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신규 캐릭터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31 15:27

▲ 넷마블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대규모 업데이트틀 진행한다(사진=넷마블)

▲ 넷마블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대규모 업데이트틀 진행한다(사진=넷마블)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넷마블이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에 신규 캐릭터 추가 및 ‘1만 루비 릴레이 슈퍼미션’ 등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선보이는 신규 캐릭터는 대표적인 남성 파이터 ‘장거한’과 ‘야시로’, ‘빌리’를 여성 파이터로 재탄생 시킨 ‘프리티 파이터’로 8월 14일까지 소환할 수 있다.

KOF 페스타에서는 처음으로 신규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네스츠 스타일 쿄’를 만날 수 있으며, 총 12종의 올스타 파이터 및 배틀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소환도 진행된다.

‘1만 루비 릴레이 슈퍼미션’은 총 3 개의 슈퍼미션 클리어 시 총 1만 루비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로 10일 만 게임에 접속해도 파이터 소환 100회가 가능한 ‘매일 소환 보너스’도 동시 진행되며 ‘케이크를 지켜라’ 등 루비, 골드, 등급 소울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미니던전도 마련됐다.

인기 캐릭터 ‘야마자키 류지’를 얻을 수 있는 신규 강림 던전도 8월 14일까지 운영된다. 해당 던전 클리어 시 소울, 루비, 소울 더스트 등 각종 성장 재료를 통해 해당 캐릭터를 제작할 수 있으며, 각종 배틀카드도 얻을 수 있다.

또한 ‘96 테리 보가드’와 ‘98 바이스’, ‘96 매츄어’를 획득·성장시킬 수 있는 속성 페스티벌은 별도의 기간 없이 기존 성장 미션을 클리어하면 플레이할 수 있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7월 일본, 지난 5월 국내 출시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탄생 1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즐길거리와 보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이용자분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혼 소송’ 권혁빈 ‘재산 2.5조 지급’ 1심 판결…스마게 지배구조 흔들리나 스마일게이트그룹이 창사 이래 최대의 지배구조 재편 기로에 섰다. 법원이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의 이혼 소송 1심에서 배우자 이 모 씨에게 회사 주식 35%를 분할하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기존 '100% 1인 독점 지배체제'의 균열이 불가피해졌다.다만 업계에서는 권혁빈 CVO 측 항소 여부와 현금 분할 여지가 남아 있는 만큼 향후 상급심을 거쳐 확정될 재산분할 방식에 따라 그룹 지배구조와 경영 환경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급변할 것으로 보고 있다.1심 법원, 권혁빈에 지분 35% 분할 명령9일 법원은 권혁빈 CVO를 상대로 배우자 이 모 씨가 제기한 이혼 소송 1심 선고에서 이혼을 인정하고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주식 35%(약 2조5500억 2 '산 넘어 산' 현대모비스, 순환출자 넘기면 중국발 로봇 경쟁 [저PBR 숨은그림찾기] 현대모비스(대표이사 이규석)는 현대자동차그룹 순환출자형 지배구조 중심 계열사다. 이 때문에 견조한 실적에도 ‘지배구조 디스카운트’ 때문에 만성 저평가 굴레에 빠져있다. 지난해 정부의 상법 개정으로 지배구조 선진화 기대감에 로봇 사업 프리미엄으로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반등했지만, 여전히 기준점인 1배 이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여기에 희망으로 여겼던 로봇 사업마저 중국 기업들과의 가격 경쟁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대모비스가 시장에서 PBR 1.0배 이상의 리레이팅을 인정받으려면 중국의 저가 공세를 극복할 수 있는 공정 기술력과 대량 양산 신뢰성을 입증해야 한다고 분석한다.현대모비스, 로봇 3 HD건설기계, 지역사회 접점 넓혔다…‘울산 HD FC 브랜드데이’ 진행 HD건설기계가 통합법인 출범 이후 울산 영웅들과 함께한 첫 브랜드데이를 통해 고객뿐 아니라 지역사회와도 접점을 넓혔다.HD건설기계는 지난 8일 울산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28라운드 울산 HD FC와 FC서울’ 경기에서 ‘HD건설기계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브랜드데이는 매 시즌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구단 팬들에게 이색적이고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울산 HD FC의 대표적인 팬 소통 행사다.HD건설기계는 2021년부터 6년째 브랜드데이 스폰서로 참여하며, 건설장비 전시와 체험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건설장비가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인 만큼, 스포츠를 통해 대중에게 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