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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 장학사업 통해 미래 인재 육성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6-09 15:53

지난 5월 27일 안영여자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된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사진제공=DL

지난 5월 27일 안영여자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된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사진제공=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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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이 안양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육성 지원을 이어갔다.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지난달 27일 안양여자고등학교 소강당에서 '안양여중·고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성적 우수 학생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양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학교 및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이준용 명예회장이 학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재단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대학생 약 30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 장학사업 외에도 학술연구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꿈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활동을 지속해 공익재단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미래 인재 육성과 학문 발전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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