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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저격 셀토스, 가수 윤딴딴 공연 통해 시너지 배가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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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9 10:15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기아자동차 셀토스가 '여심' 사로잡기에 나섰다.

기아차는 지난 8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기아차 비트360에서 고객 초청 음악행사 '비트라이브 위드 셀토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알렸다.

기아차는 젊은층에게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윤딴딴'과 음악행사를 통해 셀토스 기세를 잇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셀토스는 지난 7월 출시 후 3개월간 줄곧 소형SUV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셀토스는 여성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9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여성 신차등록이 가장 많은 차량이 셀토스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셀토스를 선택하는 2030 여성 고객들이 늘고 있다"면서 "2030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윤딴딴과 시너지를 바탕으로 젊고 활력 있는 브랜드 가치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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