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엽 금투협회장-자산운용업계 대표단, 싱가포르·중국 선전 방문…국부펀드 투자전략 등 점검
금융투자협회와 자산운용사 CEO(최고경영자)들이 싱가포르와 중국 선전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해외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17개 자산운용사 CEO들로 구성된 ‘한국...
2026-04-20 월요일 | 방의진 기자
'골든타임' 강조한 황성엽 금투협회장 "'K-자본시장포럼' 출범…10년 청사진 마련할 것"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9일 "자본시장으로 머니 무브(money move)가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우리 자본시장이 레벨업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학계와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집결하는 ‘K-자본시장포럼...
2026-04-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황성엽 금투협회장 "장내파생, '자본시장의 혈관' 충실…새 역할 모색 전환점"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2일 "장내 파생상품이 현물시장 변동성을 흡수하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자본시장의 혈관'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며 "파생시장도 새로운 환경에 맞는 역할과 기능을 모색해야 하는 중요한 전...
2026-04-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황성엽 금투협회장, 첫 해외 일정 ICSA 참석…“K-자본시장 글로벌 세일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ICSA(국제증권협회협의회, International Council of Securities Associations) 연차총회에 참석한다.금융투자협회는 황성엽 회장이 9일 이날부터 10일까지 인...
2026-03-09 월요일 | 방의진 기자
황성엽 금투협회장, 일본자산운용협회 출범 앞두고 협력 논의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이 일본 미쓰이스미토모 트러스트(SuMi Trust) 그룹의 히시다 요시오 글로벌 자산운용 총괄과 만났다.10일 금투협에 따르면, 지난 9일 협회에서 간담회가 열려 한·일 금융투자업계 간 교류 확...
2026-02-1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황성엽號 금투협, 조직개편 단행…"K자본시장 장기 성장전략 마련"
금융투자협회가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해 K자본시장의 장기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입법전략 등 대외협력 지원기능과 회원사 소통·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에 나선다. 금투협(회장 황성엽)은 6본부·교육...
2026-01-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황성엽 금투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27일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우리 자본시장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며 금투업계의 축하 메시지를 밝혔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5,084.85로 정규시장을 마감...
2026-01-2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황성엽 7대 금투협회장 취임 "자본시장 중심 대전환…'해결의 엔진' 협회될 것"
황성엽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은 2일 취임사에서 "자본시장 중심의 대전환을 위해 금융투자업의 존재 이유를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문제를 전달하는 협회가 아니라 문제가 해결되는 협회, 전...
2026-01-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새 금투협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K-자본시장 큰 그림 그릴 것"(종합) [7대 금투협회장 선거]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신임 회장으로 최종 당선됐다. 정통 증권맨인 황 신임 회장은 자본시장 중심 경제로 나아가야 할 때를 강조했다. 경청과 소통에 힘을 실었다. 금투협 새 사령...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황성엽 금투협회장 당선인 “무거운 책임감…낮은 자세로 소통” [7대 금투협회장 선거]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소통과 경청을 통해 금융투자협회가 새롭게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18일 여의도 금투협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결선 투표 끝에 황성엽 후보를 제7대 금투협회장에 선...
