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지분 매각…“실적·배당 두 마리 토끼”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매각을 결정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실적 및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블록딜 방식으로 삼성전자...
2018-05-3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주주 우선 정책방향 변함없어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도 주주를 우선시하는 정책 방향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31일 김경민 연구원은 “삼성 보험계열사의 삼성전...
2018-05-3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오버행 우려에 5만원선 또 붕괴…“비중확대 기회”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매각을 공시한 가운데 30일 주식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3% 이상 내려앉았다. 다만 삼성전자가 견조한 펀더멘털과 배당 매력을 기반으로 6월부터...
2018-05-3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이탈렉시트’ 패닉에 코스피 급락…2400선 턱걸이
이탈리아의 유럽연합(EU) 탈퇴, 이른바 ‘이탈렉시트’ 우려가 확산하면서 코스피가 급락해 2400선을 겨우 지켰다. 유로존 우려 외에도 미중 무역갈등 재부각, 중국 A주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국지...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방탄소년단 ‘페이크러브’ 승승장구…관련주도 들썩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싱글 차트 10위권 내에 진입했다는 소식에 관련주 주가도 덩달아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30일 키이스트는 코스닥 시장에서 가격제한폭(29.97%)까지 오른 405...
2018-05-3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74.22p(+4.14p, +0.48%)로 마감
30일 기준 코스닥(874.22p, +4.14p, +0.48%)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우위,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344억원, 개...
2018-05-30 수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09.03p(-48.22p, -1.96%)로 마감
30일 기준 코스피(2,409.03p, -48.22p, -1.96%)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6,606억...
2018-05-30 수요일 | 파봇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이 오는 3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1178 올림픽선수촌아파트 C상가 2층에 위치한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는 이경식 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팔방미인 ET...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단기금융업 인가 확정…정영채 사장 초대형IB ‘날개’
정통IB맨으로 꼽히는 정영채 사장이 이끌고 있는 NH투자증권이 단기금융업 인가를 최종 승인받으면서 초대형 투자은행(IB)에 한발 다가섰다. NH투자증권은 연말까지 1조5000억원 규모 발행어음을 판매해 운용 규모를...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보합세
30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70.22p, +0.14p, +0.02%)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5-30 수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30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16.32p, -40.93p, -1.6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18-05-30 수요일 | 파봇
골드만삭스 5년만에 금 매수 추천…KRX금시장 가볼까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5년만에 금값 상승론을 펼치면서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선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금에 투자할 수 있는 한국거래소 KRX금시장을 찾는 투자자 발길이 이어지...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비트코인도 법률상 재산”…대법원, 범죄수익 몰수 판결
가상화폐인 비트코인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는 ‘재산’에 해당해 범죄수익에 해당하는 부분을 몰수할 수 있다는 첫 번째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국내에서 비트코인의 재산적 가치...
2018-05-3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
미래에셋대우는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가입자를 위한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퇴직연금 담보대출은 2005년 국내 퇴직연금 제도 도입과 함께 목돈이 필요한 근로자를 위한 긴급자금 확...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상장사 보고서∙공시 한눈에…증권투자포털 ‘스마일’ 오픈
한국거래소가 상장사 분석보고서와 기업정보, 공시내용 등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증권투자 정보포털 ‘스마일’을 오는 31일 오픈한다. 30일 거래소에 따르면 기존에는 기업분석보고서와 거래정보, 공시정보,...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이탈리아發 금융시장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 ‘쑥’
이탈리아 정세 불안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미국과 독일 등 안전처로 향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유로존 탈퇴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글로벌 금융시장에 충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9일(현지시간) 이탈리...
2018-05-3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30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69.18p, -0.90p, -0.10%)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중이다.기관은 66...
2018-05-30 수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30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24.69p, -32.56p, -1.3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5-30 수요일 | 파봇
에이치엘비, 급락 충격 벗어나…코스닥 바이오주 반등
에이치엘비를 중심으로 전날 급락했던 코스닥 바이오주 전반이 반등하고 있다.3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이치엘비는 전날보다 9.54%(1만1300원) 오른 12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0만주로...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바이오주 루머에 코스닥 급락…“반등하겠지만 당분간 경계해야”
전날 바이오업종 관련 루머가 확산하면서 코스닥이 급락한 현상과 관련, SK증권은 “바이오주가 다시 반등하겠지만 당분간 경계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30일 하인환 연구원은 “전날 코스닥은 오전 중 강...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익 달성 전망…투자의견…‘중립’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익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6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30일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LG전자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
2018-05-3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발행어음 인가 불확실성 해소 ‘코앞’
KB증권의 신규사업 인가 제재 기간 만료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받는 3호 증권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내달 27일 신규사업 인...
2018-05-3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868.83p(-10.86p, -1.23%)로 마감
29일 기준 코스닥(868.83p, -10.86p, -1.23%)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19억원, ...
2018-05-29 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57.19p(-21.77p, -0.88%)로 마감
29일 기준 코스피(2,457.19p, -21.77p, -0.88%)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104억...
2018-05-29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29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83.17p, +3.48p, +0.40%)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
2018-05-29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29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64.36p, -14.60p, -0.5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18-05-29 화요일 | 파봇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