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떨어졌을 때 필수"…동원F&B, 가성비 홍삼 선봬
동원F&B가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홍삼 제품을 선봬 눈길을 끈다.동원F&B의 '천지인 홍삼정 명작(名作)'은 6년근 지삼급 홍삼을 엄선, 10뿌리를 농축해 담은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이다. 지삼(地蔘)은 외형과 조직...
2020-03-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기자수첩] 판치는 보험사기 예방책 없나
보험의 전제는 미래다. 정확히는 ‘불투명한’ 앞날이다. 사람을 위한 금융상품이라고도 하지만 마냥 낭만적으로만 사용하기는 어려운 말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보험은 한 치 앞도 가늠하기 힘든 앞날에 대한 ...
2020-03-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정운영 (사)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의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 ‘금융행복지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여러 국가에서는 ‘금융이해력 및 금융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미국이나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10여년 이상 지속적으로 금융이해력 수준...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글로벌 시장·미래 먹거리 밝은 허세홍 사장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외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허 사장은 글로벌 시장 동향에 밝고 주축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전문성과 추진력을 가진 인...
2020-03-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모빌리티 뉴라이프 충전하는 주유소 시대 열겠다”
“인류의 미래와 환경에 기여하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업, 따뜻한 에너지 미래를 향한 에너지가 필요한 곳에 언제나 GS칼텍스가 함께 하겠습니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긴급필요성을 가장 크게 인정한 ‘미래를...
2020-03-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중구농협 “리스크관리와 자산건전성에 중점 둔 경영”
유건호 중구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하나로마트 하늘도시점을 개점해 경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여 중구농협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리스크관리...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옹진농협 “영농의욕 고취에 크게 기여”
박창준 옹진농협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영농의욕 고취에 크게 기여했다”며, “옹진농협의 무궁한 발전과 조합원들의 번영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창준 조합장은 당기...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서인천농협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거듭날 것”
이제현 서인천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전사적인 사업참여에 힘입어 자산건전성이 우수한 농협에 부여되는 ‘클린-뱅크’ 인증서를 2년 연속 수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올해는 지...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부평농협 “행복한 농협을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
이상원 부평농협 조합장은 “2020년에도 새로운 도약과 불확실성이 높은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경영내실과 사업의 질적 성장을 추구할 것이다”고 밝혔다.‘조합원·고객·임직원이 행복한 부평농협’을 만들기 위해...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인천축협 “자산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
홍순철 인천축협 조합장은 “비대면 거래의 확대와 건전여신의 추진에 역량을 다하고, 연체대출금 예방해 자산건전성 확보에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또한 비이자 수익부분의 확대에 주력해 수익구조의 다변화...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인천원예농협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
이기용 인천원예농협 조합장은 “실질적인 영농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개선하고 보완해 신뢰받는 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이기용 조합장은 지난해 농가소득 증대 및 ...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남인천농협 “내실있는 남인천농협을 만들어 나갈 것”
이태선 남인천농협 조합장은 “금융시장의 가변적인 리스크에도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내실있는 남인천농협을 만들겠다”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복지사업으로 농협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남동농협 “관내 7대 농협 중 가장 높은 성장”
한윤우 남동농협 조합장은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노력으로 지난해 상호금융 대출금은 전년대비 성장했다”며 “연초부터 저원가성예금을 집중 추진하여 관내 7대 농협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을 이뤘다”고...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강화인삼농협 “일심동체로 18년 연속 흑자 달성”
황우덕 강화인삼농협 조합장은 “2019년은 연이은 재해에도 건전조합으로 한층 높아진 한해다”며,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조합이 발전되고 조합원 및 강화인삼이 공동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황우...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검단농협 “변화의 중심에서 새로운 도약”
양동환 검단농협 조합장은 “2020년은 ‘변화의 중심에서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임직원이 최고의 농협이 되도록 더욱 더 정진하겠다”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절전지훈의 자세로 사업 목표...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함께하는 농협 위해 인천농협 역량 집중”
임동순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은 “농협의 근간인 농업·농촌을 튼튼히 하는 것은 농협의 뿌리를 건강하게 하고 성장의 토양을 다지는 가장 기본적인 일이라 생각한다”며 농업과 농업인을 위한 ‘함께하는 농협...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주택 강화’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청약 흥행 성과
“쌍용건설은 안타깝게도 워크아웃과 법정관리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주택시장에서 한 발짝 물러나 있을 수밖에 없었다. 이제 우리는 연간 30만호 규모로 꾸준히 형성되어 있는 국내 주택시장에 주택브랜드 리뉴얼을 ...
2020-03-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3기 신도시 과제는 광역교통사업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3기 신도시가 본격적인 삽을 뜨기도 전에 업계의 우려를 사고 있다. 기존에 추진했던 2기 신도시가 교통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그다지 부각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 무리하게...
2020-03-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배원복 대림산업 대표, ‘영업익 1조’ 클럽 사수 총력전
지난해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하며 리딩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대림산업이 올해 전문경영인 체제 강화와 고부가가치 사업 투자 증대 등을 통해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대림산업은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2020-03-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 “2024년 매출 1조 도약”
현대로보틱스가 31일 현대중공업지주 자회사로 분할되고 나면 오는 2024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주력시장과 사업영역을 전방위적으로 넓히고 나설 전망이다. 이번 자회사 분할은 지난해 12월 로봇사업부 물적분...
2020-03-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비욘드 코로나] 이재용, 반도체·폰 막대한 신수요 선점 채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끄는 삼성전자가 코로나19 글로벌 확산세에 따라 단기적인 실적 타격은 불가피할 전망이다.시장조사기관들은 삼성전자 주력사업인 반도체, 모바일, 가전 등에 대한 기대감을 당초보다 낮...
2020-03-23 월요일 | 편집국
[화장품 맞수] 서경배·차석용, 브랜드 라인업 강화 '승부수'
뷰티 업계 영원한 맞수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브랜드 라인업 강화로 승부수를 띄웠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남성 화장품 브랜드인 ‘비레디’와 ‘브로앤팁스’, 색조 전문 브랜드인 ‘레어카인드’와 ‘...
2020-03-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이커머스 맞수] 이베이코리아·티몬, 경영 전략 '닮은 꼴'
이커머스 업체인 이베이코리아와 티몬이 비슷한 경영 전략을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매각을 최우선으로 매물 가치를 높이는 데 사업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이베이코리아, 한국 진출 20년 만에 엑시트 시도...
2020-03-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옴니채널 강화 나선 백화점] 정지선, 리테일테크·점포 확장 등 신규사업 확대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최근 들어 가장 눈에 띄는 사업 확대 행보를 보이고 있다. 꾸준히 강조하고 있는 온라인 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리테일테크’ 구축, 면세·점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점포 문을...
2020-03-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옴니채널 강화 나선 백화점] 정용진, SSG닷컴 등 실적 타개 추진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지난해 실적 부진을 겪었다. 지난해 상반기 이마트가 창사 이래 첫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실적이 하락이 두드러졌기 때문이다.이는 소비패턴이 e커머스로 대표되는 온라인으로 옮겨진 것에...
2020-03-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옴니채널 강화 나선 백화점] 신동빈, 롯데ON 앞세워 ‘게임 체인저’ 노린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가장 강조한 단어는 ‘게임 체인저’다. 새로운 시장의 판을 짜는 게임체인저가 돼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계획이다.신 회장은 지난 1월 16일 진행된 2020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
2020-03-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