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3월17일(화) 띠별 운세

드림웍

partner@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17 06:38

[오늘의 운세] 3월17일(화) 띠별 운세

3월17일 화요일(음력1월29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일찍 시작하면 얻는 것이 클 것이다.
48년생, 지금의 방식에서 변화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60년생,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72년생, 무엇보다 컨디션 회복이 우선이다.
84년생, 이성과 함께하는 가벼운 여행을 계획해라.
96년생, 머리가 복잡할 때는 단순하게 생각해라.

소띠 : 쉽게 결정하지말고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좋다.
49년생, 여러가지를 바라고 있으니 무리이다.
61년생, 기다렸던 목표달성이 눈 앞에 있구나.
73년생, 회포를 풀어도 좋다.
85년생, 부정한 사람때문에 시간만 허비하는구나.
97년생, 감정기복으로 쉽게 흥분하니 주의해라.

범띠 : 이겨야한다면 과감하게 밀고 나가라.
50년생, 사람이 많은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
62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지는 형국이다.
74년생, 보상이나 승진수가 있다.
86년생, 주변과 협조하니 과감히 밀고 나가라.
98년생, 웃고 우는 시간이 반복되는 하루이다.

토끼띠 : 기다렸던 목표달성이 눈 앞에 있구나.
51년생, 주변과 갈등만 주의하면 좋은 하루이다.
63년생, 믿지는 못하더라도 믿어주는 척은 해야된다.
75년생,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얻을 것이다.
87년생, 금전운은 따르지만 마음이 심란하구나.
99년생,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하지마라.

용띠 : 낡은 사고의 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52년생, 오래된 병에 조금씩 차도가 생기는구나.
64년생, 상황판단을 빨리하고 실수가 없어야한다.
76년생, 잠깐의 휴식이 좋은 밑거름이 되는구나.
88년생,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00년생, 열심히 했는데 마무리가 조금 부족하구나.

뱀띠 : 불편한 마음은 빨리 풀어버려라.
53년생, 서쪽에서 오는 사람때문에 손해가 생긴다.
65년생,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져야한다.
77년생, 목표를 잃지말고 편법은 피해야한다.
89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지않으니 외출을 삼가해라.
01년생, 어렵게만 생각하니 방법이 없구나.

말띠 : 긴장감이 떨어져서 작은 실수가 많아진다.
54년생, 건딜지 말아야 할 것을 손대는구나.
66년생, 주변상황에 대한 꼼꼼한 분석이 필요하다.
78년생, 미루었던 일을 정리하는 하루이다.
90년생,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텨야한다.
02년생, 하루가 길어지니 컨디션 관리를 잘해야한다.

양띠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55년생, 헤이해질 수 있으니 긴장감을 유지해라.
67년생, 주위의 조언을 따르면 길이 보일 것이다.
79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성과가 있겠다.
91년생, 능력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근심만 쌓이는구나.
03년생, 작은 습관이 쌓여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원숭이띠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을 것이다.
56년생, 작은 것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8년생, 첫단추를 잘못 끼웠으니 자꾸만 얽혀가는구나.
80년생, 여유를 갖고 대처해도 좋다.
92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한가지 일에 전념해라.
04년생, 지난 일을 후회하면 자신만 손해이다.

닭띠 : 저지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
57년생, 일에 실패가 많으니 구해도 이루지 못한다.
69년생, 여행을 한다면 가까운 곳보단 먼거리의 여행이 좋겠다.
81년생, 가까운 가족의 도움으로 큰 거래가 성사된다.
93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05년생, 기분 좋은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구나.

개띠 : 의심은 할 수록 자신만 망치는 것이다.
58년생, 무기력증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70년생, 남들이 안하는 분야에 더 관심을 가져라.
82년생,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니 마음을 굳게 먹어라.
94년생, 내 것인줄 알았는데 주인이 따로 있구나.
06년생, 어차피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돼지띠 : 아침이 상쾌하니 하루가 가볍구나.
59년생, 집안의 우환으로 온가족 얼굴이 굳어진다.
71년생, 때로는 한발 양보하는 것이 좋을 때가 있다.
83년생,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된다.
95년생, 외로운 마음이 커지겠으나 자중해라.
07년생, 행동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야 한다.

운세=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코리아 프리미엄 띄운 이 대통령…증시 재평가 기대 커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국내 증시 상승세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지 관심이 쏠렸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이 지속될 경우 한국 증시의 구조적 저평가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도 컸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최근 증시 상승과 관련해 “지금도 제가 보기에는 저평가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다른 나라 시장의 PER(주가수익비율)이 20 수준일 때 2 생활밀착 행정부터 안전·독서문화까지…마포구, 일상 체감 정책 확대 [우리區는 지금] 마포구가 생활밀착 행정서비스 확대와 어린이 안전교육, 독서문화 프로그램 강화에 나서며 주민 체감형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마포구는 지난 4월30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 수수료 무료화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에 따른 조치다.이에 따라 기존 유료였던 민원서류 45종이 무료로 전환됐다. 총 123종의 민원서류를 수수료 없이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무료 발급 대상은 주민등록 등·초본과 제적·가족관계등록부를 비롯해 지방세, 차량, 토지·지적·건축, 농촌·수산 관련 서류 등이다. 다만 법원 소관인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등 일부 서류는 제외된다.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 또 3 영등포구, 보행·주거·안전 현안 대응 추진 [우리 區는 지금] 서울 영등포구가 보행 환경 개선부터 공동주택 지원, 1인 가구 안전 강화, 예방접종 확대까지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한다.◇ 국회대로 횡단보도 신설…보행 불편 해소영등포구는 영등포구청 별관 인근 국회대로 구간에 횡단보도를 신설한다. 지난 4월 27일 착공했으며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해당 구간은 경인고속입구사거리부터 영등포구청사거리까지 약 400m에 달하는 거리임에도 중간 횡단보도가 없어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당초 서울시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 사업에 포함돼 있었으나 한국전력 지중화 사업 지연으로 설치가 미뤄졌다. 이에 영등포구가 서울시와 협의해 조기 설치를 추진했으며, 신설 위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