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LPGA 양희영 프로 공식 후원
우리금융그룹이 LPGA 양희영 프로를 공식 후원한다.우리금융그룹은 6일 오전 우리은행 본점 23층 글로벌룸에서 최근 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우승을 하며 돌풍을 일으킨 양희영 선수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
2019-03-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그룹,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
신한금융그룹은 6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일산전산센터에서 그룹의 세번째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7년 3월 서울 강북구 도봉로에...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우리사주조합 "지분확대 추진…주주권 적극 행사"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이 주식지분 확대를 추진하고 주주권 행사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류제강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장은 6일 열린 대의원 대회에서 "조합원들의 자기자금 출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우리...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 신남방행…김태오·손태승·은성수 동행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 출장길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은성수 수출입은행장도 동행한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10일 문 대통령은 6박7일간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를 기업인들로 구성...
2019-03-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지주, 3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하나금융지주가 3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전일(5일) 이사회에서 3000억원 규모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사외이사 4명 재선임…이정원 신규 합류
임기 만료된 하나금융지주 사외이사 4명이 모두 연임하고 1명이 추가돼 총 8명 사외이사진으로 구성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이달 임기가 만료되는 윤성복, 박원...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사외이사 분야 다양하게 구성한 DGB금융지주
김태오호로 출범한 DGB금융지주가 사외이사 진용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 영남대, 학계 중심 사외이사에서 탈피하고 이사회 감독 기능도 강화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와 DGB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
2019-03-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금융지주, 미국 2018 비전 어워드 대상 수상
농협금융지주가 미국 2018 비전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농협금융지주는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뱅이 주관하는 ‘2017/18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 연차보고서 부문에서 대상(플래티넘)...
2019-03-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비은행 확대' 우리금융 배당정책 촉각
지난해 순이익 '2조 클럽'으로 경상 기준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우리금융 배당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주 전환과 함께 완전 민영화에 박차를 가할 주주친화적 정책을 선택할 수 있으나, 비은행 포트폴리오...
2019-03-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 손태승, 외부수혈 박차 그룹 성장동력 뒷받침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잇따라 외부 전문가를 수혈하며 은행형 조직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지주사 전환에 따른 4대 성장동력으로 제시한 글로벌, 디지털, CIB(기업투자금융), 자산관리(WM)를 뒷받침하기 위한 ...
2019-03-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그룹 ICT기획단 신설…CIO에 노진호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 영입
우리금융그룹이 ICT기획단을 신설하고 CIO에 오진호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를 영입했다.우리금융그룹은 그룹 IT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ICT기획단을 신설하고 ICT기획단장에 IT 외부 전문가인 노진호 전 한글과...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신한·KB금융지주 인사 키워드 안정·세대교체·외부인사
하나금융 자회사 CEO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하나, KB, 신한금융지주 인사가 모두 마무리됐다. 작년 말부터 지난 2월까지 진행된 금융지주 인사에서는 외부 환경을 고려한 '안정'을 추진하면서도 '세대교체' 인사 등을...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수장, ABCD 품고 혁신…디지털 무장 성장 페달 밟다
금융그룹 수장들이 디지털 혁신을 전사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신한·KB·하나·우리·NH 등 5대 금융지주는 ‘ABCD’, 즉 인공지능(AI)·블록체인·클라우드·빅데이터같은 신(新)기술을 사업화하고, 디지털전환을 조...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 빅5, 조직·인력 탈바꿈…신한 ‘사내벤처’ KB ‘애자일’
“플랫폼 기업 영향으로 일반 금융소비자의 IT(정보기술) 수용도가 굉장히 높아졌어요. 그런데 금융회사는 전통적으로 기술 회사가 아니잖아요. 그러니 이제 금융회사도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전략이 없으면 안됩니다...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 당긴 오픈API, 금융지주 잠재력 군침
#. NH농협·신한·전북은행은 P2P(개인간대출) 업체에 ‘자금관리 API(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API를 통해 연계된 핀테크 기업 회원이 늘어날수록, 은행들도 고객을 새롭게 확보할 수 있다. ...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BNK·DGB·JB금융지주, 디지털로 광역화 잰걸음
지방금융지주 3사 BNK·DGB·JB금융지주가 디지털 금융회사 변신에 집중하고 있다. 지방 중심 금융그룹에서 벗어나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지주 ...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그룹,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하나금융그룹이 기관 투자자의 의결권 행사지침인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를 도입한다. 하나금융그룹은 3일 그룹의 주요 자회사인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생명,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하나벤...
2019-03-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베트남·미얀마·캄보디아 거점 현장 경영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거점 현장 경영을 실시한다.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동남아지역 사업을 점검하고 농협금융만의 맞춤식 현지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
2019-03-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조직 안정 택한 하나금융…금감원과 해빙무드 한발짝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3연임을 포기하고 하나금융그룹이 관계사 CEO(최고경영자) 인사에서 안정을 도모했다. 금융감독원이 채용비리 혐의 재판을 받고 있는 함영주 행장에 대해 법률 리스크 우려를 공개 표명한 지...
2019-03-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 조용병·KB 윤종규 해외 IR 행보 박차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해외 투자자를 만나기 위한 기업설명회(IR)에 나선다.주가 부양을 위해 신규 외국인 투자자 유치에 적극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2019-02-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그룹, 어린이 금융체험 교실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 청소년 금융교육센터 광화문 캠퍼스에서 그룹 협력사 임직원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신한금융의 대표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신한 어린이 금...
2019-02-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지주·대구은행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추천 결의
DGB금융지주와 DGB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추천을 결의했다.DGB금융지주 임추위와 DGB대구은행 임추위는 새롭게 구성될 사외이사 최종 후보추천 의결을 마치고 DGB금융지주 5...
2019-02-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행장 후보 추천 결과 촉각
KEB하나은행장 후보 추천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하나금융지주 이사회가 3연임 유력 후보로 꼽히는 함영주 현 행장을 포함한 후보군을 낙점할 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2019-02-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희망재단, 안동·평택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오픈
신한희망재단은 27일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25일에 경북 안동시에서 개소식을 진행한데 이어 경기 평택시도 이날 진행됐다. 신한희망재단은 신...
2019-0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이사회 진용 다변화…IB 레벨업 정조준
신한금융지주가 이사회 구성에서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토종 사모펀드 설립, 글로벌 IB(투자은행) 전문가 등 면면을 갖춘 인사가 새로 합류하면서 재일교포 출신 비중이 줄고 변화된 진용을 갖추게 된다는 평...
2019-0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그룹, 대한스키협회 후원 계약 2022년까지 연장
신한금융그룹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대한스키협회 후원계약 연장하고 동계스포츠 후원을 이어간다. 신한금융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사에서 대한스키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고 ...
2019-0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