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업계 유일 110세까지 사망보장액 체증하는 종신보험 출시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이 업계 유일 110세까지 사망보장액 체증하는 종신보험을 출시했다.메트라이프생명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110세(계약해당일 전일)까지 사망보험금이 체증하는 종신보험을 비롯해 경영인정...
2023-04-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노조 저우궈단 대표 퇴진 집회…사업가형 지점장·불통 지적
동양생명 노조가 저우궈단 동양생명 대표 퇴진 집회를 열었다. 사업가형 지점장 도입 결정에서 저우궈단 대표가 독단적으로 결정한 점이 도화선이 됐다는 설명이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 노조는 3일 오후...
2023-04-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자회사GA, 동양생명금융서비스로 사명 변경…황문경 대표이사 선임
동양생명 판매자회사인 마이엔젤금융서비스가 브랜드 파워 강화 및 영업 활성화를 위해 사명을 ‘동양생명금융서비스’로 교체한다.동양생명금융서비스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동양생명금융서...
2023-04-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단독] DGB생명 “작년 말 K-ICS 비율 150% 상회…후순위채도 상환”
DGB생명의 신지급여력(K-ICS) 비율이 작년 말 150%를 상회한 가운데 내달 조기상환권(콜옵션)이 도래하는 5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도 상환을 결정했다. 3일 DGB생명은 이같이 설명하며 최근 결정한 유상증자도 ...
2023-04-03 월요일 | 김형일 기자
교보생명, 금리확정형 '교보실속종신보험Plus' 출시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금리확정형 '교보실속종신보험Plus'을 출시한다.교보생명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든든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교보실속종신보험Plus(무배당)'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 상품은 금리확정...
2023-04-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B생명, 생보업계 최초 ‘장기요양 데이케어센터지원특약’ 개발
DB생명(대표 김영만)이 생명보험업계 최초 '장기요양 데이케어센터지원특약'을 개발했다.DB생명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인지지원등급(경증 치매) 판정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장기요양 데이케어센터지원특약’을 ...
2023-04-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최대 7번까지 진단금 주는 '시그니처 암보험 3.0' 출시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최대 7번까지 진담금을 주는 '시그니처 암보험 3.0'을 출시했다.한화생명은 암에 대한 시대적 변화와 보험에 대한 최신 소비 트렌드를 한 발 빠르게 반영해 또 한번 진화한 '한화생명 시그니...
2023-04-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수익성 개선 성공…자본관리는 숙제 [쏟아지는 보험 M&A 매물 분석 ④]
오랫동안 침체됐던 보험업계 인수합병(M&A)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비은행 강화를 노리는 금융지주나 지주사 설립을 앞둔 금융사가 관심을 보여서다. 다만 올해 신회계제도(IFRS17)·신지급여력제도(K-ICS...
2023-04-03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주간 보험 이슈] MG손보 IFRS17서 작년 순자산 1825억·CSM 8000억원…매각 향방은 外
MG손해보험 대주주인 JC파트너스가 MG손보 작년 기준 IFRS17하에서 자산이 1825억원, CSM은 8000억원 이상이라며 부실금융기관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예금보험공사 주관 매각에서 아무도 입찰자가 나타나지 않은 가운...
2023-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B라이프생명, ‘제2기 고객패널 KB스타지기(知己)’ 발대식 개최
KB라이프생명이 ‘제2기 고객패널 KB스타지기(知己)’ 발대식을 개최했다.KB라이프생명은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실천하고자 모집한 ‘제2기 고객패널 KB 스타지기(知己)’의 발대식을 3월 31일...
2023-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CSM 삼성생명 앞질러…직원 급여 우위 지속될 듯
지난해 삼성화재의 보험계약마진(CSM) 규모가 삼성생명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임직원 평균 연봉 역시 우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지난해 말 CSM은 12조2000억원으로 삼성...
2023-03-31 금요일 | 김형일 기자
임승태 KDB생명 신임 대표 “수익성 관리‧자본 확충 핵심 과제”
임승태 KDB생명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수익성‧재무건전성 관리, 자본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31일 임 신임 대표는 온라인 취임식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신회계제도(IFRS17)‧신지급여력제도(K-ICS) 도...
