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진·이동철 대표, ESG경영 ‘내가 우위’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이 ESG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기존 상품, 서비스에서도 ESG경영을 접목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친환경 소...
2020-12-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최고금리 20% 서민금융 지각변동 ②] ‘신용대출 빅3 저축은행’ 수익성 만회 전략 부심
최고금리가 내년 하반기 20%로 예정된 가운데, 신용대출 빅3 저축은행인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전략 수립에 고심하고 있다. 최고금리 인하는 예견된 정책이어서 선제적으로 20% 아래로 금리를 내...
2020-12-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새 시대 카뱅 퍼스트 ②] 비대면 금융 ‘열풍’ 카뱅만의 플랫폼 전략
카카오뱅크는 일상 속 어떤 순간에도 유용한 ‘내가 중심이 되는 은행’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은행이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모바일뱅킹을 추구하고 있다.카카오뱅크는 비대면 실명 인증으로 7분 내외로 계좌 개설...
2020-12-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연식 신한은행 기업부문장 인터뷰] “맞춤형 솔루션 제공 기업금융 명가될 것”
“체계적인 기업그룹 조직의 지원을 바탕으로 종합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갖춘 기업금융 전문가(RM)가 신한은행 기업금융의 강점입니다.”신연식 신한은행 기업부문장은 “신한은행 기업부문은 본부 직접 섭외조직(PRM...
2020-12-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시중은행 ② 신한은행] 진옥동 행장, 중소기업 지원도 리딩뱅크 ‘야심’
신한은행 기업부문은 중소기업 고객에 대한 성장지원과 상생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사업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고객 중심 상품·서비스 제공 및 영업문화 확립, 솔루션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진옥동 신한은행장...
2020-12-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대출 비교부터 실행까지…빅테크발 비대면 쩐의 전쟁
네이버파이낸셜이 스마트 스토어 점주 대상 비대면 저리 대출을 출시한 가운데, 금융사들도 비대면 대출 출시, 핀테크 연계 대출을 확대하고 있다. 금융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빅테크에 대항하고 비대면 대출 유입 고...
2020-12-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中 안방보험에 승소 영업익 1조 ‘눈앞’
박현주 회장이 이끄는 미래에셋그룹이 미국 호텔 투자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면서 증권업계 최초 ‘영업이익 1조 달성’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특히 올해 3분기 만에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초과 달성한 가운...
2020-12-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솔루션, 준법∙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인증 동시 취득
한화솔루션은 화학·에너지업계 최초로 준법∙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다. 00글로벌 수준의 투명 경영으로 주주와 고객의 신뢰를 얻고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도 확대하겠다는 ...
2020-12-1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최정우 포스코 회장, "2050년 수소 500만톤 생산체제 구축, 매출 30조원 달성 목표"
포스코는 오는 2050년까지 수소 생산 500만톤 체제를 구축해 수소사업에서 매출 3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13일 제시했다. 포스코는 2050년까지 수소 500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 사업을...
2020-12-1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중국서 재생에너지로만 배터리 소재 만든다
LG화학이 내년부터 중국 배터리 관련 공장을 재생에너지로만 가동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선언한 '2050년 탄소배출 순증가량 제로' 달성을 위한 첫 발을 디딘 셈이다.13일 LG화학은 중국 장쑤...
2020-12-13 일요일 | 곽호룡 기자
1억 넘는 신용대출 중단도…연말 은행 문턱 더 높아진다
연말까지 은행에서 대출받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은행들이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위해 ‘역대급’ 강도의 대출 조이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연말까지 1억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전면 중단한 은행도 나왔다. ...
2020-12-13 일요일 | 한아란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12월 2주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p라고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우대금리를 꼼꼼히 따...
2020-12-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12월 2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였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정기예금 금리는 내려가고 있다. 저축은행이 시중은행보다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높은 금리를 받...
2020-12-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5%…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12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5%로 전주대비 급증했다. 저금리 기조, 공모주 청약 종료 등으로 감소세지만 2%대 금리가 아직 유지되고 있는 만큼 2년 자금 운용을 원한다면 저축은행도...
2020-12-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내년 핵심 전략은 ESG”…우리금융, ‘탈석탄 금융’ 선언
우리금융그룹이 내년 그룹 경영계획과 중장기 전략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핵심 전략으로 반영한다. 우리금융은 ‘탈석탄 금융’을 선언하고 앞으로 석탄발전소 건설을 위한 신규 프로젝트파이낸싱(PF)...
2020-12-13 일요일 | 한아란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0%…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1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0%로 전주와 동일했다. 연말 자금 확보를 위해 저축은행이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대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시중은행보다는 저축은행이...
2020-12-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12월7일~12월11일)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2020년 12월7일~12월11일)
2020-12-1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12월7일~12월11일)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2020년 12월7일~12월11일)
2020-12-1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표] 12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확진자 1030명 늘어 최고치 경신
2020-12-13 일요일 | 장태민
[12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2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12-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12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
2020-12-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
2020-12-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금감원, 코로나19 장기화에 회계결산·감사 가이드라인 마련
금융감독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 가운데 기업의 결산과 외부감사인(회계법인)의 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 관련 실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금감원은 선제적 대응을 위...
2020-12-1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표] 12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950명 늘어 최고치 경신
2020-12-12 토요일 | 장태민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LG생활건강·삼성전기·케이엠더블유
◇ LG생활건강 -생활용품 전년도 낮은 베이스, 신제품 효과로 이익 증가폭 클 것. -광군제·면세점 실적 개선 긍정적 4분기 실적 기대치 크게 상회 가능성. ◇ 삼성전기 -세라믹콘덴서(Ceramic Ca...
2020-12-1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