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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계절밥상, 수험생 대상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5 16:33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와 계절밥상은 수험생을 비롯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대상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빕스)는 2019 수능수험표나 학생증을 제시하면 본인에 한해 샐러드바를 평일 런치 1만5900원(정상가 2만1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2만1900원(정상가 2만9700원)에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내달 16일까지로 이용 횟수 제한은 없으며, 학생 할인 금액 외 추가 금액은 당일 1회에 한해 제휴 할인(통신사, 카드사 등)이 가능하다.

계절밥상은 내달 21일까지 횟수 제한 없이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 제시 후 평일 점심 1만2900원(정상가 1만4900원), 평일 저녁 및 주말 1만8900원(정상가 2만3900원)에 식사를 이용할 수 있다.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의 합격 기원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수험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동안 매장에서 2019 수능수험표, 학생증, 청소년증 중 하나를 제시하면 커피 등 제조음료 1잔 당 조각케이크 1개를 50% 할인 받을 수 있다. 2019 플래너 외 일상 생활에 필요한 핵심 문구류를 묶은 ‘투썸 X 모나미 데일리키트'와 텀블러∙머그 등 다회용컵도 행사제품에 한해 15% 할인 판매한다. 3가지 행사는 동시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단, 제휴 카드 중복 할인 및 MMS 교환권 사용은 불가하다. 이외에도 카카오페이로 1만2000원 이상 결제 시 3천원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투썸플레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수능을 맞이해 고생한 수험생들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수험생을 비롯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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