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플랫파트너스, 보험설계사 대상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4 14:59

위플랫파트너스, 보험설계사 대상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보험설계사용 비즈니스 플랫폼 위플랫 파트너스는 12일 대구MBC 7층 컨퍼런스룸에서 보험설계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니즈 고객 확보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태왕파트너스 대구본부를 비롯한 GA(독립법인대리점) 단체 및 보험사 소속 설계사 80여명이 참석했다. 김환종 보험보상 전문강사가 ‘숨겨진 내 능력 찾기, 특별한 설계사로 남는 법’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유마스템의원 강재구 원장이 바이오보험이라 일컫는 면역세포치료와 셀 뱅킹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환종 강사는 현직 보험설계사들도 헷갈리기 쉬운 보상사례를 중심으로, 특히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보험금청구와 관련해 주의할 점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법, 질병수술비와 일상생활배상책임 등 각종 특약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방법 등에 대해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강재구 원장은 재생의학으로서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치료 효과와 셀 뱅킹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져 유익함을 더했다.

이승엽 위플랫 대표는 “최근 비대면 채널이 늘어나고 일반 소비자들의 보험지식이 풍부해짐에 따라 보험설계사들도 똑똑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해졌다.”며, “단순 보험뿐 아니라 생애 설계 차원에서 고객만족을 이끌어내고 실적향상을 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플랫 파트너스는 매월 보험설계사들의 영업 스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만원의 행복’ 정기 세미나를 열어갈 계획이다. 위플랫 파트너스에 가입된 설계사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한편, 보험관리 앱 위플랫은 보험약관 분석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보험금찾기 기능을 강화하고, 파트너스 보험설계사들은 앱, 웹을 연동해 보장분석 컨설팅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도화를 준비중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화재·카카오페이손보, 여행자보험 '항공 지연보장' 귀국편까지 확대 [한가위 금융가이드]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고 있다. 삼성화재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국내 출국편에 적용하던 지수형 항공기 지연 보장을 귀국길까지 넓혔다.25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기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출발하는 패키지여행 예약 가운데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지역의 비중은 약 88%로 집계됐다. 출발일별로는 연휴 첫날인 24일과 전날인 23일 예약이 전체의 66%를 차지했다.짧은 연휴에 떠나는 근거리 여행은 항공편이 몇 시간만 늦어져도 예정된 관광이나 숙박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보험사들은 공항 운항정보를 이용해 지연 여부를 확인하고 약정한 보험금 2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3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