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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 한신더휴, 평균 청약 당첨 가점 ‘59.67점’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12-05 16:52

75㎡, 당첨 가점 범위 59~77점

꿈의숲 한신더휴 청약 가점 현황.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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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꿈의숲 한신더휴’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59.67점’이었다.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3-1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17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한신공영이다.

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이날 7개 중소형 전용면적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가장 높은 당첨 가점을 기록한 전용면적은 75㎡로 65.75점(1순위 해당 지역 기준)었다. 이 전용면적 당첨 가점 범위는 59점에서 77점이었다.

이어 84A㎡ 65.00점, 84B㎡ 64.00점, 84C㎡ 56.50점, 59A㎡ 56.29점, 59B㎡ 56.29점, 55㎡ 54.00점을 기록했다.

단지 분양가는 4억8000만~6억90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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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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