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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폰, 2TB 용량 게임전용 스마트폰 판매

산업부

김승한 기자

기사입력 : 2017-12-05 15:35

△레이저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공기계 전문사이트 체리폰이 최근 게임 전용 스마트폰인 ‘레이저폰’ 해외직구 판매를 시작했다.

5일 체리폰에 따르면, 레이저폰은 게이밍 기어 전문회사인 레이저가 스마트폰 스타트업 ‘넥스트비트’를 인수한 후 첫 출시하는 게임 전용폰이다.

레이저폰은 게임용으로 최적화된 폰이라할 수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835, 8기가바이트(GB) 듀얼채널 메모리, 저장공간은 64GB에서 2테라바이트(TB)로 확장했다.

이어, 4000mAh 배터리, 5.7인치 16:9QHD(1440p) 120Hz 울트라모션 LCD 디스플레이, 듀얼앰프를 적용하여 원음에 가까운 음원재생 등의 스펙을 가졌다.

판매는 체리폰에서 진행하며 가격은 94만원이다.

체리폰 관계자는 “웬만한 데스크탑 컴퓨터 못지않은 기능에다 특히 베젤을 뒤덮은 스테레오 사운드로 많은 게임 매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 이라 말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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