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시아나항공, '고프로 공동 마케팅 캠페인'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8 10:05 최종수정 : 2021-08-18 10:20

아시아나항공은 여행에 대한 희망을 고프로와 이끌어 가겠다는 테마로 8월 고프로(GoPro) 공동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여행에 대한 희망을 고프로와 이끌어 가겠다는 테마로 8월 고프로(GoPro) 공동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여행에 대한 희망을 고프로와 이끌어 가겠다는 테마로 8월 '고프로(GoPro) 공동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다음 달 10일까지SNS 이벤트를 통해 챌린지 참여가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고프로 코리아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여행영상 및 사진을 고프로 Quick 앱으로 영상 제작하여 본인 인스타그램에 간단한 여행스토리와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등재하면 된다.

경품은 1등 당첨자에게 아시아나 미주노선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 1매, 고프로 히어로9 블랙, 패리티 여행용 캐리어를 증정하는 등 3등까지 추첨하고, 특별상으로 모바일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인 ‘비보이 포켓’과 ‘브라더 빈’이 출연해 비보잉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캠페인 영상을 아시아나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와 고프로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이 영상에서는 객실, 격납고 등의 장소에서 캐빈승무원, 정비사 유니폼을 입은 출연진이 비행 준비, 기내 방송, 정비 장면 등을 화려한 비보잉 댄스로 표현해 한층 재미를 더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코로나 단계가 향상되어 여행에 대한 갈증이 더욱 심화된 상황이지만, 항공기를 소재로 비보잉 댄스를 접목한 영상을 통해 여행에 대한 그리움을 잠시나마 잊고 다시 찾아올 여행의 설렘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여전한 배그 영향력’ 크래프톤,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크래프톤이 여전한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크래프톤은 인조이 스케일업, 서브노티카2 등 포스트 배틀그라운드 발굴과 AI 비전 실현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 구축에 집중해 간다는 방침이다.크래프톤은 30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출 1조 3,714억 원 ▲영업이익 5,616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56.9%, 영업이익은 2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분기 실적만으로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의 53%를 기록했다.사업 부문별 매출은 PC 3639억 원, 모바일 7027억 원, 콘솔 138억 원, 기타 2910억 원이다 2 포스코홀딩스, 1.1조 베팅…호주 리튬광산 지분 30% 확보 포스코홀딩스(회장 장인화)가 약 1조1000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톱티어 호주 리튬광산 지분을 확보했다. 원료 자급력을 높여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을 뿌리부터 단단히 다지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포스코홀딩스는 호주 퍼스에서 호주 광산 기업이자 광업서비스 기업인 미네랄리소스(Mineral Resources)社와 약 7억 6500만 달러(한화 약 1조1000억 원) 규모의 리튬광산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호주 리튬광산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것이다. 포스코홀딩스는 미네랄리소스와 중간지주사를 신규 설립하고 중간지주사의 지분 30%를 인수한다.이번 계약으로 포스코홀딩스는 미네랄리소스와의 합작법인이 서호 3 LG U+, 8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홍범식)가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약 540만주를 전량 소각했다.LG유플러스는 오는 5월 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800억원가량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부터 매입해 온 자사주 약 540만주 전량을 소각하는 것으로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1.26% 규모다.LG유플러스는 지난해 8월 5일에도 장부금액 기준 약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약 678만주)을 소각한 바 있다.LG유플러스의 연이은 자사주 소각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의 일환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2024년 11월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방안, 주주환원 계획 등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등을 발표한 바 있다.LG유플러스 관계자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