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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심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네제스트 레드밸런스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21 12:00

생리통 심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네제스트 레드밸런스 출시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여성들의 사회 활동이 더욱 늘어나면서 생리통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법이 나오고 있다. 기존의 생리대를 버리고 생리컵을 이용 하거나, 요가를 통하여 자세를 교정하는 것 등이 바로 이러한 예시인데, 최근에는 네제스트에서 출시 된 레드밸런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여성의 월경 현상은 통증이나 생리불순 등에 대하여 그 원인이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인터넷을 검색 해 보면 ‘생리가 안나와요’ 등의 고민을 톨로 하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자궁 부정출혈이나 생리과다 등으로 불편을 겪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러한 이상이 생기는 이유는 대부분 호르몬으로 인한 경우가 많은데, 그 외에도 필요 한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스트레스나 긴장 등으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다양한 관점에서 이상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수정 해 나가면 보다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다.

네제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레드밸런스는 생리통, 부정출혈, 생리과다 등으로 힘들어 하거나 생리증후군 약을 찾는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인이 될 수 있는 부분을 하나 하나 개선 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 있어 이에 대한 반응이 좋은 편이다. 네제스트는 일본에서도 높은 기술력과 품질관리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레드밸런스에 포함되어 있는 엽산이나 에키네시아, 밀크시슬, 율무, 레몬밤 등은 통증의 원인을 개선해주고 스트레스와 체력 저하를 막아주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데, 이로 인하여 증상이 개선 될 것을 기대 할 수 있다.

다만 개인의 체질에 따라 부정출혈이나 생리과다 등이 생길 경우에는 신체적인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고, 정확한 용법과 용량을 지켜 섭취하여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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