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 장애등급제 폐지… 보험사 관련상품 대대적 개정 불가피
내년 7월 장애등급제 폐지가 예고되면서, 이로 인해 보험금 수급이 어려워지는 보험 소비자들이 등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장애등급제가 폐지되면 개별 보험사들에는 장애 관련 보험금 청구에 대한...
2018-04-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설계사 영업조직 시상식 ‘2017 PA 컨벤션’ 개최
ABL생명은 지난 9일 호주 시드니의 선상 크루즈 ‘스타십 시드니’ 만찬장에서 지난 한해 우수한 성과를 낸 PA, 영업관리자와 이들의 가족 등 180여명을 초청해 ‘2017 PA 컨벤션’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
2018-04-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지원 나서
한화생명이 기업들의 오픈 이노베이션 촉진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드림플러스 강남’의 개소식을 개최를 알렸다. 19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 개소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최수규 차관, 창업진흥원 김...
2018-04-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2018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 전개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사와 임직원 20여명이 충청남도 서천군에 위치한 종천2리 마을을 방문,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과 공동...
2018-04-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4월의 폭탄' 직장인 건강보험료 정산, 840만명 평균 13만8000원 더 낸다
지난해 성과급이나 호봉 승급 등으로 월급이 오른 직장인 약 840만 명이 평균 13만8000원 가량의 건강보험료를 평균 더 내야 할 전망이다. 다만 이는 보수가 많이 오른 상위 10% 사업장에 속한 직장인이 대부분인 것...
2018-04-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전분기 대비 6.3% 하락… KDB생명·MG손보 최하위
지난해 말 보험사들의 평균 지급여력비율(RBC비율)은 257.8%를 기록했다. 약체로 꼽히던 KDB생명과 MG손해보험은 이번에도 최하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7년 12월 말 보험회사의 RB...
2018-04-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청년창업 지원 나선다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은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프로그램인 ‘AIA 오픈 이노베이션 (AIA Open Innovation)’ 협약식을 지난 18일 진행했다. AIA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2018-04-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2017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현대해상이 정몽윤 회장과 이철영·박찬종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현대해상 전속 설계사 ‘하이플래너’ 436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2017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
2018-04-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보, 보험 플랫폼 '굿초보'와 손잡고 '1000원 여행자보험' 선보인다
롯데손해보험이 보험 핀테크 플랫폼 ‘굿초보’와 손잡고 여행자보험, 펫보험 신상품을 선보인다. 굿초보와 롯데손해보험이 함께 선보이는 여행자보험과 펫보험 상품은 오는 5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보험료 할...
2018-04-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2018 소비자보호 컨퍼런스' 개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16, 17일 양일 간 경기도 곤지암에 위치한 DB인재개발원에서 전국 민원 및 VOC 담당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DB손...
2018-04-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 실적 17조 원 규모… 상·하위사 양극화 심화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이 17조 원에 육박하는 높은 실적을 거뒀으나, 상위사와 하위사간의 격차는 더 심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금융감독원이 18일 발표한 '2017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 및 시사점'에 따르...
2018-04-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뤄젠룽 사장, 자사주 1만2000주 취득으로 책임경영 의지 표명
뤄젠룽 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자사주 1만2000주를 장내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또한 지난 3월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된 피터 진 상무도 자사주 6000주를 취득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뤄사장의 자사주 ...
2018-04-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10억 달러 규모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 성공
한화생명은 17일 새벽 마감한 해외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에서 총 예정금액 10억불을 초과하는 수요가 몰리며 성공적으로 발행을 완료하였다. 발행금리는 전일 미국채 5년물 금리(2.70%)에 가산금리(2%)를 더한 ...
2018-04-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태블릿PC 전자청약 시스템 오픈… 고객 편의 늘린다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17일부터 고객중심의 ‘태블릿PC 전자청약 시스템’을 오픈한다. 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태블릿PC를 활용해 전자청약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2018-04-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KB생명, '투자의힘 무)KB변액연금보험' 6개월 간 배타적 사용권 획득
KB생명보험(사장 허정수)이 4월 1일 출시한 신개념 변액연금보험 상품인 ‘투자의힘 무)KB변액연금보험’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였다. KB생명보험의 배타적사용권 획득은 지난해 5월 '무)...
2018-04-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예상 밖 선전 ‘유병자 실손보험’.. 흥행에도 보험사는 ‘울상’
업계의 우려 속에 출시된 ‘유병력자 실손보험’이 11일 만에 2만 건의 판매고를 올리며 의외의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유병자 실손보험을 취급하고 있는 보험사들은 해당 상품의 높은 손해율을 이유로...
2018-04-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국민체력100' 연계형 건강증진형 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의 ‘국민체력100’ 사업과 연계한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인 ‘무배당 라이프케어 CI종신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
2018-04-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 7302억…역대 최고 경신
지난해 크고 작은 보험사기가 이어짐에 따라, 지난해에만 적발된 사기 금액이 7302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7302억 원으로 역대...
2018-04-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B생명, 창립 29주년 기념식 개최… "고객 감동시키는 회사 만들 것"
DB생명이 지난 13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서울 대치동 DB금융센터에서 영업관리자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태운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DB생명을 선...
2018-04-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한의사협회, 4월 27일 전국 집단휴진 미룬다… 여당에 대화 요구
오는 27일 집단 휴진을 예고했던 대한의사협회(협회장 최대집)가 성명서를 통해 총파업을 유보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초 문재인 정부가 추진 중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이른바 ‘문재인케어’에 반발하...
2018-04-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 '전성기멤버십' 홈페이지 개편 기념 스피드투표 이벤트 진행
라이나생명보험의 ‘전성기멤버십’이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성기멤버십’ 홈페이지 개편은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좀 더 고객 맞...
2018-04-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보-큐브인텔리전스, 블록체인 접목 보험상품 개발 MOU 체결
MG손해보험이 16일, 블록체인 전문기업 큐브인텔리전스와 ‘고객혜택 중심 보험상품’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자동차 빅데이터를 활용한 UBI(Usage Based Insurance)보험 개발에 국한된 기...
2018-04-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2017 FC 연도평가 시상식 개최
ABL생명이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 메리어트시티센터호텔에서 FC(Financial Consultant)와 영업관리자, 임직원 등 200여명을 초청해 ‘2017 FC 연도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세일즈 부문 대...
2018-04-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 ‘제20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진행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청소년 봉사자들을 선발하고자 ‘제20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진행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자발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중...
2018-04-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MBC와 함께하는 '제8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 개최
미래에셋생명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MBC와 함께하는 ‘제8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을 개최한다. MBC 라디오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4월 16일부터 5월 27...
2018-04-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오병관 사장, 꽃샘추위 농작물 피해 농가 위로 방문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사가 지난 14일 농작물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 세종시 소재 배 농가 두 곳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피해 현장 방문은 지난 4월 초에...
2018-04-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