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해외 마진율 대폭 개선…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해외 마진율이 크게 개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1000원으로 상향했다.30일 이상우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3조53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연말 갈수록 영업익 늘어…‘상저하고’ 예상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 추이가 ‘상저하고’ 흐름을 나타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3만원을 유지했다.30일 김경민 연구원은 “긍정적인 시각이 변함 없다”며 “올 2분...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코스피 지각변동…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10위권 진입
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삼성물산이 시가총액 10위권에 새로 진입했다. 반면 네이버(NAVER)와 현대모비스, 삼성생명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금호석유∙삼성전기∙쏠리드
◇ 금호석유 (011780)- 올 1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 사업의 업황 개선 확인- 페놀, 비스페놀A(BPA) 마진 호조와 가동률 상승에 따라 대폭 증익 ◇ 삼성전기 (009150)- 적층세라믹콘덴서(M...
2018-04-2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산업∙롯데쇼핑∙휴젤
◇ 현대산업 (012630) - 주택 볼륨 확대에 따른 증익과 자체주택∙토목 마진율 개선으로 실적 호조 기대- 외주 주택 매출 확대, GTX 착공 모멘텀으로 2020년까지 주택 매출액 성장세 꺾이지 않을 듯- 1조원 이상 보유...
2018-04-2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호텔신라·SK하이닉스·현대차
◇호텔신라-올해부터 내년 따이공 중심의 시내면세점 고성장세 지속으로 중국인 관광객 귀환 효과 가세 전망.-시내면세점 마진도 점진적 개선 기대.◇SK하이닉스-데이터센터 수요가 기업간거래(B2B)인 점을 고려하면...
2018-04-29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한국금융지주·삼성전기·휴젤
◇한국금융지주-파생결합증권 발행 증가와 보유 지분증권의 평가 및 처분 손익 증가 등에 따른 운용 손익 개선.-자회사(저축은행·캐피탈 등)의 대출자산 고성장.-계열사와의 연계 영업을 통해 조성한 신탁 펀드 상품...
2018-04-29 일요일 | 한아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86.51p(+7.12p, +0.81%)로 마감
27일 기준 코스닥(886.51p, +7.12p, +0.81%)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02억원, 기...
2018-04-27 금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492.40p(+16.76p, +0.68%)로 마감
27일 기준 코스피(2,492.40p, +16.76p, +0.68%)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우위,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459억...
2018-04-27 금요일 | 파봇
[남북정상회담] “해상운송 시멘트 기업에 주목”
남북 정상회담이 27일 개최된 가운데 향후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하면 해상 운송이 가능한 시멘트 기업인 쌍용양회와 아세아시멘트가 가장 수혜를 볼 것이라는 분석이 눈길을 끈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
2018-04-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27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82.71p, +3.32p, +0.38%)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4-27 금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27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90.67p, +15.03p, +0.61%)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
2018-04-27 금요일 | 파봇
[특징주] 남북정상회담 시작…남북경협주 ‘혼조’
27일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주식 시장에서 남북경협주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26분 현재 금강산 관련주 에머슨퍼시픽은 전일 대비 5.53% 상승한 3만8150원에 거...
2018-04-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27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81.37p, +1.98p, +0.23%)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91...
2018-04-27 금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27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96.90p, +21.26p, +0.86%)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4-27 금요일 | 파봇
삼성전자, 황제주 마지막날 이틀째 강세…신고가
삼성전자가 액면분할을 앞두고 2거래일 연속 상승해 최근 5일 신고가를 다시 썼다.27일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65%(6만9000원) 오른 26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38% 오름세로...
2018-04-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4·27 남북정상회담…기업은행, 남북관계 개선 ‘수혜주’ - 키움증권
남북정상회담이 27일 오전 10시 30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은행이 대표적인 수혜주라는 분석이 제기됐다.27일 키움증권 서영수 연...
2018-04-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대우건설, 실적 기대치 상회…목표가↑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 이상이라며 투자의견 ‘아웃퍼폼’(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상향했다.27일 라진성 연구원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며...
2018-04-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1분기 실적 기대치 대폭 하회…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낮아진 시장 기대치마저 크게 하회했다며 투자의견 ‘중립’(HOLD)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7일 류연화 연구원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 성...
2018-04-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액면분할, 외국인에겐 비중축소 기회?
외국인 투자자가 삼성전자의 액면분할 호재를 틈타 삼성전자 비중을 축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액면분할로 주가상승폭이 커지면 외국인은 비중 축소 기회로 삼을 수...
2018-04-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실적 날개’ 편 삼성전자, 액면분할 이후 비상할까
삼성전자가 ‘깜짝 실적’으로 주식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상승세를 탔다. 액면분할까지 실시되면 주가가 본격 상승궤도에 오를지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3.45%(8만7000원...
2018-04-2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475.64p(+26.83p, +1.10%)로 마감
26일 기준 코스피(2,475.64p, +26.83p, +1.10%)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723억...
2018-04-26 목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879.38p(+9.45p, +1.09%)로 마감
26일 기준 코스닥(879.38p, +9.45p, +1.09%)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151억원, 개인...
2018-04-26 목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26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77.19p, +7.26p, +0.83%)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
2018-04-26 목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26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80.40p, +31.59p, +1.29%)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
2018-04-26 목요일 | 파봇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