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서 '줍줍특가' 진행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4 19:24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서 '줍줍특가'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쇼핑몰에서 14일 하루 동안 행사 '하이마트 줍줍특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슈 상품을 산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결제금액의 최대 85%에 상당하는 엘포인트(L.POINT)를 되돌려주며, 인기상품 120여가지를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한정수량 판매한다.

우선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 이날 오후 2시와 3시, 4시 정각에 행사상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총 160명에게 구매 제품에 따라 결제금액의 최대 85%를 엘포인트로 되돌려준다.

행사 페이지는 네이버에서 '하이마트 줍줍특가' 키워드를 검색하면 나오는 해당 행사 배너를 클릭해 접속할 수 있다. 행사에 등장하는 이슈 상품은 각각 카카오프렌즈 블루투스이어폰과 삼성 갤럭시워치, 다이슨 에어랩이다.

엘포인트 혜택을 감안하면 카카오프렌즈 블루투스 이어폰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은 1만원에, 삼성 갤럭시워치 구매 고객 선착순 30명은14만9000원에, 다이슨 에어랩 구매 고객 선착순 30명은 29만9000원에 사는 셈이다.

아울러 냉장고와 TV·세탁기·건조기·공기청정기·압력밥솥 등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인기 상품 120여가지를 총 100억원 물량으로 모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온라인 최저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네이버 쇼핑에서 최저가로 검색되는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오전 10시부터 밤 11시59분까지 삼성전자의 14KG 드럼세탁기를 60만원대에, 위니아딤채의 뚜껑형 김치냉장고(221리터)를 60만원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이외에도 스페셜 쿠폰팩,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구매 고객이면 누구나 쓸 수 있는 '스페셜 쿠폰팩'을 제공하고, 방문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엘포인트를 증정한다.

주경진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마케팅팀장은 "온라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던 이슈상품들을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는 더욱 재미있는 이벤트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특정 시공사 홍보관? 중립성 논란 재점화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하반기 서울 재개발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장에서 조합이 운영한 '조합 홍보관'에서 특정 시공사에 유리한 설명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한 것.해당 보도에는 조합이 운영한 홍보관에서 양 시공사의 설계안과 사업조건을 비교·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업체의 설계와 사업조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설명이 이어졌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역할은 조합원의 의사결정을 대 2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3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