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BNK경남은행이 복날을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경남은행은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에는 동부영업본부 예경탁 상무와 직원 그리고 김해시의회 김형수 의장 등 ...
2019-08-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EB하나은행, 상반기 퇴직연금 적립금 성장률 은행권 1위
KEB하나은행이 올해 상반기 퇴직연금 적립금 성장률 은행권 1위를 기록했다. KEB하나은행은 2019년 상반기 퇴직연금 적립금 성장률이 2018년말 대비 7.0%를 기록해 은행권 1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2018년말 대...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주택담보대출 3개월째 감소세…내년 예대율 규제 촉각
내년에 가계대출에 가중치를 더하는 새 예대율 규제 시행을 앞둔 가운데 KB국민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 등 5대은행의 월별 여수신 계...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IC, 신임 CIO에 박대양 전 사학연금 자금운용관리단장
한국투자공사(KIC)가 투자운용본부장(CIO) 겸 부사장에 박대양 전 사학연금공단 자금운용관리단장(CIO)을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박대양 신임 본부장은 1987년 삼성생명보험에서 운용역으로 경력을 시작해 새마...
2019-08-0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정윤모 기보 이사장, 일본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단 가동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일본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단을 가동했다.기보는 일본 수출규제 확대에 따른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관련 기업 신속 지원을 위해 5일 '일본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단'을 구성...
2019-08-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N, KB금융그룹 클라우드 ‘TOAST Secure’ 서비스 본격 시작
NHN이 KB금융그룹에 클라우드 ‘TOAST Secure’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NHN과 KB금융그룹은 작년 12월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업무 협약’을 통해 디지털 혁신 전략 파트너가 된 이후, 약 7개월간의 베타 서...
2019-08-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업계 최초 본점 사업그룹 내 고객알기 승인절차 도입
우리은행이 업계 최초 본점 사업그룹 내 고객알기 승인절차를 도입했다.우리은행은 올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국가상호평가와 강화된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에 대비해 국내은행 최초로 글로벌 금융회사 수준의 ...
2019-08-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2019 NH디지털혁신캠퍼스 챌린지 해커톤’ 참가자 모집
NH농협은행이 '2019 NH디지털혁신캠퍼스 챌린지 해커톤' 참가자를 모집한다.농협은행은 5일 범농협 사업 연계 핀테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NH디지털혁신캠퍼스 챌린지 해커톤' 참가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
2019-08-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3위 경쟁’ 우리은행, KEB하나 제쳐
우리금융지주로 첫출발을 한 우리은행이 상반기 순익 부분에서 KEB하나은행을 제쳤다. 올해 상반기에는 우리은행이 KEB하나은행을 앞질렀지만 KEB하나은행이 베트남 BIDV 지분 인수라는 글로벌 승부수를 던진만큼 향...
2019-08-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허인 ‘수익성’ 진옥동 ‘성장성’…리딩뱅크 쟁탈전
상반기 리딩뱅크 쟁탈전에서 KB국민은행이 ROA, 순이익이 모두 높아 수익성에서 두각을, 신한은행은 원화대출 성장률이 가장 높아 성장성에서 우위를 보였다. 상반기 금융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연결 기준 KB국민...
2019-08-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손태승, 콕집은 새 먹거리 부동산금융
KB·하나에 이어 신한·우리까지 부동산 신탁업에 뛰어든 가운데 금융지주 빅4가 하반기 부동산금융 사업라인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자금력·고객기반은 금융지주 장점4일 2019년 상반기 금융지주 실적발표 종...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 비은행·글로벌 양날개…관리체력 확보 돋보여
올해 상반기 5대 금융지주 순이익을 비교해보면 전통적인 은행 이자이익 중심에서 비은행 비이자 이익 중심 성장으로 수익처를 다변화할 필요성이 부각됐다. 상반기 2조원 가까운 순익을 낸 신한금융지주의 경우 그룹...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비은행 M&A 효과…신한금융 ‘순영업익’ 최고
올 상반기 5대 금융지주 중 최대 순이익을 올린 신한금융지주가 순수 영업수익을 보여주는 지표인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하 충전이익)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 비이자이익이 리딩금융 좌우...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금융지원…피해 임직원도 금리우대
KEB하나은행이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른 피해기업들과 피해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KEB하나은행은 지난 3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기업영업그룹장을 대책반장으로 한 '일본...
2019-08-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2019 KDB 글로벌인재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이동걸 "글로벌 리더 되길"
KDB나눔재단과 국립공주대는 8월 1일 '2019 KDB 글로벌인재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러시아, 필리핀 5개국의 35명 재외동포 대학생들과 11명의 ...
2019-08-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여가부 성별균형 자율협약…손태승 회장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여성가족부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자율 협약 체결에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중 근로자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인 우리은행, 우리카드...
2019-08-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하나소셜벤처아카데미 성과 공유회…함영주 "창업 생태계 지원"
하나금융그룹은 창업교육을 통해 사회혁신 창업가를 지원하는 '하나 소셜벤처 아카데미(Hana Social Venture Academy)'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일 오후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6월부터 8주 동안...
2019-08-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1조 신규 자금…소재·부품기업 전문심사팀 설치
신한은행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른 피해 기업 종합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일본 수출 규제 금융애로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금...
2019-08-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금융지원…최대 2%P 우대금리
KB국민은행은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 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해 오는 5일부터 시행한다. 우선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
2019-08-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8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8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하로 정기에금 금리가 내려간 반면, 적금 금리는 우대조건이 있는 다양한 고금리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고우대금...
2019-08-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48%
8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35%였다.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에서 정기예금 금리가 낮아진 상태다. 우대조건 충족이 어렵다면 세전이자를,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
2019-08-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
8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로 전주와 동일했지만 대부분의 은행이 기준금리 인하로 줄줄이 수신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저금리일수록 우대조건을 따져야 한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세전이자보...
2019-08-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키코공대위 “유암코 통한 일성하이스코 울산공장 매각 중단해야”
키코공동대책위원회가 유암코에서 진행 예정인 일성하이스코 울산공장 매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키코공대위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은행들이 유암코를 앞세어 금감원 키코분쟁조정 4개 기업 중 하나인...
2019-08-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 3조원 금융지원
우리은행이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3조원 규모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최근 일본 정부의 전략물품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을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3조원 규모로 금융 지원을 실시하는 등 다양...
2019-08-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시중은행,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신규자금 공급 동참
시중은행들이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대한 정부 정책에 협조하고 자체적인 신규 자금 공급에도 나서기로 했다. 신한·우리·농협·국민·하나·부산 등 시중은행장은 3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종구 금융위...
2019-08-03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