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이젠 로보어드바이저면 OK!
자산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꾼 등장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robo)과 자문가(advisor)의 합성어로, 알고리즘 기반의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다. 기존의 자산관리는 고액의 자산가가 전문가를 직접 만나 ...
2017-10-24 화요일 | 김민정 기자
대신증권, 운용보수 제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가입 이벤트
대신증권이 운용보수가 제로인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에 가입하면 호텔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대신증권은 23일 운용보수를 받지 않는 대신로보어드바이저’ 펀드·랩·자문서비스에 가입하면, 포시...
2017-10-2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베테랑 자산운용 전문가가 운용하는 로보어드바이저(RA)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길을 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오랜 기간 내가 걸어온 길이 있고, 그래서 잘할 수 있고 재미있게 행복하게 걸어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 특히 과거의 그 길을 ...
2017-10-15 일요일 | 편집국
SK증권, SK플래닛과 간편 계좌개설·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증권은 SK플래닛과 제휴해 시럽 월렛에서 비대면 계좌개설과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시럽 멤버십 웰스(시럽 웰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시럽 월렛은 가입자 15...
2017-10-1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 자문형 로보어드바이저에 자동주문 서비스 오픈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이 무료로 제공되는 자문형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에 자동주문 서비스를 추가한다.대신증권은 25일 로보어드바이저가 추천한 포트폴리오를 클릭 한 번으로 주문할 수 있는 대신 ...
2017-09-25 월요일 | 고영훈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로보어드바이저, 자산운용시장 5배 키울 것”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펀드의 수익률은 좋아질 겁니다. 넓은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금융사가 이 시장에 진입하면 자산운용시장이 5배 가량 확대되고 중소형...
2017-09-2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 "수익률 상승, 외인·기관 매입 등 로보어드바이저로 공략 가능"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는 19일 "200~300개 상장지수펀드(ETF) 중에서 최근 수익률이 올라가고 기관, 외국인 수급이 따라오는 간단한 전략을 로보어드바이저가 찾아내는 것이 어렵지 않...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문홍집 뉴지스탁 사장 "로보어드바이저, 보수율 0.3%에 불과해 인기↑"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문홍집 뉴지스탁 사장이 하이브리드 로보어드바이저의 약진에 대해 △높은 브랜드 인지도 △넓은 고객층 △휴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선호 증가 △매력적인 보수율을 꼽았다.19일 금융투...
2017-09-19 화요일 | 김민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 "로보어드바이저, 규제완화와 대중화 필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는 19일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이 미국과 같이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안착하기 위해서는 규제완화와 더불어 시장 자체의 대중화와 다양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 "하이브리드 로보어드바이저 휴먼 선호로 인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는 19일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인 뱅가드, 찰스스왑은 순수 알고리즘 투자가 아닌 사람이 고객관리의 일부를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보수적 고액 자산가...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 “로보어드바이저 제로섬 게임 아냐”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경쟁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우리는 대형 증권사나 자산운용사들이 이 시장에 진입해주길 바라고 있다. 대형사와 고객을 놓고 싸우는 게 아니라 동반 성장하는...
2017-09-1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로보어드바이저·P2P투자 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전하경 기자] 올 상반기 금융투자업계를 말할 때 빠져서는 안 될 두 단어가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와 P2P(Peer to Peer·개인 간 거래)다. 로보어드바이저는 투자자의 성향을 파악해 알...
2017-09-1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 4파전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투자자문 서비스만 영위했던 파봇, 파운트가 투자일임업 인가를 받게 되면서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서비스 시장이 4강 체제로 접어들게 됐다. 신규 진입자가 늘면 로보어드바이저 투자...
2017-09-0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파봇, 9월 일임서비스 투자자문시스템 제공 확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파봇(FABOT)이 내달 일임서비스 투자자문시스템을 제공하는 증권사를 확장한다.파봇은 핀테크지원센터가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제19차 핀...
2017-08-30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코스콤 등, 핀테크 데모데이 개최…파봇 등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시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콤과 핀테크지원센터, 금융결제원이 핀테크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파봇 등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들의 기술 시연도 함께 했다.핀테크지원센터는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
2017-08-30 수요일 |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 로보어드바이저 사이트 ‘대신의 한 수’ 오픈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이 로보 펀드 수수료를 계산하고, 다른 상품과 수수료를 비교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29일 대신[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로보어드바이저 사용...
2017-08-2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키움증권 로보어드바이저, 2차 테스트베드 '3개월 연속 1위'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2차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수익률에서 키움증권의 ‘키움 Momentum’ 알고리즘이 전체 21개 알고리즘 중 전 유형(적극투자형∙위험중립형∙안정추구형) 3개월...
2017-08-2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키움증권 로보어드바이저, 2차 테스트베드 수익률 전 유형 1위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2차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서 키움증권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앞서 지난달 발표된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1개월 수익률에서 전체 22개 알고리즘 중 전...
2017-07-2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전문 일임자문사 '파봇인베스트먼트' 출범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정보서비스 업체 파봇(FABOT, Financial A.I. Robot)의 자회사 '파봇인베스트먼트'가 투자일임시장에 전격 출범했다.25일 파봇인베스트먼트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일...
2017-07-2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로보어드바이저펀드 평균수익률 3.87%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해와 올해초 출시된 주요 로보어드바이저펀드들의 수익률이 기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수익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17-07-2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민석주 키움증권 투자솔루션 팀장] “자산배분 로보어드바이저랩으로 하반기 승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미국 교직원퇴직연금기금(TIAA)은 최근 사회책임투자(SRI)를 선택할 수 있는 로보어드바이저 플랫폼을 선보였다. 인공지능 운용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다양한 핀테크 전략을 선보이는 온...
2017-07-2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 운용보수 없는 자체개발 로보어드바이저 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이 자체 개발한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17일 그룹의 금융IT역량을 집약시켜 자체 개발한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자문·펀드·일임형 랩...
2017-07-1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테스트베드 수익률 1위 키움증권 로보어드바이저…자체랩 이달출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달 22일 발표된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모든 유형에서 1개월 수익률 1위를 차지한 키움증권이 자체랩 상품을 출시한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이달말이나 다음달...
2017-07-1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