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코로나] 김준 SK이노 사장 “전대미문 위기상황, 도약 모멘텀 삼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최근 시운전을 마친 SK울산컴플렉스(CLX) 내 친환경 탈황설비를 가동해 본격적인 저유황유 생산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정제마진 하락으로 정유업계 전반에 짙은 위기 그림자가 ...
2020-04-06 월요일 | 조은비 기자
김준 "SK이노, 전대미문 위기상황 극복해 한 단계 도약할 것"
SK이노베이션이 26일 오전 서울 서린동 소재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김준 총괄사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와 함께 주요 제품의 수요감소가 예상되는 등 경...
2020-03-26 목요일 | 조은비 기자
김준 SK이노, 저유황유·차배터리로 재도약 원년 연다
올해 역시 ‘독한 혁신’ 슬로건을 앞세운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친환경 선박유 수요 증가에 밀착 조응하고 핵심 신성장 동력인 차 배터리 분야 실적 내실화에 큰 성과를 낼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비록 SK이...
2020-02-17 월요일 | 조은비 기자
김준수×LOVOT LAB 'HALF BORED HALF FASCINATED'전, 갤러리 41 삼청서 29일 진행
러봇랩은 홍현수, 신원백, 이설 세 명으로 이루어진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이다. 전자 및 컴퓨터공학 기술을 예술과 접목해 다양한 형식으로 보여주는 작업을 한다. 김준수 작가는 평면화 및 드로잉 작업을 통해 현대...
2020-01-29 수요일 | 이창선 기자
김준 SK이노 사장, 배터리 포부 "전기 자동차 넘어 항공·선박 잡겠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사진)이 "e-모빌리티는 자동차를 넘어 e-vtol(전기 수직이착륙항공기), e-ship, e-train 등 모든 모빌리티로 확장되고 있다"면서 "SK이노베이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1-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김준 SK이노 사장 "배터리 사업, 저탄소 성장 이끌 것"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사진)이 "저탄소 중심의 성장을 위해 배터리 사업을 집중육성하고 있다"면서 "지속가능한 가치사슬을 만들기 위해 측정이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사장은 세계배터리동맹(GBA)이 지난 ...
2020-01-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CES 2020] 김준 SK이노 총괄사장 “E-모빌리티 혁신의 고객가치 창출하는 딥체인지로 성장” 강조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CES 2020 현장을 찾아 주요 경영진들과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미래 E-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적인 발전과 함께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머리를 맞댔다.김준 총괄사장은 “...
2020-01-0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년사]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2020년, 새로운 10년 위한 토대를 다지는 해로 만들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사진)이 2일 2020년 신년사로 “그린밸런스 2030을 가속화하고, ‘성장을 통한 행복’으로 행복 경영을 실천하자”고 강조했다.김준 총괄사장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비우호적인 경영...
2020-01-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김준 SK이노 총괄사장 “그린밸런스2030과 행복추구 모두 독하게 해내자” 새해 첫날 현장 방문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경자년 새해 첫 날 SK인천석유화학 현장에 방문해 그린밸런스와 구성원 행복추구 모두를 독하게 해내자고 다짐했다.SK이노베이션은 1일 김준 총괄사장이 SK인천석유화학을 찾아 행복토...
2020-01-0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학철·김준, 연말인사도 배터리 주력 전략에 무게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이 올해 연말 정기인사에서도 자동차 배터리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확실히 했다.올해 실적 부진에 시달린 양사는 승진 규모를 축소하는 와중에 배터리 인재를 대거 승진자...
2019-12-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유4사 독한 변신①] 김준 SK이노, 탈황설비 조기가동·해외 M&A…“글로벌 일류 에너지·화학 기업 도약”
SK이노베이션은 IMO 2020을 한 달 여 앞두고 감압잔사유탈황설비(VRDS) 공사에 한 창이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울산 CLX내 VRDS 증설로 IMO 2020 규제 대응에 나섰다.지난달에는 울산 VRDS 건설 현장에 직...
2019-11-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성폭력 혐의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귀국 직후 체포...혐의 부인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이 23일 새벽 4시경 인천국제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김 전 회장이 2017년 비서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후 2년여만이다. 김 전 회장은 자신의 별장에서 일했던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도...
