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운號 NH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 돌파…운용 손익 약진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NH투자증권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913억원, 당기순이익 2,83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는 각각 전년 동기보...
2025-10-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 성장기 '미싱미들' 채워야"…'IMA 후보' NH투자증권 윤병운 사장의 기업금융 키워드 [생산적금융 세미나]
"생산적 금융의 핵심은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혁신 기업 수를 늘려 첨단산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둘째로 구조조정 금융으로 철저하게 전통산업을 재편할 지원이 더 있으면 합니다."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
2025-10-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號 NH투자증권, 전 사업부문 성장세 상반기 영업익 6110억원…전년비 12%↑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이 상반기 증시 호황에 따른 인수자문 및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등에 힘입어 호실적을 냈다.NH투자증권은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110억원, 당기순이익이 4651억원을 기록했다...
2025-07-3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해외주식, 현지인처럼 투자' 선언…윤병운 사장 "AI 적극 활용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바탕 고객 지원"
"NH투자증권은 증권사 간 수수료 경쟁에 그치지 않고, AI(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올바른 투자 결정을 돕는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합니다."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
2025-06-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號 NH투자證…로보어드바이저로 승부수 [퇴직연금 AI를 만나다(4)]
퇴직연금 시장에 디지털 바람이 불고 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가 새로운 운용 대안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주요 금융사의 전략과 변화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g...
2025-05-1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윤병운, '전공과목' IB 약진…NH투자증권 패키지딜 선도 [새 바람 1년, 증권사 CEO 평가 (5)]
장수 CEO(최고경영자) 세대교체와 쇄신 인사로 지난 2024년 증권업계는 다수의 '새 얼굴' 대표를 맞이했다. 증권 사령탑들의 첫 1년여간 경영성과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2025년 계획도 살펴본다. <편집자 주>윤...
2025-05-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號 NH투자증권, 1분기 영업익 2890억원 전년비 4%↑…공개매수 시장 지위 공고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NH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4%가량 증가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 정도 줄었다.전 분기 대비해서는 영업익, 순이익 모두 실적이 개선됐다.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은 2025...
2025-04-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號 NH투자증권 IB 성장…2024년 영업익 9011억원 전년비 24%↑[금융사 2024 실적]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취임 첫 해 90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특히, 공개매수 시장 점유율 확보 등에 따라 IB 부문이 수익처 역할을 했다. NH투자증권은 2024년 연결기준 연간 영업이익이 ...
2025-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號 NH투자증권, ‘펀드 직접수탁’ 성장시대
증권사 첫 펀드 직접 수탁사업 포문을 열었던 NH투자증권이 본격적인 선순환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직접 수탁고 액수가 10조원대를 넘어선 두 자릿수에 진입했으며 해외투자 펀드 수탁, 종합자산운용사 공모펀드 유...
2025-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경기 불확실성 클 것…지속 성장에 역량 집중해야" [2025 신년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일 2025년 신년사에서 "2025년 경영환경은 국내외 정치적 변수로 인해 그 어느때 보다 경기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 회사 또한 이러한 경기 불확실성을 벗어날 ...
2025-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에 윤병운·김영성 대표 선임
금융투자협회가 비상근부회장에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30일 2024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비상근부회장, 회원이사, 자율규제위원...
2024-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號 NH투자증권, '리테일 혁신추진부' '구조화금융부' 신설…리테일 이재경·운용 이수철 부사장 승진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조직개편을 통해 리테일 부문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구조화 사업 역량 등을 강화해서 IB(투자금융) 강점은 더욱 키워 나간다.NH투자증권은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2024-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윤병운, 高배당 정책 유지·자사주 소각 단행 [올해의 CEO (1) 밸류업]
한국금융신문은 밸류업, 혁신, 재무, 내부통제 등 총 4개 부문에서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올린 각 금융업권 리더 1인을 선정했다. 주요 데이터 지표별 순위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인물을 '올해의 CEO'로...
2024-11-04 월요일 | 정선은, 조해민 기자
윤병운號 NH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7339억원 '껑충'…공개매수 선점 등 IB 전진행보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NH투자증권이 윤병운 대표 체제에서 IB(기업금융) 부문의 호조 등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NH투자증권은 2024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88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2024-10-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전공과목 IB+WM 날갯짓 ‘영업통’ [금투업계 CEO열전 (19)]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윤병운 NH투자증권 ...
2024-10-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號 NH투자증권, 공개매수 시장 선도·금융상품 판매↑…상반기 영업익 5457억원 전년비 16%↑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올해 취임한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에 시장 호조 등을 바탕으로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2024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4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 증...
2024-07-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대표 새얼굴…김미섭 글로벌·윤병운 IB·박종문 WM 깃발 [금융 이사회 줌人(1)]
이사회를 보면 기업이 보인다. 금융투자업권 이사회의 사내·사외이사 구성부터, 여성비율, 보수 책정 관련한 이슈까지 4회 시리즈로 알아본다. <편집자 주>최근 금융투자업계 이사회에서 나타난 큰 변화 중 하...
2024-04-08 월요일 | 정선은, 전한신 기자
윤병운號 NH투자증권, IB 사업부대표에 이성·신재욱
윤병운 신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IB 1~2 사업부 체제를 유지하고, 안정형 인사를 단행했다.새 헤드로 이성 IB1사업부대표, 신재욱 IB2사업부대표가 선임됐다. NH투자증권은 5일 이 같은 IB 조직 인사를 단행...
2024-04-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윤병운 신임 NH투자증권 대표 "CEO임과 동시에 영업맨 역할 충실히 수행할 것"
새 사령탑이 된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27일 "CEO(최고경영자) 임과 동시에 영업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윤 대표는 이날 취임사에서 이같은 취임 일성을 밝혔다.윤 대표는 "창립 55...
2024-03-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IB통' 윤병운 대표이사 선임 [금융권 주총]
'IB통' 윤병운 NH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이 확정됐다.NH투자증권은 27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윤병운 신임 대표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2년이다. 윤병운 신임 대표...
2024-03-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내정자…IB통 증권맨
윤병운 NH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IB 경력 한우물의 증권맨이다.NH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윤병운 현 IB사업부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신임 대표...
2024-03-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차기 사장에 윤병운 내정…'내부출신 증권맨' 선택(종합)
차기 NH투자증권 사장으로 '내부출신 증권맨' 윤병운 IB1사업부 대표 부사장이 내정됐다. NH투자증권은 11일 오후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윤병운 부사장을 차기 사장 최종후보로 결정하고, 이어 소집된...
2024-03-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차기 사장 최종후보에 윤병운 증권 부사장
윤병운 NH투자증권 IB1 사업부대표 부사장이 차기 NH투자증권 사장 최종 후보로 낙점됐다. NH투자증권은 11일 오후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윤 부사장을 차기 사장 최종후보로 결정하고, 단일 후보를 이...
2024-03-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