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차별화된 변액보험 운용으로 수익률 대폭 상승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의 변액보험 특별계정 수익률이 지난 1년 동안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특별계정이란 보험회사가 변액보험계약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투자, 운용하기 위해 별도로 관리하는 계정으로, 특별...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가성비 늘린 ‘무배당 TopClass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 출시
신한생명이 최근 금융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춰 변액보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투자수익률이 낮아도 사망보험금이 최저보증 되는 ‘무배당 TopClass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무배당...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연령대별 가성비 보험상품④-끝] 50~60대, 연금·유병자보험으로 은퇴 준비
기존의 보험 상품은 주로 젊고 건강한 20대에서 30대, 가정이 생겨 다양한 위험 보장을 필요로 하는 40대 소비자들 위주로 설계되고 판매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의학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인해 ...
2018-02-25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중국 정부 안방보험 경영권 접수… 동양·ABL생명 영향 있을까
중국 당국이 경제범죄 연루혐의로 기소된 우샤오후이 안방보험그룹 전 회장을 정식으로 기소하고 그룹 경영권을 1년 동안 관리하게 됐다. 이에 따라 안방보험이 인수한 국내 보험사인 동양생명과 ABL생명에 미칠...
2018-02-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 "건강 나이로 보험가입 시대 열린다"
보험연구원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미래 보험 산업의 변화 모형과 관련 상품들을 예측해보는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보험상품 변천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김석영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4차...
2018-02-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올해 첫 ‘나눔의 날’ 맞이 보육원 봉사활동 펼쳐
ABL생명이 22일 올해 첫 ‘나눔의 날’을 맞아 직원과 인턴 학생들이 서울 상록보육원의 아이들을 위해 시설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나눔의 날’은 ABL생명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2018-02-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MG손해보험, 위기 탈출 위한 승부수 던진다
잇따른 악재로 경영 위기에 처한 MG손해보험과 KDB생명이 경영 정상화를 위한 승부수 던지기에 나섰다. KDB생명은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추진을 통해 대규모 자본확충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각 이슈에...
2018-02-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기정 보험연구원장 "급변하는 보험업계 환경 체계적 대응해야"
한기정 보험연구원장이 22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보험 산업의 현안 대응과 미래비전 수립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보험연구원은 이를 위해 크게 4가지의 연구 목표를 제시하고 올 한 해 보...
2018-02-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전국 임직원 참여한 '헌혈 캠페인'으로 온기 나눠
삼성생명이 2월 말까지 전국 임직원 및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지난 2월 5일 호남사업부 순천지역단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헌혈캠페인은 서초구 소재 본사(20~21일)를 포함한 ...
2018-02-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스마트고지서' 제공으로 핀테크 혁명 박차
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이 오는 23일부터 ‘NH스마트고지서’ 앱을 통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발송되는 보험 관련 안내장을 모바일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양한 보험 안내장...
2018-02-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평창올림픽] ING생명, 동계스포츠 꿈나무 위한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진행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이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국내 동계스포츠 영재와 꿈나무들을 후원하는 ‘동계스포츠-오렌지장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동계스포츠-오렌지장학프...
2018-02-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Lifeplus FP편지쓰기' 행사로 설계사 자부심 고취
한화생명이 지난 한달 간 자사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Lifeplus FP편지쓰기’에서 트라이(TRI)경복지점 성아란FP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Lifeplus FP편지쓰기’는 ‘내가 금융을 하는...
2018-02-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연령대별 가성비 보험상품③] 30~40대, '저해지환급·변액' 종신보험 재테크
3~40대 정도가 되면 대부분 가정을 꾸리거나 삶이 안정궤도에 접어들게 된다. 배우자와 자녀가 생겨 책임감도 생기고, 젊었던 시절의 건강에도 서서히 이상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그 어떤 때보다도 다...
2018-02-2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온라인보험 가입 시 백화점상품권 증정 이벤트 실시
동양생명(공동대표 구한서·뤄젠룽)이 이달 28일까지 ‘더좋은저축보험’ 가입고객에게 최대 3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동양생명 홈페이지인 ‘수호천사온라인’에서 이벤트 기간...
2018-02-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KB생명보험, 실적 개선에도 그룹 내 낮은 존재감… M&A 돌파구 될까
KB금융지주 계열사인 KB생명보험이 지난해 21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전년 동기보다 66.1%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그럼에도 그룹 내 다른 계열사들인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국민은행 등에 비하면 낮은 ...
2018-02-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아이탐’ 고객중심 고도화로 보험 디지털 혁명 앞장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이 자사의 고객관리 모델 ‘아이탐(iTOM)’ 기능을 고객중심으로 고도화하여 19일 업그레이드(AiTOM) 론칭했다고 밝혔다. 아이탐은 ING생명이 지난 2016년에 최초로 선보인 ‘고객...
2018-02-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신한생명, 보험업계 '워라밸' 열풍에 실적도 신바람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2018년 대한민국의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면서, 보험업계 역시 워라밸 열풍에 동참하며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보험업계는 정시...
2018-02-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등 ‘빅3’ 해외실적 부진 만회 부심
지난해 국내 보험사들은 전년대비 33% 증가한 7조8000억 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실적 신바람을 이어갔다. 그러나 국내 시장이 호조를 보인 것과는 반대로 대형 보험사들의 해외 법인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2018-02-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금융계열사 총괄TF 신설, 지배구조 개편 나설까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에 이어 삼성 금융 계열사에도 삼성생명을 필두로 화재·카드·증권·자산운용 등 삼성금융계열사를 총괄하는 중심 태스크포스가 신설됐다. 이로써 삼성은 전자계열(삼성전자), 비전자계열(...
2018-02-1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높은 안정성 무기로 '10억 달러' 대규모 자본확충 나설까
한화생명이 상반기 중 10억 달러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21년부터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대비한 대규모 자본확충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해 말...
2018-02-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예금보험공사, 설 명절 맞아 `사랑 愛 떡국 나눔 행사` 실시
예금보험공사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원을 방문해 아이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 愛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남산원은 연고가 없거나 환경이 어...
2018-02-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설 명절 맞아 ‘명절부부’ SNS 영상 댓글 이벤트 실시
ABL생명이 설을 맞아 ‘명절부부’라는 주제로 SNS 영상을 제작해 자사 페이스북 및 유튜브에 게재하고 간식거리를 제공하는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ABL생명이 SNS상에서 진행하고 ...
2018-02-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 올해 1조2000억 적자 예상… 건보료 인상은 평균 수준 유지
7년째 당기수지 흑자행진을 이어갔던 건강보험재정이 올해는 1조2000억 원 가량의 적자로 돌아설 것이라는 건강보험공단 자체의 내부분석이 나왔다. 이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
2018-02-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 소외계층 돕기 위한 '2018년 지원사업 공모' 개시
라이나생명보험이 출연해 설립한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소외계층의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2018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지원사업 공모는 국내외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2018-02-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설 명절 독거 어르신 위한 '영양만점 선물꾸러미' 전달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이 지난 12일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신한생명 가산동 사옥에서 독거어르신을 돕기 위한 ‘영양만점 선물꾸러미’ 키트를 제작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전했...
2018-02-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척추·관절질환 집중 보장하는 '튼튼플러스보장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평소 생활 습관 또는 외부활동으로 인한 사고 등으로 쉽게 발병하는 척추·관절 질환 보장보험인 ‘한화생명 튼튼플러스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척추와 관절 질환은 나이가 들면 걸리...
2018-02-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