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지킨 신한금융, 채권 매매 숨은 공신 톡톡
신한금융그룹이 금리하락을 내부 뷰로 정해서 채권 포지션 조정으로 눈에 띄는 유가증권 손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되고 있다. 대출은 금리가 하락하기 전 상반기 조기 성장을 진행하고, 하반기 채권 쪽에 적극...
2019-11-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유망주 장애인 스포츠선수 육성 후원금 지급
우리금융그룹이 유망주 장애인 스포츠선수 육성을 위한 후원금을 지급했다.우리금융그룹은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유망주 장애인 스포츠 선수 육성 지원과 장애인 휠체어 수리를 위...
2019-11-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금융지주가 수확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최창수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은 5일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문경시 가은읍 소재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
2019-11-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DT추진 3개년 계획 차질없이 이행해야”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DT(Digital Transformation) 추진 3개년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다.김광수 회장은 5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금융지주, 은행 IT·디지털·기획 담당 임직원 300...
2019-11-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연세대와 사회공헌사업 효과측정 모델개발 맞손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금융사 최초 사회공헌사업 계량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측정에 나선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연세대학교와 사회공헌사업의 사회적 가치 및 영향도를 측정하는 사업에 ...
2019-11-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JB금융, 대학생 SNS 홍보대사 1기 브릿지 출범
JB금융그룹 대학생 SNS 홍보대사 1기 브릿지가 출범했다.JB금융그룹은 지난 1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JB금융그룹 대학생 SNS 홍보대사 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올해 처음 모집·선...
2019-11-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 고객 정보보호 강화 표준정책 수립
우리금융그룹이 고객 정보보호 강화 표준정책을 수립한다.우리금융그룹은 지주 출범 이후 그룹 차원 표준화된 고객 정보보호 정책 수립과 자율적 점검체계 확립 필요성에 따라 '그룹표준 정보보호 자율 운영체계'를 ...
2019-1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출시 4년 '하나멤버스', 포인트 누적 사용건수 9800만건 넘어
하나금융그룹은 흩어진 포인트를 모아 현금화하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의 포인트인 ‘하나머니’ 누적 사용건수가 출시 4년 만에 9800만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2015년 10월 금융권 최초로 선보인...
2019-11-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공들인 디지털 열매 수확나선 조용병-윤종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금융 벽을 허물고 그동안 공들인 디지털 혁신 첫 수확을 거두고 있다. AI(인공지능) 이름표를 단 투자자문사와 금융권 첫 MVNO(가상이동통신망) 서비스가 투자...
2019-11-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종합금융, 우리금융남산타워 이전 기념식 개최
우리종합금융이 우리금융남산타워 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우리종금은 지난 1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 맞은편 ‘우리금융남산타워’로 서울본사 이전을 완료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
2019-1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베트남 '오픈이노베이션 데이' 열어
신한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 베트남 기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가 열렸다.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0월 30일 ‘신한퓨처스랩’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신한퓨처스랩 베트남’이 베...
2019-11-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혁신금융 연간목표 초과달성…6조6000억원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혁신금융 연간목표를 초과달성했다. 9월 기준 6조6000억원을 지원해 목표대비 122%를 달성했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0월 31일 혁신금융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창업·벤처·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지원하...
2019-11-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DGB·JB금융 3사 실적 M&A가 갈라…JB금융 광주은행 효과 선방
지방금융지주 3사 BNK금융지주,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3분기 실적에서는 M&A 효과가 희비를 가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지방금융지주 3사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JB금융지주 3분기 지배지분 기준 순이익이 ...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721억원
DGB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이 2721억원을 기록했다.DGB금융그룹은 3분기 2019년도 3분기 누적 그룹 지배 주주지분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3% 감소한 2721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대구은행의 3분기 누적 영업...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3분기 순이익 5292억원…비이자이익 증대
BNK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이 5292억원을 기록했다. 비은행 부문 강화와 비이자 수익 증가가 3분기 순익에 영향을 미쳤다.BNK금융지주는 31일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BNK금융은 "이번 3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홍 JB금융 회장 “배당성향 확대 위한 주주친화적 노력 지속”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배당성향 확대를 위해 주주친화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31일 오후2시 진행된 3분기 JB금융지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JB금융지주 배당성향을 묻는 질문...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그룹, 3분기 순이익 3091억원 시현…전년동기比 8.2% 증가
JB금융그룹이 3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3091억원을 기록했다.JB금융지주는 2019년 3분기 연결 누적기준 3091억원(지배지분 2942억원)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31일 밝혔다.JB금융은 "게열사 간 협업...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데이터 기반 정보회사 전환 일환 임직원 코딩교육 실시
하나금융그룹이 임직원 코딩교육을 실시했다.하나금융그룹은 '손님중심 데이터 기반 정보회사' 전환을 위해 그룹 관계회사 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코딩 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디지털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지주, 3분기 자산운용 전략회의 개최
NH농협금융지주가 3분기 자산운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NH농협금융은 지난 29일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은행, 보험, 증권, 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 자산운용 부문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농협금융 자산운...
2019-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동 매각…누적수익률 60%
NH-Amundi자산운용은 30일 'NH-Amundi 하나로전문투자형 사모부동산투자신탁' 펀드가 2016년 8월 외부 기관과 투자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동의 매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농협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2019-10-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미주 해외 IR 실시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미주 해외 IR을 실시한다.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은 11월 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미국 시카고, 보스턴, 뉴욕에서 해외 기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에 싱가포...
2019-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윤종규 회장 "KB 경쟁자는 알리바바·구글같은 IT기업"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타운홀 미팅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KB금융그룹은 30일 윤종규 회장이 전일(29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 수다마루에서 그룹 직원들과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 참석...
2019-10-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JB금융, 사용자 중심 홈페이지 개편
JB금융그룹이 사용자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했다.JB금융그룹은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새 홈페이지는 메뉴 구성을 사용자 친화적으로 전면 개편, 과거 여러 메뉴로 나뉘어 있던 공시정보...
2019-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네번째 은행-증권 복합점포 DIGINITY 개점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점포가 결합된 복합점포 DIGINITY 4호가 개점했다.DGB금융그룹은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점포가 결합된 복합점포 4호 지점인 DIGINITY 제2본점센터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본...
2019-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5대 금융지주 3분기 순익 3.6조원…신한 리딩, KB·하나·우리·NH 순
5대 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 3조6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금융지주 순익 1위는 이변 없이 신한금융지주가 차지했고, 1년째 리딩 자리를 수성하게 됐다. 29일 이날까지 발표된...
2019-10-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3분기 누적순익 1조6657억원…ROE 11.31%
우리금융그룹이 3분기 누적 1조7000억원 가량의 순익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9일 2019년 3분기 누적기준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으로 1조 6657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2.5% 감소한 ...
2019-10-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