시장 공급 급증으로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NPL시장의 성장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NPL전문투자사들도 신용등급도 잇따라 상향되고 있다.30일 금융...
2024-12-3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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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저축은행, 소상공인 지원 위한 '사장님 혜택 가득 보통예금' 출시...상생금융 실천
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정민식)이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상생금융 실천을 위해 '사장님 혜택 가득 보통예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사장님 혜택 가득 보통예금'은 중·소상공인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개인사...
2024-12-3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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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생활 금융’ 상호 이용 법안 제출…"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시급"
우수 대부업체에 대해 '생활금융'이라는 명칭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불법사금융업자와 합법 대부업자 명칭을 다르게 사용해 소비자들이 불법 사금융 피해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대부업자...
2024-12-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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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만기 카드사 여전채 12조…롯데카드 규모·금리 최대 배경은
카드사들이 내년 상반기 까지 갚아야 할 여신전문금융채권이 12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롯데카드의 채권 규모와 금리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최근 이어진 고금리로 자금조달 시 막대한 이자비용을 치렀던 ...
2024-12-3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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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법인카드 매출 '쑥'…1위 국민카드와 격차 좁혔다
하나카드의 법인카드 매출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법인 부문 1위 국민카드를 맹추격하는 모습이다. 은행에서 기업금융을 담당해온 성영수 대표가 차기 대표로 내정된 만큼 법인카드 성장세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관...
2024-12-3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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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 영업채널 다각화·리테일 금융 확대 과제 [농협금융 자회사 CEO 인사]
NH농협캐피탈 신임 대표에 장종환 농협중앙회 상무가 내정됐다. 농협캐피탈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영업채널 다각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영업 경험과 홍보 역량을 갖춘 인물로 교체한 것으로 보인다.농협금융지주...
2024-12-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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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전문가'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 내년 기업금융 확대 재편 '키맨' 될까 [우리금융 자회사 CEO 인사]
우리금융캐피탈이 투자금융 사업 강화를 위해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정연기 대표가 그간 기업금융 부문에서 기반을 다져온 만큼, 포트폴리오 내 경쟁력이 비교적 약한 투자금융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우리금융...
2024-12-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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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 1위 ‘발돋움’…JB우리는 3파전에 ‘지각변동’[한금 Pick 2024 금융이슈-캐피탈]
올해, JB우리캐피탈이 순익 성장을 이뤄내며 신한, 하나, KB 3파전이었던 금융지주계 캐피탈 순익 순위를 뒤집었다. 또한, 그간 신한캐피탈과 하나캐피탈이 1위 자리를 두고 다퉜으나, 올 3분기 KB캐피탈이 포트폴리...
2024-12-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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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OK금융 회장, 종합금융 도약 야심…대주주 적격성 ‘걸림돌’ [한금 Pick 2024 금융이슈-저축은행]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종합금융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5년 LIG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증권사 인수를 꿈꿔왔던 만큼, 이번 KCGI의 한양증권 인수 출자자로 나섰다. 그뿐만 아니...
2024-12-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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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급전’ 카드론 잔액 42조 역대 최대 [한금 Pick 2024 금융이슈-카드사]
'카드론' 잔액이 또 다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급전창구를 찾는 서민들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3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국내 카드사 9곳(신한·국민·삼성·현대·롯데·우리·...
2024-12-3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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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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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