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화해, 전 직군 공개 채용…정규직 입사시 3000만원 스톡옵션 부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6 12:32

버드뷰, 2022년 하반기 기업공개(IPO) 목표

화해가 채용을 진행한다./사진제공=버드뷰

화해가 채용을 진행한다./사진제공=버드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대표이사 이웅)가 100명 규모 인력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화해는 오는 2022년 하반기를 목표로 기업공개(IPO)도 준비하고 있다.

버드뷰는 국내 대표 뷰티 모바일 플랫폼으로 성장한 화해의 개인화 서비스 고도화와 사업 확장에 필요한 각 분야 전문 인력을 대거 채용한다. 버드뷰는 내년까지 임직원 수를 250명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버드뷰는 현재 버드뷰는 ▲커머스팀 ▲개발팀 ▲데이터팀 ▲프로덕트오너(PO) ▲광고사업팀 등 전 부문에 걸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버드뷰는 오는 2022년 3월까지 입사하는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3000만원 상당의 스톡옵션도 부여한다. 기존 정규직 직원은 물론 향후 기여도에 따라 추가 스톡옵션 부여도 고려하고 있다.

특히 개발자의 경우 최대 30% 연봉 인상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를 공개했다. 버드뷰는 올해 개발 조직을 2배 확장한데 이어 고급 IT 인재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웅 버드뷰 대표는 "구성원의 노력에 힘입어 화해가 9년간 성장했다"며 "앞으로 각 분야 우수 인재 채용에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개인 맞춤형 모바일 뷰티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전국 190개 사업장 폭염 위험도 분석…25곳 집중관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 이하 에스앤아이)이 전국 190개 사업장 가운데 폭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25곳을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최근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옥외작업과 고온 설비 점검이 잦은 건물관리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에스앤아이는 사업장별 작업 특성과 기상정보를 연계해 위험 수준을 구분하고, 체감온도에 따라 작업·휴식 기준을 달리하는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작업 데이터로 위험도 구분…고온 노출 업무 관리에스앤아이는 옥외작업 일정과 작업시간, 작업 수행 주체 등 5개 항목을 토대로 사업장별 폭염 위험도를 평가했다.관리 대상에는 조경과 외곽 미화, 2 매일유업 평택공장서 근로자 1명 사망…“깊이 사과, 안전관리 전면 재점검”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연유 저장탱크 청소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쓰러져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매일유업은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겠다고 밝혔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 매일유업 평택공장 내 연유 저장탱크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두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 가운데 1명은 끝내 숨졌다. 함께 발견된 다른 50대 근로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에게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사고가 발생한 연유 저장탱크는 높이 3.4m, 지름 1.9m 규모다. 경 3 현대건설의 미래 주거 청사진…AI로 진화하는 스마트시티 [AI플랫폼 ②] 현대건설이 현대자동차그룹의 AI·로보틱스 기술을 공동주택에 접목하며 미래 주거공간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스마트홈을 넘어 이동·주차·배송·보안까지 로봇이 담당하는 ‘로봇 친화형 주거단지’를 구축하고, 이를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시티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계열 건설사인 현대건설도 그룹의 기술 역량을 주거 분야로 옮겨오고 있다. 현대건설은 고객 중심 주거 철학을 담은 차세대 주거 솔루션 ‘네오리빙’을 바탕으로 AI와 로보틱스를 일상에 접목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은 사람이 기술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사람의 생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