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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금투협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K-자본시장 큰 그림 그릴 것"(종합) [7대 금투협회장 선거]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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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엽 금투협회장 당선인 “무거운 책임감…낮은 자세로 소통” [7대 금투협회장 선거]
2025-12-18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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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제7대 금투협회장 당선 황성엽…38년 증권맨, 경청과 소통 중점 [7대 금투협회장 선거]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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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7대 금투협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당선 [7대 금투협회장 선거]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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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금투협회장 선거, 과반득표 없어 결선투표…황성엽 VS 이현승 [7대 금투협회장 선거]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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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투표장 가는 길 인사하는 3인 후보…소견 발표도 치열 [7대 금투협회장 선거]
2025-12-18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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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회장 선거 D-DAY…서유석·이현승·황성엽 3파전 [7대 금투협회장 선거]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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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금투협회장 선거…서유석·이현승·황성엽 3인3색 공약 경쟁 [7대 금투협회장 선거 레이스]
2025-12-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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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금투협회장 최종후보에 서유석·이현승·황성엽 [7대 금투협회장 선거 레이스]
2025-1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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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임무 새 금투협회장…서유석·황성엽·이현승 3파전 [7대 금투협회장 선거 레이스 ③]
2025-11-19 수요일 | 정선은,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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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업계 CEO들 각축전…역대회장 출신 면면은 [7대 금투협회장 선거 레이스 ②]
2025-11-19 수요일 | 정선은,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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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투표로 뽑는다…표심(票心)이 결정하는 금투협회장 [7대 금투협회장 선거 레이스 ①]
2025-11-19 수요일 | 정선은,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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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증권맨' 황성엽 "자본시장 중심 경제 나아가야 할 시점…튼튼한 연금제도 지원" [7대 금투협회장 후보 인터뷰]
2025-11-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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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官 경험' 이현승 "생산적금융 확대 지원…자금조달-투자-회수 종합 설계" [7대 금투협회장 후보 인터뷰]
2025-11-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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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금투협회장, 연임 도전 공식 선언…"자본시장 골든타임, 리더십 연속성 필요"
2025-11-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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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금투협회장 선거 레이스 막 올라…후추위 구성 완료
2025-10-2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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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전 SK증권·KB운용 대표, 금투협회장 출마선언…"맞춤형 소통·즉시 소통"
2025-10-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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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금투협회장 "생산적금융, 높은 리스크 감당할 대규모 투자가 핵심…증권업계 역할 필수적" [생산적금융 세미나]
2025-10-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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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금투협회장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나아가는 길목"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2025-09-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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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금투협회장 "코스피 최고치 경신, 자산시장 '머니무브'의 시작" [코스피 사상 최고치]
2025-09-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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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금투협회장 '표심 레이스' 채비…후보 CEO 출사표 속속·연임도전 주목
2025-09-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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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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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