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5기 소비자패널 모집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대해 개선 아이디어를 제시할 소비자패널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5월 4일까지이다. 지원대상은 서울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NH농협손해보험 고...
2018-04-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보, 전국아파트입주자연합과 화재보험 저변확산 MOU 체결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24일 대구광역시 덕영치과병원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의 재난안전의식 강화와 손해보험의 저변 확산을 위한 상...
2018-04-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더케이손해보험, 3년 연속 흑자 달성으로 누적결손 해소 성공
더케이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황수영)은 2017년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 59억원, 이익잉여금 4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체 원수보험료는 4721억원을 기록했으며 특히 장기보험이 전년 대비 34.4% 성장했...
2018-04-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 "공적·사적연금 역할분담 필요… 통합 컨트롤타워 출범해야"
고령화와 복지재정 악화로 인한 연금 고갈 및 보장 사각지대 발생을 줄이기 위해 공사연금의 역할 분담과 통합 컨트롤 타워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강성호 사회안전망 연구실장은 24일...
2018-04-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KB합정어린이집' 개원으로 직원복지 앞서간다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24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직장 어린이집 시설인 'KB합정어린이집'을 열고 이를 기념하고자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개원한 KB합정어린이집은 직원들의 육...
2018-04-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캐릭터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주제·형식 자유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캐릭터 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5월 27일까지다.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
2018-04-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업계 최초 온라인 채널 '휴대폰 결제서비스' 도입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23일, 업계 최초로 온라인 다이렉트채널에 ‘휴대폰 결제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신용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카카오페이)와 더불어 편의성 높은 새로운 결제수단의 ...
2018-04-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보, 보장 프로세스 대폭 개선한 ‘하얀미소플러스치아보험II’ 출시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이 치아질환 예방부터 치료, 발치, 보철까지 치아 보장프로세스를 개선, 집중 보장하는 ‘무배당 하얀미소플러스치아보험II’를 출시하여 4월 23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2018-04-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가입시 장애 알릴 의무 폐지… 장애인 보험료 차별도 원천차단
장애인들이 보험 가입시 자신의 장애를 보험사에 알려야 할 의무가 사라진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보험료 차별이 발생하지 못하게 되며, 장애인을 위한 보험상품에 추가적인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 금융위원회와...
2018-04-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전동휠체어 보험부터 ATM기 개선까지… 장애인 위한 금융개선 추진
수동·전동휠체어를 타다가 사고를 당했을 경우, 연간 최대 1억5000만원까지의 피해를 보장해주는 전용 보험 상품이 출시된다. 시중 ATM(현금자동입출금기)은 장애인이 이용하기 수월한 구조로 개선된다. 금융위...
2018-04-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고객 서비스 늘린 '안심케어센터'로 새출발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2011년 9월부터 운영해온 ‘외제차 견적지원센터’의 명칭을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로 변경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으로 이들은 시설과 서비스 재정비를 통해 외제차 수리방법 안내에 ...
2018-04-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자산 듀레이션 축소 흐름… 시장 변동성 커진다
금리상승에 따라 보험사의 자산듀레이션 축소 흐름이 나타나면서, 충분한 자본력을 갖추지 못한 일부 보험사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험연구원 조영현 연구위원은 ‘최근 보험회사의 ...
2018-04-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조여오는 IFRS17의 압박…보험업계 지급여력 빨간불
2021년 도입될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를 앞둔 국내 보험사들의 재무건전성 확보에 빨간 불이 켜졌다.지난해 말 기준 국내 40개 보험사의 평균 지급여력비율은 252.4%로 전년 276.6%에 비해 2...
2018-04-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사장, 영농철 농촌 찾아 봉사활동 실시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이 20일 자매마을인 경기도 이천시 율면 월포1리 도달미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2018-04-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보, 만 48세에서 65세까지 할인되는 베이비붐세대 우대 특약 신설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이 개인용 자동차보험 기명 1인, 부부특약을 가입하는 만 48세에서 만 65세 이하 고객을 위해 기존 만 48세 연령특약 대비 2.1% 저렴한 ‘만48~65세 특약’을 새롭게 선보인다. 한...
2018-04-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플랫폼 CEO 열전③] 굿초보 김호 이사 “보험 ‘세이빙’하는 사회 만든다”
“보험을 과소비하지 않도록 소비자의 ‘세이빙’을 돕겠습니다” 보험 큐레이션 플랫폼 ‘굿초보’의 김호 이사의 말이다. 굿초보는 태동하기 시작한 보험 플랫폼 시장에서도 비교적 최근 등장한 후발주자...
2018-04-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내년 7월 장애등급제 폐지… 보험사 관련상품 대대적 개정 불가피
내년 7월 장애등급제 폐지가 예고되면서, 이로 인해 보험금 수급이 어려워지는 보험 소비자들이 등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장애등급제가 폐지되면 개별 보험사들에는 장애 관련 보험금 청구에 대한...
2018-04-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2018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 전개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사와 임직원 20여명이 충청남도 서천군에 위치한 종천2리 마을을 방문,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과 공동...
2018-04-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4월의 폭탄' 직장인 건강보험료 정산, 840만명 평균 13만8000원 더 낸다
지난해 성과급이나 호봉 승급 등으로 월급이 오른 직장인 약 840만 명이 평균 13만8000원 가량의 건강보험료를 평균 더 내야 할 전망이다. 다만 이는 보수가 많이 오른 상위 10% 사업장에 속한 직장인이 대부분인 것...
2018-04-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전분기 대비 6.3% 하락… KDB생명·MG손보 최하위
지난해 말 보험사들의 평균 지급여력비율(RBC비율)은 257.8%를 기록했다. 약체로 꼽히던 KDB생명과 MG손해보험은 이번에도 최하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7년 12월 말 보험회사의 RB...
2018-04-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2017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현대해상이 정몽윤 회장과 이철영·박찬종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현대해상 전속 설계사 ‘하이플래너’ 436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2017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
2018-04-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보, 보험 플랫폼 '굿초보'와 손잡고 '1000원 여행자보험' 선보인다
롯데손해보험이 보험 핀테크 플랫폼 ‘굿초보’와 손잡고 여행자보험, 펫보험 신상품을 선보인다. 굿초보와 롯데손해보험이 함께 선보이는 여행자보험과 펫보험 상품은 오는 5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보험료 할...
2018-04-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2018 소비자보호 컨퍼런스' 개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16, 17일 양일 간 경기도 곤지암에 위치한 DB인재개발원에서 전국 민원 및 VOC 담당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DB손...
2018-04-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 실적 17조 원 규모… 상·하위사 양극화 심화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이 17조 원에 육박하는 높은 실적을 거뒀으나, 상위사와 하위사간의 격차는 더 심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금융감독원이 18일 발표한 '2017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 및 시사점'에 따르...
2018-04-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태블릿PC 전자청약 시스템 오픈… 고객 편의 늘린다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17일부터 고객중심의 ‘태블릿PC 전자청약 시스템’을 오픈한다. 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태블릿PC를 활용해 전자청약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2018-04-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예상 밖 선전 ‘유병자 실손보험’.. 흥행에도 보험사는 ‘울상’
업계의 우려 속에 출시된 ‘유병력자 실손보험’이 11일 만에 2만 건의 판매고를 올리며 의외의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유병자 실손보험을 취급하고 있는 보험사들은 해당 상품의 높은 손해율을 이유로...
2018-04-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