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김웅 기자, 법정 서나 "거금 내놓으라 겁박"…'손석희 폭행 논란' 진실은?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1-25 20:46

(사진: TV조선 뉴스)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한 자유계약 기자 김웅 씨에 대한 송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4일 김 자유계약 기자는 손 대표이사와 함께한 술자리에서 폭행을 당했다면서 'MBN"을 통해 사건에 대한 녹음 자료를 공개했다.

이러한 김 자유계약 기자의 주장에 대해 JTBC 측은 손 대표이사와 관련된 해당 주장은 진실과 거리가 있다고 반박했다.

방송사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김 자유계약 기자가 손 대표이사를 겁박해왔다. 이에 대한 송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손 대표이사에게 자유계약 기자 김 씨가 거금을 내놓으라 하기도 했다. 이러한 행위와 관련된 자료를 검경에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여 이번 논란의 진상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