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헐크 이만수 생활체육 야구대회 시상식 개최
DGB금융그룹이 헐크 이만수 생활체육 야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DGB금융그룹은 21일 방천 사회인야구장에서 DGB금융그룹 회장배 헐크 이만수 생활체육 야구대회 결승전을 개최하고 대구위너스팀이 최종 우승했다고...
2019-04-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짐 로저스 특별 강연 실시
BNK부산은행이 짐 로저스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부산은행은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22일 오후 BNK부산은행 본점을 방문해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특별 강연에 앞서, 김지완 BNK금융...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지완표 인재경영…400여명 해외연수 기회
김지완 회장은 '금융은 사람이 자산'이라는 경영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BNK금융에서도 이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건강 마일리지, 교육 마일리지 등 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작년 한해 프로그...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그룹, IT부문 조직 개편…이동연 우리FIS 대표 은행 CIO 겸임
우리금융그룹이 IT부문 조직 개편을 단행, 이동연 우리FIS 대표는 CIO를 겸임한다.우리금융그룹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IT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원 겸직 발령과 그룹의...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WM·CIB 성장 페달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4대 핵심사업부문인 WM, CIB, 디지털,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반 다지기에 주력하고 있다. 취임 직후부터 인재 영입 등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면서 CIB, WM부문에서는 소기의 성과도 달성...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혁신금융 이끄는 지방금융 新3金 (1)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내년 하반기 손해보험사 인수 추진”
지난 3월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취임으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까지 지방금융은 ‘신3김(新3金)’ 삼국지 구도가 형성됐다. ‘이들 ‘신3김(新3金)’의 혁신 전략을 살펴보고 지방금...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해양금융 특화…부산은행 내 부서 신설·전문인력 양성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해양금융을 낙점, 전문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기존 금융권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틈새 산업인 해양금융을 특화해 수익성을 확보하는 한편, 지역 주력 산업 활성화까지 고려...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서울대 치과병원과 우즈벡 해외 의료봉사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4일부터 9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위치한 ‘타슈켄트 국립 치과대학병원’에서 서울대 치과병원 의료진과 함께 해외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신한은행과 서울대 치과병원이 함...
2019-04-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증자 없이 M&A 가용자금 1조원"
롯데카드 인수전에 나선 하나금융지주가 증자 없이 비은행 인수합병(M&A)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1조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승열 하나금융지주 재무총괄 부사장(CFO)는 19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2019-04-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지방은행도 디지털 혁신…부산·대구은행 디지털 경력직 채용
은행권이 스타트업 협업 확대 등 디지털 금융 혁신을 강화하는 가운데, 지방은행도 외부 전문 인력 채용으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에 적극 나서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DGB대구은행은 26일까지 디지털 분야 전문역...
2019-04-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지주,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나서
NH농협금융지주가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 등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은 강원도 홍천군 소재 왕대추 마을을 방문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지원했다고 ...
2019-04-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1분기 순익 5560억원…임금피크 퇴직비용 발생
임금피크 퇴직비용 등의 영향으로 하나금융그룹의 올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지주는 2019년 1분기에 5560억원의 연결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
2019-04-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아시아신탁 16번째 자회사로 품다
신한금융지주가 아시아신탁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부동산신탁업 라인업을 갖췄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제7차 정례회의를 열고 아시아신탁을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시아...
2019-04-1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 해외여행자보험 혁신금융서비스 최종 지정
NH농협금융 계열사 NH농협손해보험 해외여행자보험이 혁신금융서비스에 최종 지정됐다.NH농협금융은 17일 NH농협손해보험 ‘On-Off 해외여행자보험’이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최종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N...
2019-04-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퇴직연금 매트릭스 체제로 수익률 높이고 수수료 낮춘다
신한금융그룹이 1등 퇴직연금 사업자 도약을 목표로 퇴직연금 사업 체계를 사업부문제(매트릭스)로 개편한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1일 개최된 그룹경영회의에서 그룹사 단위로 편제된 퇴직연금 사업을 그룹 관점의...
2019-04-1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그룹, 첫 '10-10클럽' 스타트업 배출
KB금융그룹이 육성하는 기술 스타트업인 KB스타터스 중 첫 '10-10클럽’이 탄생했다. '10-10클럽’이란 KB금융그룹 계열사로부터 10건 이상의 제휴와 1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달성한 스타트업에게 수여하는 명예호...
2019-04-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디지털 글로벌 뱅킹 그룹 지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디지털 글로벌 뱅킹 그룹을 지향하겠다”고 밝혔다.김태오 회장은 12일부터 이틀간 안동에서 진행한 ‘DGB금융그룹 경영진 워크숍’서 이같이 밝혔다.DB금융은 새 계열사 하이투자증권을...
2019-04-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번주부터 금융지주 실적위크…1분기 신한 리딩 지킬 듯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금융지주 리딩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19일 하나금융지주를 시작으로 KB금융지주(24일), 신한금융지주(25일), 우리금융지주(26일)가 2019년 1분기 경영...
2019-04-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그룹, 밝은 청색 여명으로 배지 변경
우리금융그룹이 밝은 청색 여명으로 배지를 변경했다.우리금융그룹은 15일 지주사 출범 첫 해에 전 그룹사 임직원이 그룹의 일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1등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
2019-04-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홍 JB금융 회장 조직개편 단행…해외사업지원부 신설·조직 슬림화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본부 조직을 슬림화하고 해외사업지원부를 신설해 해외 진출 역량을 강화힌게 골자다.JB금융그룹은 ‘지주사 조직 슬림화’와 ‘지주 본연의 핵심 기능 강화’를 주 ...
2019-04-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시너지 박차
DGB금융지주가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간 시너지 모색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구은행에 쏠려있는 사업구조를 다변화하고 수익원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은 하이투자증권과 대구은행...
2019-04-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IT·IB 전문 사외이사 선호…디지털·비은행 강화 변화된 풍속도
재편된 올해 금융사 사외이사진을 살펴보니 전년도 대비 정보통신기술(ICT)과 투자금융(IB) 부문 전문가 영입이 두드러졌다. 금융그룹이 전사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구하고 있고, 새 수익처로 비은행 부문을...
2019-04-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올해 첫 해외출장길…북미 투자자 만나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첫 해외 출장길에 오른다. 신한금융그룹은 글로벌 신규 투자자 유치를 확대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조용병 회장이 14일부터 열흘 간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샌프란시스...
2019-04-1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그룹 차원 학습조직 통해 인재 키운다
KB금융그룹이 자율적인 학습조직(CoP)을 통해 임직원 집단지성을 활용한 인재 양성에 나섰다.KB금융그룹은 지난 11일 KB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윤종규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그룹 CoP Kick-off...
2019-04-1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그룹, 결혼이민자 위한 문화강좌 열어
우리금융그룹이 결혼이민자 위한 문화강좌를 연다.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족 문화수준 향상,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결혼이민자 문화강화 ‘우리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11일...
2019-04-1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네이버와 AI 사업제휴 금융스피커 개발 협력
KB금융그룹이 네이버와 인공지능(AI) 기술 제휴 및 KB 금융스피커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KB금융지주는 11일 여의도 본점에서 네이버와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04-1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