2023-03-31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푸본현대생명, 3925억원 유상증자 결정…3분기 말 완료 예정
푸본현대생명(대표 이재원)이 3925억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푸본현대생명은 자본건전성 강화를 위해 3925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푸본현대생명은 30일 이사회에서 3,925억원의 유상증자를...
2023-03-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현지 손보사 리포(Lippo) 지분 인수 완료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인도네시아 현지 손보사 리포(Lippo) 지분 인수를 완료했다.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은 한화손해보험과 함께 인도네시아 재계 순위 6위인 Lippo그룹의 금융 자회사 ‘Lippo General Insura...
2023-03-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대한축구협회와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 26년 동행
교보생명(회장 신창재)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6년간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교보생명은 대한축구협회(KFA, Korea Football Association)와 2027년까지 KFA 및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 후원 협...
2023-03-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상반기 2.2조원 규모 콜옵션 도래…대응 능력 촉각
올해 상반기 보험업계 자본성증권(신종자본증권‧후순위채) 조기상환권(콜옵션) 추정액이 2조2000억원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대응 능력에 관심이 쏠린다. 29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보험사 자본성증...
2023-03-29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의료계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보험개발원도 NO…올해도 물 건너가나
정치권이 힘을 실어주며 급물살을 타는 듯했던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가 올해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중계기관 대안으로 보험개발원이 나왔지만 의료계에서는 기관 중계 자체를 거부한다는 입장...
2023-03-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KB라이프생명, 마케팅·디지털 등 ‘2023년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KB라이프생명(대표 이환주)이 마케팅, 디지털 등 ‘2023년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KB라이프생명은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2023년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2023-03-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주관 서울시 시니어 테니스대회 성료…저우궈단 대표 "헬스케어 서비스 지속 제공"
동양생명이 진행한 '2023 서울시 시니어 테니스 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동양생명은 헬스케어 서비스 일환 및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5일 진행한 ‘2023 서울시 시니어 테니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2023-03-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 “새 제도 ‘IFRS17 · K-ICS’에서도 안정적 수익 낼 것” [2023 주총]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부터 도입된 신회계제도(IFRS17) 하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겠다고 언급했다. 27일 변 대표는 제36기 정기주주총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총에선 재무제표...
2023-03-2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신한라이프, 윤리준법경영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가 내부통제를 강화한다.신한라이프는 윤리준법경영 실천을 위해 내부통제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신한라이프 이영종 대표는 지난 1월 경영전략회의에서 보험사의 지속가능경영이 중요해...
2023-03-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챗GPT 활용 콘텐츠 공모전 시상
미래에셋생명(대표 변재상·김재식)이 임직원 대상 챗GPT 활용 콘텐츠 공모전을 시상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초격차 디지털 보험사 전환과 미래에셋생명만의 독창적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 ‘제 1회 임직원 A....
2023-03-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거물급 매물 동양생명…매력도 상승세 [쏟아지는 보험 M&A 매물 분석 ③]
오랫동안 침체됐던 보험업계 인수합병(M&A)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비은행 강화를 노리는 금융지주나 지주사 설립을 앞둔 금융사가 관심을 보여서다. 다만 올해 신회계제도(IFRS17)·신지급여력제도(K-ICS...
2023-03-2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수용률만 공시 반쪽짜리 금리인하요구권…금감원 보험사 인하 금리·비대면 신청률 추가 공시
수용률만 공시해 반쪽짜리라던 금리인하요구권 비판에 금감원이 보험사에 인하 금리, 비대면 신청률까지 추가로 공시하도록 개선한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보험사들이 가입자 대출금리 인하요구를 수...
2023-03-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한화생명·DB손보 등 4개 보험사 주총…여승주 대표 재선임·배당 확대 지적 外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흥국화재 주주총회가 막을 내렸다. 한화생명과 한화손보는 주주 가치 제고, 배당 확대 목소리가 높았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2일 한화손해보험이 23일은 한화생명이 24일에...
2023-03-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연봉킹은…30억 육박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2022 금융권 CEO 연봉킹-보험]
보험업계 CEO 중 연봉킹은 29억4000만원을 받은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2년 임원보수총액이 가장 높은 CEO은 29억4000만원을 받은 정몽윤 회장으로 나타났...
2023-03-2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