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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국대축구' 후원 연장..."영상 콘텐츠 늘린다"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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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7 17:20

(왼쪽부터)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 백승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HDC그룹 회장), 이광국 현대차 부사장, 파울로 벤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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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가 축구 국가대표팀과 공식 파트너십을 2023년까지 연장한다.

현대차는 7일 경기도 파주 NFC에서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999년부터 대한축구협회와 파트너십을 시작한 현대차는 2023년까지 국내 축구 발전을 위한 후원에 나선다.

현대차는 대표팀과 관련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팬들과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국가대표 선수 소집 시 파주 NFC입소 장면, 경기 전 다짐 및 각오 인터뷰 등의 다양한 영상을 제작한다는 방침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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