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금연·운동 결심했다면…하나손보·미래에셋생명 건강체 할인 보험 주목
보험사들이 건강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가입자들을 위한 보험 혜택이 탑재된 '건강체 할인 보험'을 출시하고 있다. 건강한 가입자가 보험료를 탈 확률이 적은 만큼 보험사들도 우량 고객 확보와 헬스케어 산업 기반 ...
2022-01-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회장·전영묵·여승주 대표, 디지털 협업·혁신 가속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가 2022년 임인년을 디지털 원년으로 선정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한다. 카카오페이 등 빅테크 보험업 진출이 가시화된 만큼 올해 빅테크에 대항...
2022-01-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비혼·1인가구 증가에 달라진 보험 가입 문화…2030대 줄고 5060대 늘고
젊은 층인 20대, 30대 보험 가입율이 낮아지고 있는 반면 50대, 60대 보험 가입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김동겸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정인영 보험연구원 연구원은 '세대별 보험상품 가입 변화와 시사...
2022-01-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자동차 보험료 인상료 두고 금융당국-손보업계 이견…업계 속앓이 外
실손보험료에 이어 자동차 보험료 인상료를 두고 금융당국, 손해보험업계가 또다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올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로 흑자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에서는 인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9일 보험...
2022-01-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건강자산 중요성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 개시
삼성생명이 건강자산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개시한다.삼성생명은 10일부터 인생에 반드시 필요한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전개, 온 국민에게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전달...
2022-01-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디지털 전환 속도 높여 빅테크 견줄만한 혁신 이뤄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여 빅테크에 견줄만한 혁신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보생명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7일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2022년 출발 전사경영전략회의’에서...
2022-01-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022 금융-보험] 스쿨존서 과속하면 보험료 오르고·차량 낙하물 피해 정부 보상
2022년 보험업권에서는 자동차보험, 모집 등에서 다양한 제도 변화가 발생했다. 특히 과속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자동차 보험료가 올라간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 관련해 주요하게 바뀐건 3가지다...
2022-01-08 토요일 | 전하경 기자
DGB생명, "2021년 변액보험펀드 수익률 1위"
지난해 DGB생명(대표이사 김성한)이 변액보험펀드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DGB생명은 지난 2021년 전체 변액보험펀드의 수익률을 산출해 비교한 결과, 자사 변액보험펀드가 단순평균 수익률(9.15%) 및 가중평균(기말)...
2022-01-07 금요일 | 임유진 기자
필요한 암 보장만 '쏙쏙'...흥국생명, SoGood 암보험 리뉴얼
흥국생명이 필요한 암 보장만 골라 설계할 수 있는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을 리뉴얼했다.흥국생명(대표이사 박춘원)은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을 리뉴얼 출시해 ‘일반암 진단비’...
2022-01-0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생명 애플리케이션, 보이스피싱 잡는다
한화생명 애플리케이션이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을 잡을 수 있게 됐다.한화생명은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을 위한 보이스피싱 방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고객이 한화생명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순간 고객...
2022-01-0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생보업계, 새해 포문 표적항암특약 특약·단기납종신 확대
생보업계가 연초 고객 확보 상품으로 표적항암특약와 단기납종신을 내세우고 있다. 신포괄수가제로 항암 치료 고객 부담이 커진다는 점을 판매 포인트로 내세우며 보장을 확대하고 있다. 작년 KB생명과 신한라이프가...
2022-01-0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연세대와 금융컨설팅 전문가 육성한다
신한라이프가 연세대학교와 함께 금융컨설팅을 육성한다.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성대규)는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과 금융컨설팅 전문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한금융그...
2022-01-05 수요일 | 임유진 기자
“1월 출시 목표”…교보생명, 마이데이터에 스타트업 혁신서비스 이식
보험사 최초로 마이데이터 본허가 승인을 받은 교보생명이 1월, 마이데이터 정식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 마이데이터에 스타트업 혁신 기술을 이식한다.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은 금융마이데이터 서비스 확대를 위해 ...
2022-01-05 수요일 | 임유진 기자
[신년사]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2022년 디지털·가치·데이터 사업 성과의 해”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2022년을 디지털, 가치, 데이터 3가지 사업 부문에서 과실을 맺는 해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신한라이프의 차별적인 강점으로 준비해 온...
2022-01-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호랑이해 임인년…70년대생 보험 CEO 약진
임인년 호랑이해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보험업계에서는 70년대생 CEO가 약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도약 또는 혁신이 필요한 보험사에 70년대생이 전진배치된 만큼 올해 재도약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2022-01-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수장들, "2022년 경영 전략은 디지털화 · 상품 혁신"
보험사 수장들이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경영전략으로 '디지털화'와 '상품 혁신'을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과 본격적인 테이퍼링 개시 영향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2022-01-04 화요일 | 임유진 기자
'1200만원 지원'...2022년 대산보험장학생 모집
일년간 총 1200만원을 지원하는 '2022년 대산보험장학생' 서류 접수를 2월 4일까지 진행한다.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남궁훈)는 '2022 대산보험장학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대산보험장학생 사업은 ‘...
2022-01-04 화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삼성화재, 디지털 가속화 천명…빅테크와 경쟁 예고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과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이 올해 보험업계 디지털화 가속화를 전망하며 당사의 디지털 전략을 통한 빅테크와 경쟁을 예고했다.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과 홍원학 삼성화재 ...
2022-01-04 화요일 | 임유진 기자
교보생명, 상시특별퇴직 286명 확정
교보생명이 상시특별퇴직에 286명을 최종 확정했다.교보생명은 입사 15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상시특별퇴직에 319명이 신청했으며, 심사협의회 심의를 거쳐 기준에 부합하는 286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
2022-01-04 화요일 | 임유진 기자
ABL생명, 사망보험금 미리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ABL생명이 질병 발생 시 사망보험금을 미리 받아 볼 수 있는 종신보험 신상품을 내놨다.ABL생명은 GI(General Illness, 일반적 질병) 발생시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받아 치료비와 생활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
2022-01-04 화요일 | 임유진 기자
[2022 금융-보험] 카카오페이손보 출범 임박…보험사 디지털 조직·채널·상품 정비
카카오페이손해보험사가 올해 출범하는 가운데, 보험사들이 이에 대비해 올해 디지털 조직, 채널, 상품을 정비하고 대비에 나서고 있다. 전문성있는 조직 확대는 물론 외부 인재 영입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4일 ...
2022-01-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유진의 보들⑩] "내 실손은 얼마나 오르나?" 2022년 실손보험료 폭탄 Q&A
올해 실손보험료가 1~3세대 평균 14.2% 오르게 됩니다. 누적 인상률이 적용되는 경우엔 보험료가 두배 이상 뛰는 사례도 나올 전망입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월 31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금융당국과 ...
2022-01-0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년사] 김남호 DB그룹 회장 “디지털 전환 시대 걸맞은 시스템 구축해야”
김남호 DB그룹 회장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김남호 DB그룹 회장은 2022년 신년사에서 "초연결, 초융합, 초지능을 키워드로 하는 디지털 전환은 이 시대의 화두이며 이미 급격...
2022-01-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생명 대표이사 취임..."고객 최우선 가치경영 추구할 것"
이환주 KB생명 대표이사가 3일 취임했다. 이환주 KB생명 대표이사는 2022년,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치 경영을 추구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3일 KB생명보험(대표이사 이환주)은 이날 10시 본사 강당에서 신임...
2022-01-0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년사]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 구축"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올해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3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2022년 신년사에서 "2022년 경영방침을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을 구축하고 도전을 가속화하자...
2022-01-0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