2025-12-18 목요일 | 방의진 기자
[프로필] 제7대 금투협회장 당선 황성엽…38년 증권맨, 경청과 소통 중점 [7대 금투협회장 선거]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에 당선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는 38년 증권맨으로 자본시장 최전선에서 변화와 성장을 지켜본 베테랑이다. 금융투자협회는 18일 여의도 금투협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결선 투표 끝에 황성엽 후...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속보] 제7대 금투협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당선 [7대 금투협회장 선거]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에 황성엽 후보(신영증권 대표)가 선출됐다.금융투자협회는 18일 여의도 금투협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결선 투표 끝에 황성엽 후보를 제7대 금투협회장에 선임했다.이현승 후보(전 SK증권·KB자...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7대 금투협회장 선거, 과반득표 없어 결선투표…황성엽 VS 이현승 [7대 금투협회장 선거]
18일 열린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서 3파전 후보 중 과반수 득표가 나오지 않아 결선투표를 실시한다.금투협은 이날 오후 3시 여의도 금투협 불스홀에서 실시한 제7대 금투협회장 선거에서 회원사 의결권 88.11...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회장 선거 D-DAY…서유석·이현승·황성엽 3파전 [7대 금투협회장 선거]
차기 금융투자협회장이 18일 결정된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후 3시 여의도 금투센터 불스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7대 금투협회장 선거를 실시한다.후보추천위원회에서 선정한 최종 후보자 3명 즉, 서유석 현 금...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D-10 금투협회장 선거…서유석·이현승·황성엽 3인3색 공약 경쟁 [7대 금투협회장 선거 레이스]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종 후보 3인이 회원사에 공약집을 배포하고 선거전을 본격화했다.8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7대 금투협회장 최종후보자(서유석 현 금투협회장, 이현승 전 S...
2025-12-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7대 금투협회장 최종후보에 서유석·이현승·황성엽 [7대 금투협회장 선거 레이스]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최종 후보자에 서유석 현 금융투자협회장, 이현승 전 SK증권·KB자산운용 대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성명 가나다순) 등 3명이 선정됐다.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후보 지원자에...
2025-1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생산적금융 임무 새 금투협회장…서유석·황성엽·이현승 3파전 [7대 금투협회장 선거 레이스 ③]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 레이스가 시작됐다. 여느때보다도 자본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금투업계와 현안과 비전을 공유하고 당국, 국회 등과 소통할 가교로서 금투협회장의 역할이 무겁다. 금융협회 중...
2025-11-19 수요일 | 정선은, 방의진 기자
'38년 증권맨' 황성엽 "자본시장 중심 경제 나아가야 할 시점…튼튼한 연금제도 지원" [7대 금투협회장 후보 인터뷰]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성장률이 1%대로 떨어진 이 시점이야말로 자본시장 중심 경제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경제의 골든타임(golden time)입니다. 금융투자업이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갖게...
2025-11-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전문경영인 투톱' 신영증권…금정호 신임 대표 선임, 황성엽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신영증권은 이로써 금정호 대표와 기존 황성엽 대표의 전문경영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가 가동된다.오너 2세인 원종석 신영증권 회장은 20년의 대표이사 직을 마무...
2025-06-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슈퍼리치' 사업 강화 ‘WM명가' 굳힌다 [다시 뛰는 자기자본 1조 중형사 (2)]
자기자본 1조원은 소형 증권사에서 중형 증권사로 진입하는 기준점으로 통한다. 중형사 대열 초입(자기자본 1조5000억원 이하)까지 몸집을 키운 5개 증권사(하이, 신영, 현대차, BNK, IBK)의 현황을 살피고 이들의 향...
2024-02-26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원종석·황성엽 신영증권, 가치투자 전통 자산관리 ‘명불허전’
올해 창립 67주년이 된 신영증권(대표 원종석, 황성엽)이 고객 믿음을 최우선으로 한 자산관리 명가(名家)에 힘을 싣고 있다.“고객 신뢰가 곧 번영의 근간”11일 고용노동부의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2023년...
2023-06-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이사, "변화는 언제나 혁명처럼 닥쳐올 수 있다"
신영증권(황성엽 대표이사)은 2022년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진행됐으며 전 임직원이 시청했다. 황성엽 대표이사는 3일 신년사에서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따...
2022-01-03 월요일 | 심예린 기자
황성엽 신영증권, WM 조준 서학개미 맞춤 서비스 확대
황성엽 대표이사가 이끄는 신영증권이 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인 이른바 ‘서학개미’를 잡기 위한 서비스를 속속들이 내놓고 있다. 이를 통해 자산관리(WM) 영토를 확장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
2021-08-1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