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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메타버스에 가상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구축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3 10:25

현대오일뱅크(부회장 강달호)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을 구축했다. 사진=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부회장 강달호)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을 구축했다. 사진=현대오일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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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오일뱅크(부회장 강달호)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가 가상현실에 공개한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은 휘발유, 경유, LPG 뿐 아니라 수소와 전기까지 모든 수송용 연료가 한곳에서 판매되는 공간이다. 연료 판매 외에도 야외 테라스와 상가, 프리미엄 세차장 등 편의시설이 포함된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됐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구축을 통해 수소차 및 전기차 충전 사업과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 태양광발전 설비 설치, 공간 임대 사업 등 다양한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간접경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2주간 주유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상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곳곳에 숨어있는 ‘시크릿 코드’를 찾아 현대오일뱅크 보너스카드 홈페이지에서 코드를 입력하면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주유 쿠폰 1만원권 또는 5000원권을 증정한다.

현대오일뱅크는 향후에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당사 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하고, MZ세대 맞춤 마케팅, 주유쿠폰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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