2019-10-2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오비맥주, 카스 신규모델로 김준현·손나은 발탁
오비맥주가 대표 브랜드 카스의 신규 TV 광고 모델로 개그맨 김준현과 가수 손나은을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카스 특유의 신선하고 톡 쏘는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캬~'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2019-10-0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LG화학 신학철-SK이노 김준, 차배터리 소송 첫 만남...'입장 확인만'
전기차 배터리를 둘러싸고 기술탈취·특허침해·명예훼손 등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최고경영자(CEO)가 제소 이후 처음으로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다만 양사는 입장 차이만 확인한 것으로 전해...
2019-09-1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신학철-SK이노 김준, '전기차 배터리 소송전' CEO대화 추진...갈등해결은 난항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SK이노베이션 김준 사장과 전기차 배터리 소송전과 관련해 회동을 추진한다.다만 양사 갈등의 골이 깊은 만큼, 실제 성사되더라도 의미있는 진전을 이루기는 어려워 보인다.5일 업계에 따르면...
2019-09-0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김준 SK이노, 업계 유일 친환경 기업 에너지 활활
머리 희끗희끗한 한 CEO가 ‘갑·분·아’(갑자기 분위기 아.그.위.그. 시즌2)를 물으며 등장한다. 텀블러 사용, 페트병 라벨 뜯기, 에코백 사용 등 직원들의 일회용품 줄이는 모습에 임원들은 ‘엄지척’을 하며 칭...
2019-09-0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성폭행 혐의' 김준기, 허리·허벅지 '더듬' 동영상 3편有 "100억 요구…동의해 만진 것" 경악
동부그룹(현 DB그룹) 창업주 김준기 전 회장이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는데 이어 이번엔 성폭행 혐의가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다.지난 15일 JTBC '뉴스룸'의 보도를 통해 김준기 전 회장이 지난해 초 가사도우미 A씨...
2019-07-16 화요일 | 서인경 기자
SK이노 김준-하이닉스 이석희 등 SK CEO, 배터리·반도체·바이오 핵심인재 찾아 미국 출장...'SK 글로벌 포럼'
SK 주요경영진이 미국에서 배터리·반도체·바이오 등 그룹 핵심 성장 사업을 책임질 글로벌 인재 확보와 현지 산업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SK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2019 SK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고...
2019-06-16 일요일 | 곽호룡 기자
김준 SK이노, ‘친환경’ 코드로 경쟁력 Up!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환경오염 최소화와 생태 비즈니스 기업 성장전략을 재편에 나섰다. 딥체인지 2.0의 핵심인 글로벌과 기술 중심의 전사 경영 전략에 ‘그린 이니셔티브’를 추가해 3대 성장전략으로 추진하...
2019-06-10 월요일 | 박주석 기자
김준 SK이노 사장 “대여·수리하는 배터리사업 모델 창출”…2025 글로벌 톱3 비전 강화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기존의 생산 중심의 배터리 사업구조에서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으로 만드는 ‘배터리 서비스’로 사업 영역으로 배터리 사업 중심 축 이동을 선언했다. 김 사장은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인...
2019-05-28 화요일 | 박주석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중소협력사와 손잡고 글로벌 배터리-소재사업 진출
SK이노베이션이 국내 중소 플랜트 전문 협력사와 함께 배터리 및 분리막 생산거점 확보 현장에 진출한다.SK이노베이션은 미국, 중국, 유럽 등으로 확장 중인 배터리, 소재사업 건설현장에 국내 중소 플랜트 전문 협력...
2019-05-22 수요일 | 박주석 기자
신학철 LG화학-김준 SK이노 '차배터리 전쟁' 3세대 EV 대비 생산력 확충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이 잇따라 전기차 배터리 수주 성과와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전기차 배터리 인력·기술유출 건을 둘러 싼 소송전과 함께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싸움도 치열한 양상이다. 특히 양사는 3세대...
2019-05-1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5799억원 투자해 중국 배터리 공장 짓는다
SK이노베이션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중국 신규 배터리 생산공장 건설을 위한 출자를 결의했다고 15일 알렸다. 총 5799억원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를 위한 현지법인 설립 등은 추후 진행될 예정이며, 신규 배...
2019-05-15 수요일 | 박주석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