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 모집
Sh수협은행이 2일부터 25일까지 홍보에 관심 많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8기 Sh수협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를 모집한다.유니블루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 활동 가능한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018-01-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포토] 한국씨티은행,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 신년 목표 밝혀
한국씨티은행이 2일 오전 중구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 로비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앞줄 좌측 여섯번째), 브렌단 카니 수석부행장(좌측 두번째), 황해순 상무(좌측 네번째), 강정훈 부행장(우측 네번째), ...
2018-01-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년사] 송종욱 광주은행장 "디지털 금융 전환으로 지방은행 한계 극복"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금융 중심의 금융환경 전환은 지방은행의 한계를 극복하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송 행장은 2일 오전 광주은행 본점에서 시무식 및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하며 "금융의...
2018-01-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기업은행, 무기계약직 3300명 정규직 전환 추진
IBK기업은행 노사가 창구텔러 등 무기계약직 3300명 정규직 전환에 나서기로 했다. 기업은행 노사는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은 내용의 '준정규직 처우개선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기업은행 노사는...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은성수 수출입은행장 "수출 중소기업 3%...단계별 금융서비스 제공"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이 새해에는 정책 금융기관으로써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은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정책금융은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 양적 확대보다는 기업성장...
2018-01-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한은행, 희망퇴직 접수…최대 36개월치 지급
신한은행이 15년이상 근무 직원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한다. 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연말 공고를 내고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희망퇴직 대상자는 임금피크제 대상자...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운수대통 정기예·적금' 출시…예금 최고 2.0%
우리은행은 새해 첫 재테크 상품으로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정기예금 최고 연 2.0%, 정기적금 최고 연 2.3%의 금리를 제공하는 ‘운수대통 정기예금’과 ‘운수대통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인터넷뱅킹...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위성호 신한은행장 "변화를 꿰뚫어 업(業) 재정의해야"
위성호 신한은행장(사진)은 2일 신년사에서 "변화를 꿰뚫어 업(業)을 재정의 하고 다음 시대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리디파인(Redefine) 신한, 비 더 넥스트(Be the NEXT !)가 2018년 신한은행의 전략목표"라고 말했...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허인 국민은행장 "금융 플랫폼 생태계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
취임 이후 첫해를 맞은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신년사를 통해 "금융 플랫폼 생태계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허 행장은 2일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시무식을 갖고 직원들에게 "고객과 직원이 중심이 되는...
2018-01-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한은행, 2018년 전략목표 '리디파인, 비 더 넥스트'…위성호 "사고와 행동 모두 디지털화"
위성호 신한은행장(사진)은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 올해 전략목표인 ‘Redefine(리디파인) 신한, Be the NEXT(비 더 넥스트)’를 선포했다. 부제로 ‘2018, 통·쾌·...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2018년 시무식…김도진 "중소기업금융, 앞서 나가야"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 중소기업 금융 시장 선도를 강조했다. 김도진 행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중소기업 대출 시장과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일대...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신한은행, 부동산금융 정보 확보 경쟁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등 잠재 고객을 겨냥하고 ‘길목 지키기’를 위해 부동산 정보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들이 부동산 정보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정보통...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경계 허무는 모바일뱅킹 KB ‘부동산’ SC제일 ‘쇼핑’
은행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 기반으로 옮겨 가면서 플랫폼 공룡 기업과의 경쟁 구도가 심화될 전망이다. 은행들은 IT·통신·유통 등 다양한 이종 업종과 제휴하고 결합하면서 활발하게 ‘경계없는’ 은행을 모...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은행장, 2018년 경영목표 "종합금융그룹 도약"
손태승 우리은행장(사진)이 1일 신년사를 통해 2018년 경영목표로 '내실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종합금융그룹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손태승 행장은 5대 경영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지속성장 기반 확보, 현지...
2018-0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BNK경남은행, 2017년 송년 제야 행사 봉사활동 실시
BNK경남은행이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울산대공원 동문광장 일원에서 열린 '2017년 송년 제야 행사'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진행된 2017년 송년 제야 행사에는 울산시민과 관광객 ...
2018-01-01 월요일 | 편집국
[신년사] 이동걸 회장 "올해 한국 경제 변곡점...4차 산업화 이끌겠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2018년이 한국 경제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정책금융기관으로 4차 산업화를 이끌겠다고 다짐했다.이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18년이 한국 경제의 큰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산...
2018-01-0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농협은행, 2018년 경영전략 워크샵…이대훈 "손익목표 반드시 달성"
이대훈 NH농협은행장(사진)은 "농협은행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손익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실현에 농협은행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
2018-0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영업현장에서 2017년 마무리…"종합금융그룹 도약하자"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전직원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1등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우리은행은 지난 12월 29일...
2018-0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디지털 혁신 주도해 나가야"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장(사진)은 2018년 신년사에서 "먼저 4차 산업혁명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나가야겠다"고 말했다. 김태영 회장은 "금융과 IT 기술의 융·복합이 본격화되고 새로운 ...
2018-0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이주열 한은 총재 "추가 금리인상 신중히 판단"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신년사를 통해 통화정책 완화정도 추가 조정 여부를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새해 추가 금리 인상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 총재는 31일 발표한 신...
2017-12-31 일요일 | 구혜린 기자
'카뱅' 돌풍, KB VS 신한…2017년 은행권 5대 뉴스는
2017년, 은행권은 여러 부문에서 변화의 시기를 보냈다. 인터넷전문은행이 돌풍을 일으키자 기존 은행들이 앞다퉈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했고, KB금융과 신한금융의 '리딩 경쟁'도 관심을 모았다.1960년대 시중...
2017-12-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이대훈, 농협은행장 취임 "안주하지 말고 혁신" 강조
이대훈 NH농협은행장(사진)이 29일 4대 은행장으로 취임했다. 이대훈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성을 쌓는 자는 망하고, 길을 닦는 자는 흥하리라'는 톤유쿠크의 비문을 인용하며 "현실에 안...
2017-12-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첫 임원인사 '성과와 안정'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첫 임원인사를 단행하면서 성과와 안정에 방점을 뒀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성주영 부행장은 기존 관례를 깨고 1년 더 유임됐다. 반면, 장기간 기업 구조조정 업무를 담당해온 정용석 부행장...
2017-12-29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전북은행, 김종원·전병찬 부행장보 등 신임 임원 선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2018년 1월 1일자로 김종원 부행장보, 전병찬 부행장보, 이달호 본부장 등 신임 임원 3명을 선임했다. 김종원 부행장보는 1959년 김제 출신으로 금산상고와 전북대 법무대학원 법학석사과정을...
2017-12-29 금요일 | 구혜린 기자
농협은행, 현금카드 'NH앱캐시' 개편…모든 은행 입·출금
NH농협은행은 농협상호금융과 공동 개발한 현금카드 앱(APP)인 'NH앱캐시'를 전면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개편으로 현금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고객도 계좌번호만으로 'NH앱캐시'를 이용할 수 있다. 6자리 거래...
2017-12-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산업은행, 성주영 부행장 포함 8명 임원 유임 확정
산업은행이 성주영 기업금융부문장(부행장)을 포함한 8명 임원의 유임을 확정했다. 정용석 기업구조조정부문장과 임해진 심사평가부문장은 각각 2년,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다.산업은행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
2017-12-29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