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케일코드, 특허 기술력으로 차세대 투자서비스 '큰손투자' 제공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9 17:36

사진=소개화면 갈무리

사진=소개화면 갈무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주식투자시 1억이상 매수되는 실시간 정보 분석시스템으로 특허를 획득한 (주)케일코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면서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일반인도 빠르고 쉽게 투자종목을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일코드의 앱 서비스인 ‘큰손 투자’는 큰 규모의 자금 이동(1억원 이상)을 실시간 추적하면서 장 시작 후 시장 흐름과 종목을 빠르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종목별 큰손매수 금액에 따라 이상탐지 신호를 별도로 제공하고 당일 시장 매수/매도 우위에 따라 큰손매도가 많을 경우 추천종목이 제한되는 리스크 관리 기능까지 서비스하고 있다.

심한섭 케일코드 부대표는 ”장시작 후 투자종목을 발굴하는 것에 최적화한 큰손투자 서비스는 투자자의 성향에 맞게 스스로 종목을 발굴하고 투자 리스크를 실시간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개발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심 부대표는 "검증된 기술과 안정적 서비스 운용을 통해 국민들에게 따뜻한 금융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큰손투자 분석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투자 알고리즘을 통해 시장에서 외면당했던 소위 개미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작구, 류삼영 당선인 첫 업무보고…공약 이행계획 점검 동작구가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에게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실시했다.동작구는 10일 노량진 청사 공용회의실에서 '민선 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류삼영 당선인을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구의원 당선인, 인수위원회 위원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첫날에는 동작구 조직과 예산 등 기본 현황을 비롯해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핵심정책추진단, 운영지원과 등 4개 직속부서의 주요 업무 보고가 이뤄졌다.앞으로 구청 47개 부서와 산하기관 3곳은 주요 업무와 현안, 공약 이행 계획 등을 인 2 동작구의회, 제348회 임시회 개회…1차 정례회 9월 개최 동작구의회가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로 변경했다.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제1차 정례회는 매년 6월 10일 집회해야 한다. 다만 총선거가 실시되는 해에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또는 10월 중 별도로 정할 수 있다.이에 따라 동작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을 처리하고 9월 중 정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정재천 의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 3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고 민선9기 구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유동균 당선인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수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유 당선인을 비롯해 서울시의원·마포구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다.유 당선인은 "구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마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두 번의 구의원과 시의원, 구청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50년 마포가 키운 행정가로서 단단하고 내실 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또 "갈등보다 통합을, 경쟁보다 발전을, 보여주기식 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