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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예금금리 높였다…최고 연 2.4%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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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1 18:04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기존 대비 최고 0.21% 포인트 인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른 금리는 이날부터 적용된다.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최고 연 2.36% ▲24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최고 연 2.37% ▲36개월 이상 최고 연 2.4%가 적용된다.

각각 모바일뱅킹과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제공되는 우대금리 0.1%포인트가 포함된 수치다.

이번 금리 인상은 금융권 전반에 확산된 저금리 기조에 맞서 안전한 투자처와 높은 수익을 찾는 고액의 요구에 맞췄다는 게 웰컴저축은행의 설명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바일뱅킹 웰컴디지털뱅크(웰뱅)'를 활용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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